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조기 유학후 진로 문의드립니다
저희 주변에 외국에 유학 보낸 아이들은 돈 많이 써서 좋은 학교 나와서 한국에 돌아와서 부모옆에서 백수로 살고 있는 케이스밖에 없어서 걱정입니다
부디 유학가서 성공한 케이스를 좀 알려주셔요 ㅜㅜ
1. ...
'18.10.7 3:01 PM (117.111.xxx.24) - 삭제된댓글유학가서 성공하려면 여기서 노력하는 것보다 몇 배는 해야하고 현지에서 비자 수속해주면서까지 기업에서 데려가고 싶은 인재가 돼야겠지요
우리 아이가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는 부모가 제일 잘 알지 않나요?2. ...
'18.10.7 3:05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가면 영어로라도 벌어 먹고 살지 않을까요. 능력 되시면 보내주세요.
3. ..
'18.10.7 3:12 PM (211.172.xxx.154)원글이 말하는 성공이 뭔지? 돈 많이 버는거? 정년보장 직장?
4. ㅇㅇㅇㅇ
'18.10.7 3:13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저 사립초 나와서 대부분 조기유학인데 하나도 없어요.
잘된 애들은 원래 독똑해서 서울대쯤 나오고 돈받아가며 외국 유학 다녀온애들.
조기 유학가서 잘 사는 애들은 그냥 집안 사업(집안이 원체 부자라) 해가며 사는 애들이고, 대부분 그냥 카페나 하고 그런다는.
일부 잘 사는 애들은 워낙 어릴때부터 서울대쯤 다 갈꺼라 생각했던 똑똑한 애들이었거 걔넨 조기유학 안갔어도 잘 되었을애들.5. ㅇㅇㅇㅇ
'18.10.7 3:14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저 사립초 나와서 대부분 조기유학인데 하나도 없어요.
잘된 애들은 원래 독똑해서 서울대쯤 나오고 돈받아가며 외국 유학 다녀온애들.
조기 유학가서 잘 사는 애들은 그냥 집안 사업(집안이 원체 부자라) 해가며 사는 애들이고, 대부분 그냥 카페나 하고 그런다는.
일부 잘 사는 애들은 워낙 어릴때부터 서울대쯤 다 갈꺼라 생각했던 똑똑한 애들이었거 걔넨 조기유학 안갔어도 잘 되었을애들. 사실 이런애들은 아이비정도 가고 한국으로 다시 들어왓는데 솔직히 한국에 그냥 있었으면 더 잘되었을것 같음. 한국인맥이 부족...6. 흠
'18.10.7 3:19 PM (49.167.xxx.131)지금 중3이면 고등들어갈텐데. 보딩스쿨도 여러레벨이고 오히려 더 어립 좋은데 고등부터는 어떨지 잘알아보고 가세요. 초중은 언어안되면 따로 준비반이 있지만 고등은 여기서 준비 잘해 가셔야해요. 제지인이 중3때가서 고등 탑하다 좋은대학갔지만 한국돌아와 고대편입시험봐 잘다니는데 졸업후 다시 외국 간다네요 유학으로.
7. 흠
'18.10.7 3:27 PM (49.167.xxx.131)미국은 반학기빠르니 고등학기는 이미 시작했을텐데
8. 글쎄요.
'18.10.7 3:32 PM (73.189.xxx.4) - 삭제된댓글미국은 트럼프때문에 영주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적어졌어요. 대학을 졸업해도 유학생들은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사는 곳은 북가주 실리콘밸리인데 제 딸 아이가 대학 4학년 졸업반인데 좋은 UC 나와도 취업이 안된대요.
친구중 한명은 취업 잘된다는 사립대 컴퓨터싸이언스 조기졸업했는데 취업이 안돼서 대학원 들어갔어요.
미국 시민권자도 취업이 안돼요.9. 글쎄요.
'18.10.7 3:33 PM (73.189.xxx.4)미국은 트럼프때문에 영주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적어졌어요.
대학을 졸업해도 유학생들은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사는 곳은 북가주 실리콘밸리인데 제 딸 아이가 대학 4학년 졸업반이예요.
요즘은 좋은 UC 나와도 취업이 안된대요. 친구중 한명은 취업 잘된다는 사립대 컴퓨터싸이언스
조기졸업했는데 취업이 안돼서 대학원 들어갔어요.
미국 시민권자도 취업이 안돼요.10. 미국은
'18.10.7 6:51 PM (125.191.xxx.141)트럼프 이전에도 영주권 받을수 있는 기회가 적었어요.
일단 고등하교, 대학 다닐때까지는 편하고 쉬울지 몰라요.
영어 못해도 고등학교 성적 따기도 쉽고요.
그 이후가 문제에요.
어차피 거기서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한국에 돌아오면 더 애매합니다.
예전엔 장점이 그래도 좀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 나갔다 온 사람들도 너무 많고 힘들어요11. 엄마
'18.10.7 9:22 PM (183.103.xxx.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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