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사 후 설거지통으로 그릇 옮길때요

그릇 조회수 : 5,458
작성일 : 2018-10-11 20:05:21
식사후 개수대로 그릇 옮길때ㅡ궁금해서요
반찬 묻은 접시나 그릇을 포개서 옮기면
뒷면에 묻는데.ㅡ 그게 싫은 저는 여러번 움직여야해요
가끔 다른 손님이나 가족과 같이 먹게 되는경우
도와주는 마음에 그릇을 착착 포개서 한번에 옮겨주세요
그럼 저는 뒷면 물든거 먼저 정리후에 설거지해요
근데 그게 빠르고 편해 보이긴해요
다른분들 대부분 저런식으로 포개서 하시죠?
뒷면 설거지만 신경쓰면 저 방법이 좋겠죠?
전 여러번 옮기는게 괜찮은데 보는분들이 일머리 없이
저런다고 하실까봐 하는 마음이 들어서 썼어요 ㅎ
IP : 175.223.xxx.10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1 8:07 PM (218.232.xxx.20)

    설거지할 때 뒷면을 안 씻는것도 아니고....
    굳이 따로 할 필요있나요?

  • 2.
    '18.10.11 8:09 PM (211.36.xxx.133)

    저는 기름기있는거따로분리 양념묻은건 포개지않고요

  • 3. ㅇㅇ
    '18.10.11 8:10 PM (223.131.xxx.74) - 삭제된댓글

    안겹쳐요.
    물론 뒷면도 박박 닦지만 겹쳐서 더럽혀지는 거 싫어요.
    뭐든 더러워지는 건 싫어서
    설거지더 먹자마자 그 자리에서 해야지
    그냥 못둬요

  • 4.
    '18.10.11 8:11 PM (121.167.xxx.209)

    각자 설거지 방법이 달라요
    저는 기름기 있는 그릇과 없는 그릇 구별해서 닦는데
    어떤 사람들은 구별없이 다 섞어서 세제로 설거지 하는데 섞어 하는게 힘들어요

  • 5. ..
    '18.10.11 8:12 PM (223.39.xxx.189)

    손님 치루거나해서 그릇이 많으면 할 수 없이 겹쳐서 옮기거나 남이 해줄 때는 그냥 두고요. 보통 가족 식사후에는 그릇 사이에 수저를 놓아서 가능하면 그릇끼리 닿지않게 하려고 해요. 특히나 기름기가 많은 것은요.

    설거지전에도 아크릴수세미로 세제 조금 뭍여서
    애벌로 먼저 설거지 해요.

  • 6. ..
    '18.10.11 8:13 PM (211.225.xxx.219)

    아뇨.. 그릇 한번 물에 헹궈서 양념아나 음식물 털어낸 다음 담가요
    급하면 어쩔 수 없고

  • 7.
    '18.10.11 8:22 PM (175.117.xxx.158)

    기름기ㆍ안기름기로 나눠요 찌꺼기는 털고 포개구요

  • 8. 동네아낙
    '18.10.11 8:28 PM (180.224.xxx.240)

    저도 묻는 거 싫어서 안 포개요. 하지만 남편은 걍 다 포개버려서 짜증...

  • 9. 겹칠때
    '18.10.11 9:10 PM (182.215.xxx.169)

    기름진거 안진거 나눠서 겹쳐요.
    저도 마구잡이로 겹치는 남편때매 짜증..

  • 10.
    '18.10.11 9:50 PM (222.110.xxx.86)

    저도 되도록 안겹쳐요
    특히 기름묻은거랑 고추장묻은건 절대..!!!
    그래서 누가(남편이나 애들)
    기름기 가득한 접시나 냄비 싱크대속에 넣고
    물 넣은 상태에서 다른 그릇 넣으면 어우....!!

  • 11. 지나가다
    '18.10.11 10:19 PM (59.4.xxx.251)

    너무 반가워요
    의외로 저같은 사람이 많네요^^
    저는 기름기있는거는 일단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요
    김치국물같은거 포개지는거 극혐이라
    가족들이 도와준다할때는 신경쓰이더라구요

  • 12. 입력
    '18.10.11 10:27 PM (1.227.xxx.251)

    저도 안겹쳐요
    식구들도 개수대 갖다놓을때 가능한 옆으로 나란히 놔요
    그릇 뒷면엔 음식이 안묻었는데 오염시켜가며 세제 물 더 쓰지 않으려고해요

  • 13. ㅎㅎ
    '18.10.11 10:35 PM (175.223.xxx.106)

    비슷한 분들이 계셔서 저도 반갑네요 ㅎㅎ
    이번에 다른 가족 초대해서 먹는에
    그릇들 착착 포개지는거 보고 맘이 너무 급해졌어요
    물 있는 통에 기름기 접시랑 물컵 같이 들어가고 해서
    손이 바빴네요. 각자 편한 스타일이긴 한데
    이래저래 집밥 초대는 힘드네요 ㅎ결론이 엉뚱..

  • 14. .....
    '18.10.11 10:52 PM (180.69.xxx.199)

    ㅋㅋㅋ 포개도 어차피 닦어야 하는데 뭐가 문제에요?
    하..정말 사람 다 다름ㅋㅋ

  • 15. 저도
    '18.10.11 10:58 PM (114.202.xxx.235)

    뒷면에 묻는거 시러요
    밥그릇은 포개도 뒷면이 안 묻으니 포개고
    국그릇은 밥그릇 위에 올려서 옮겨요
    아니면 국그릇끼리 포개도 안묻으니 포갤수 있음

  • 16. ..
    '18.10.11 11:07 PM (223.62.xxx.5)

    점다섯개님,
    오염되지 않은 부분을 일부러 오염시켜서
    닦으면 세제도 물도 시간도 더 들어서요.

  • 17. 그런데
    '18.10.11 11:36 PM (180.69.xxx.199)

    뒷쪽이 오염 안됐다 하더라도 어차피 세제로 닦고 물로헹구는건 똑같지 않나요?엄청난 기름이 묻었을때 제외하고요.

  • 18. ..
    '18.10.11 11:51 PM (223.62.xxx.5)

    약간의 김치국물이나 밥풀 몇개정도야 그렇다쳐도 반찬그릇이나 국그릇 등은 대부분 기름기가 섞인 지꺼기가 있으니 안묻히려고 해요.
    기분상 그럴지 몰라두요^^

  • 19. 묻는거싫죠
    '18.10.12 12:27 AM (211.186.xxx.126)

    전체오염되면 기름기 많이 끼어서 설거지 오래걸리고
    깨끗하게 안됩니다.
    치우는 사람이야 포개서 얼른 편하게 하고싶겠지만
    그릇닦는 입장에선 아주 싫어요.
    그릇 하나씩 헹구고 찌꺼기하나없이 털어서
    개수대에 담갔다가 식세기로 합니다.

  • 20. 기름기없는건
    '18.10.12 6:25 AM (58.148.xxx.66)

    겹처놓아도
    기름기있는건 뜨거운물틀어서
    기름기 제거후 겹쳐놓았다
    뜨거운물로 설거지해요
    기름기있는거 포개놓으면
    정말 짜증이~~

  • 21. 맞아요
    '18.10.12 7:13 AM (218.234.xxx.126)

    기름-뜨거운 물에 베이킹 소다
    안 기름-차가운 물에 쌀뜨물 세제
    로 설겆이 하기 때문에
    겹치는 거 싫어요

  • 22. 모임에서는 포기
    '18.10.13 2:0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해요.
    명절 등.걍 뜨겁게 씻고 포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512 조국을 흔들고 민주당이 사과한 이유가 민정수석을 교체하려고 그런.. 26 아마 2018/12/02 2,598
877511 치킨너겟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도 될까요? 4 ........ 2018/12/02 2,264
877510 오늘부터 밀가루 끊을 분들 줄서세요 7 .. 2018/12/02 3,230
877509 스카이캐슬에서 영재 포트폴리오 ... 9 궁금 2018/12/02 9,509
877508 Lg유플러스 티비인터넷 쓰고 계신분? 2 ... 2018/12/02 1,048
877507 만원 한장 쓰기도 힘드네요 11 .. 2018/12/02 5,505
877506 퀸망진창 허리케인블루 2 조로아스터 2018/12/02 1,286
877505 스카이캐슬 작가가 이태란에 빙의된듯..ㅋ 20 ... 2018/12/02 7,295
877504 아 진짜..열불나게 하는 중딩 아들 1 푸우 2018/12/02 1,871
877503 어제 BTS 입은 전통한복 소창의 49 구찌? 2018/12/02 3,562
877502 주위에서 나이들면서 종교를 가지는것 같은데요.. 9 .... 2018/12/02 3,376
877501 오른쪽 목 안에 바늘로 찌르는듯 따가워요 도와주세요 5 ㅠㅠ 2018/12/02 7,057
877500 문대통령 국제무대에서 겉도는 모습보니 28 2018/12/02 4,555
877499 지금 영재가 과거 김서형의 모습같아요 4 추측 2018/12/02 4,180
877498 육아휴직에는 월급 3 Tt 2018/12/02 1,685
877497 같은 원두여도 핸드드립보다 커피머신으로 추출한게 더 맛있나요? 9 커피문외한 2018/12/02 2,405
877496 방탄 구찌 패션말예요.... 36 궁금해서그런.. 2018/12/02 8,378
877495 임플란트 가끔풀어 청소하면 안되나요? 2 모모 2018/12/02 3,730
877494 강아지 눈물에 티어젠 먹여보신분계신가요? 2 ㅇㅇ 2018/12/02 1,291
877493 발레하면 티눈 생기나요? 3 우아 2018/12/02 2,323
877492 자궁적출한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있나요? 7 ㄱㄱ 2018/12/02 10,939
877491 퀸 실제 공연 모습 2 .. 2018/12/02 2,669
877490 항상 불행한 사람의 특징 4가지 33 ㅇㅇ 2018/12/02 23,864
877489 라프레리 파우더 대신 추천해주세요 5 추천 2018/12/02 2,091
877488 보헤미안 랩소디 - 그거 립싱크 맞죠? 4 영화 2018/12/02 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