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8세 분들 체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하핫 조회수 : 5,994
작성일 : 2018-11-06 18:39:30
48세인데 작년보다 체력이 너무 안좋네요
힘든 일 하면 며칠 앓아 눕고,
몇년 전에도 약한 편이었는데 그정도만
돼도 날라다닐거 같아요
이제 시작일텐데 매년 이렇게 체력이 하강하는건가요ㅠ
IP : 223.62.xxx.1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6 6:4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운동하셔야 해요
    49인데 운동한 지 10년차
    저질체력의 대명사였던 제가 지금은 체력은 자신 있어요
    몸매와 피부는 덤^^

  • 2. 리봉리봉
    '18.11.6 6:42 PM (121.165.xxx.46)

    운동 꼭 하시고 잘 드시고 체력관리 영양 섭생 잘하시면 또 좋아집니다.
    타고난게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오십대에 철인3종 나간 여자분도 봤어요.

  • 3. 운동해야죠
    '18.11.6 6:42 PM (58.230.xxx.110)

    가까운거리는 걸어다니고

  • 4. 댓글
    '18.11.6 6:45 PM (58.234.xxx.195)

    주신 분들 무슨 운동하시나요? 평생 안하던 운동하려니 진짜 발이 안떨어져요. 흑흑. 내일 당장 요가 시작하려는데 우째 그리 가기 싫은지

  • 5. 48
    '18.11.6 6:46 PM (121.175.xxx.205)

    2년쉬다 취직한지 보름이 넘어가네요
    일은 반나절 하고 집으로 오지만 출퇴근 시간만 2시30분이나 되니 저녁에 드라마 한편을 못보고 자네요ㅠㅠ
    어제는 가을무가 좋아 무김치 담을려구 2개들고 왔더니 생전 담이라고는 없는 사람인데 어깨가 뻐근하니 이젠 무거운것든 조심히 들어야 될 나이가 됐네요ㅠ흨
    기본체력은 좋아 영양제라곤 칼슘밖에 안먹구 있는데 월급타면 영양제좀 골고루 먹을려구요~~

  • 6. 111
    '18.11.6 7:03 PM (223.38.xxx.210)

    감기를 달고 살아요.기침이 4개월째에요.

  • 7. 00
    '18.11.6 7:25 PM (221.150.xxx.131)

    50인데 그때가 지금보다 더 힘들었던 기억이 마네요. 쉬니까 나았는지 모르지만 운동해야죠.

  • 8. ..
    '18.11.6 7:28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오십견때문에 병원다니는데요,
    오늘 주차장이나 터널요금내는데 왼팔 못뻗어서 벨트 풀고 오른 팔로 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기절했습니다.

  • 9. 하루 종일
    '18.11.6 7:29 PM (1.226.xxx.227)

    쌩쌩하던 몸이 이제는 어디 앉을데 없나...찾고요.

    금요일 퇴근하면 떡실신 모드로 일요일 밤까지 충전해야해요.

  • 10. ...
    '18.11.6 7:41 PM (123.203.xxx.29)

    운동 시작하고 체력이 많이 좋아졌네요.운동하세요. 전 주중에는 수영, 배드민턴하고 주말에는 가족들과 가까운데로 트레킹 다녀요.

  • 11. 제 생각에도
    '18.11.6 7:50 PM (116.36.xxx.231)

    운동만이 살 길.
    적당히 잘 먹는 것도 필요하구요.
    매일 요가랑 주말에 자전거 타는데 참 좋아요.

  • 12.
    '18.11.6 7:58 PM (117.111.xxx.224)

    녹용 첨해먹었어요 ㅜㅜ말도마삼

  • 13. 평생
    '18.11.6 8:11 PM (182.228.xxx.69)

    저질 체력으로 살았는데요 매일 걷기 40분씩하고 스쿼트 100개 정도 하니 체력이 좋아졌어요
    주말엔 산둘레길 2시간 걷고요.
    오메가 3. 칼슘 비타민디. 종합 영양제 꼬박 챙겨 먹어요

  • 14. 하루나가면
    '18.11.6 8:40 PM (110.70.xxx.24) - 삭제된댓글

    하루 꼭 쉬어야해요.
    매일나가면 몸살나거나 감기걸림.
    운동 너무 싫은데 하긴해야할듯

  • 15. 수영
    '18.11.6 8:48 PM (116.125.xxx.167)

    20년 넘게 직장생활 중인 워킹맘입니다.
    주4회 수영 주말 만보 걷기 합니다.
    수영 한달째인데 자유형되니 재밌네요.
    일단 아이가 대학생되니 삶의 여유가 생겨 힘차게 살려고요.

  • 16. 업력 22년
    '18.11.6 9:16 PM (223.38.xxx.30)

    차 워킹맘이에요. 3년 전부터 근력 운동 시작했어요. 훨씬 활기차지고 바디라인 살아납니다. 꼭 운동하세요.
    전 건강식품 챙겨먹는 사람 아니었는데 오후에 갑자기 피곤해지고 집중력 떨어질 때가 많아서 비타민 코텐자임 루테인 챙겨먹기 시작한지 3주 됐어요. 놀랍게도 훨씬 컨디션이 좋아지더라구요.
    틈틈이 걸을수있는 환경을 만들고 일부러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야식하면 피곤해져서 야식 안먹고 있어요.
    관리한 만큼 좋아집니다. 여러가지 정해서 실천하세요.

  • 17. ㄱㄴ8
    '18.11.7 12:13 AM (117.111.xxx.242)

    1시간 반거리 직장1년다니다가 병만얻고
    집에서 쉬고있네요 아픈데가 너무많아
    병월을 매일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733 수능 외국어영역도 모두 시험보나요? 4 초딩맘 2018/11/17 1,062
872732 이런경우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2 질문 2018/11/17 1,133
872731 나도 문재인 욕 많이 했습니다 45 퓨쳐 2018/11/17 4,487
872730 김장비닐사이즈요 2 사이즈 2018/11/17 1,202
872729 따스* 발열조끼 사용해 보신분 계세요? 겨울 2018/11/17 916
872728 보헤미안 랩소디..너무 기대가 컸나봐요 33 아쉬움 2018/11/17 6,599
872727 이혼소송 보험 재산분할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 2018/11/17 1,935
872726 회사 옆자리 막돼먹은 여자때문에 주말까지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2 oo 2018/11/17 2,518
872725 이재명이로 ㅅㅅ을.. 15 돈많이뿌리네.. 2018/11/17 5,531
872724 와이프한테 임신축하선물 4 ... 2018/11/17 2,249
872723 수능 만점자 4명 확인 26 대단 2018/11/17 21,018
872722 방탄 팬분 보세요 6 .., 2018/11/17 2,322
872721 아들딸 성별이 그리 중요할까요? 24 2018/11/17 3,751
872720 배추 vs 알타리..어느게 손질이 쉬운가요? 8 씻고 절이고.. 2018/11/17 1,485
872719 파고드는 발톱.. 발관리삽에서 관리 받아 보신 분 5 ㅌㅌ 2018/11/17 1,737
872718 미용실 퍼머 비용 18 쵝오 2018/11/17 5,142
872717 사람 얼굴보면 성격 보인다는 말 14 심리 2018/11/17 9,053
872716 죽은피해자의 패딩 입고 나타난 중학생 피의자..? 7 말도안돼 2018/11/17 5,401
872715 부산 여행하려합니다 호텔추천 9 수험생 2018/11/17 2,407
872714 文대통령·시진핑,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한중 공동대처 합의(속보.. 5 좋아요 2018/11/17 1,223
872713 40넘은 82님들 외로울 때 뭐하세요? 34 외로울 때 2018/11/17 5,898
872712 여행 다녀온 후 남편이 엄청 잘 해주네요^^ 23 또가자 2018/11/17 9,173
872711 김완선과 김정남 나온 거 넘 웃겨요~ 7 미우새 2018/11/17 4,818
872710 아파트계약복비를 사업자현금영수증하면 2 궁금 2018/11/17 1,049
872709 인터넷 계약 종료후 1 스피릿이 2018/11/17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