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바들 없으니 게시판이 클린하네요
1. ...
'18.9.24 11:38 PM (122.38.xxx.110)없긴요
저기 아래 계속있구만요2. ㅇㅇ
'18.9.24 11:38 PM (175.116.xxx.236)오늘은 휴일이라 알바비를 안주나봐요
3. 그러게요
'18.9.24 11:39 PM (223.62.xxx.107)이렇게 티나게 알바질하면서
알바아니라고들 박박 우기죠4. 맞아요
'18.9.24 11:40 PM (211.186.xxx.126)이렇게 티나게 일하면서..
한심해요.5. 왠지
'18.9.24 11:41 PM (72.219.xxx.187)게시판을 읽기 수월해서, 왠일인가 했더니,
알바 글이 줄어서였군요6. 음
'18.9.24 11:43 PM (1.235.xxx.119)많아요. 근데 급 낮은 애들만 일하는지 티가 너무 유치하게 나요.
7. ...
'18.9.24 11:4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명절에도 열일하고 있는데요.
8. ...
'18.9.24 11:46 PM (58.79.xxx.138)그러네요.. 뭔가 편하다는 생각은 했는데
여기 정말 평소에는 알바가 있나봐요9. 저 알바아님
'18.9.24 11:47 PM (36.39.xxx.101)내 주위는 문통 다 싫어함 특히 사업하는 사람들은 다 싢어함 젊은 사람들중에서도 영세사업장하는 사람들도 맨날 욕하는데 어찌 82는 극찬만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네요
10. 그건
'18.9.24 11:54 PM (94.177.xxx.10) - 삭제된댓글저 알바아님
'18.9.24 11:47 PM
내 주위는 문통 다 싫어함 특히 사업하는 사람들은 다 싢어함 젊은 사람들중에서도 영세사업장하는 사람들도 맨날 욕하는데 어찌 82는 극찬만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네요
-------------------
문 알바가 점령해서 여론몰이 해서 그렇죠. 저 위에도 수두룩하네요.
그러면서 찔리는지, 신분 감추려는지, 오히려 맨날 알바타령만 하고 있어요.
문 찬양글 100개면 비판글 고작 몇개인데
찬양글 올라오는 건 다 알바 아니고, 비판글 올라오면 죄다 알바라네요.
82 벗어나면 문 비판이 마구 쏟아지는데
여기 82만 달님천국, 문알바 천국, 문렐루야 세상.11. ...
'18.9.25 12:27 AM (125.185.xxx.17)댓글팀도 추석엔 쉬나보네요. 저도 오랫만에 게시판이 깨끗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12. ??
'18.9.25 12:40 AM (180.224.xxx.155)ㅎㅎ정신승리보소
지지율이70프로인데 주변인 다 그모양이면 박사모 모임중이신가요?ㅎㅎ13. 공감합니다
'18.9.25 12:5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명절에 알바들 쉬러 갔는지 게시판이 올만에 정상이네요. 몇ㄴ 덜 떨어진것들 빼구요.
14. 사월의눈동자
'18.9.25 1:02 AM (121.172.xxx.117)오늘도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해요.
15. ..
'18.9.25 1:05 AM (219.248.xxx.230)칠푼이같은 소리 좀 작작 합시다. 생각이 다른데 그걸 표현하는 게 나빠요? 내 생각과 다르면 돈 받고 글 쓴다고 몰아부치는 게 도대체 가당키나 한 짓입니까?
빈댓 다시는 분들 어이없고 화났지만요. 그것도 의사표현의 방식이라고 이해합니다. 글치만 알바 작전세력 타령은 달라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 따위 말을 함부로 하는 겁니까?
이재명과 헤경궁을 싫어하고 절대 포스트문재인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갈라치기라고요? 안고 가자 이겁니까? 고름덩어리 암 종자를? 고름이 살 안 되고 암은 도려내야죠. 이거 막고 숼드 치는 거 누굽니까?
해찬들도 잘못 했으면 비판받아야죠. 대체 어느 시대를 살고 있습니까?16. ㅠ
'18.9.25 1:08 AM (49.167.xxx.131)무슨요 진득이처럼 댓글 구걸다니던데
17. 94.117
'18.9.25 1:24 AM (119.200.xxx.140)아니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사시길래? 제주위는 온통 칭찬하는 사람들 뿐인데!
18. 219.248님
'18.9.25 1:25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본인 의견과 다른 분들에 대해 다른 의견이라고 받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반대 의사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의견교환보다 낙인찍기는 실제 다양하게 하고 있어요.
알바, 작전세력이라는 표현만 있냐요?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에 대한 비하 발언도 있고 털빠니 손꾸락이니로 상대를 무조건 몰아가는 것도 흔히 봅니다.
빈댓글을 손가락이라고 모는 댓글도 흔하구요.
다양하게 의견이 갈리는 모든 곳에 전 작전세력과 알바(이건 특정한 한쪽만 있다고 보지 않아요. 이재명쪽도 자한당쪽도 삼성쪽도 박사모쪽도...과거 전력이 드러났던 모든 곳은 의심합니다) 가 섞여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외 순수하게 본인 신념대로 어느 한쪽을 더 강렬히 믿는 분도 있겠죠
그리고 문지지자들안에서 문통 지지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방식에 대한 의견차도 있어 대립하기도 하구요.
근데 문제는 서로 순수하게 의견이 갈리는 분들이 서로를 알아보기 힘든 구조를 형성하게 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예요.
알바가 엄연히 있는데 없다는 분 도 , 손가락이 있는데 무조건 없다는 분도 다 말이 안되죠.
댓글님 역시 어느 한쪽은 있고 다른 쪽은 없다는 식이죠.
이해찬 비판이 우선인지 자한당 비판이 우선인지를 논의하는데....이해찬비판하면 갈라치기라 보는 게 답답한 분이 있듯 이해찬 비판이 과하다 지금 때가 아니다 잘하는 것 있다하면 무조건 쉴드로 보는 게 답답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작전세력, 알바, 손가락, 기타등등 여기 모든 부류가 전 다 있다 생각해요.19. 219.248.님
'18.9.25 1:32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본인 의견과 다른 분들에 대해 다른 의견이라고 받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반대 의사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의견교환보다 상대방을 특정인으로 낙인찍기에 몰두하는 글들도 실제 엄청 많죠.
알바, 작전세력이라는 표현만 있나요?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에 대한 비하 발언도 있고 털빠니 손꾸락이니로 상대를 무조건 몰아가는 것도 흔히 봅니다. 빈댓글을 손가락이라고 모는 댓글도 흔하구요. 전 빈댓글 지나치게 부들거리는 댓글도 참 이해안가요.
생각이 없어서라는 둥 논리가 없어서라는 둥... 빈댓글 찬성의 논리도 4-5개 정리해서 올린 것 보면 충분히 설득력있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말로 길게 논쟁하기 힘들어해도 의견 분명한 분들 많던데..그런 분들 의사표현방식으로 택한다는데도 머리가 비었네 어쩌네 비아냥 참 보기 별로예요.
실제 빈댓글은 거의 달아본 적 없어도 전 이해되구요.
다양하게 의견이 갈리는 모든 곳에 전 작전세력과 알바(이건 특정한 한쪽만 있다고 보지 않아요. 이재명쪽도 자한당쪽도 삼성쪽도 박사모쪽도...과거 전력이 드러났던 모든 곳은 의심합니다) 가 섞여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외 순수하게 본인 신념대로 어느 한쪽을 더 강렬히 믿는 분도 있겠죠
그리고 문지지자들안에서 문통 지지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방식에 대한 의견차도 있어 대립하기도 하구요.
근데 문제는 서로 순수하게 의견이 갈리는 분들이 서로를 알아보기 힘든 구조를 형성하게 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예요.
알바가 엄연히 있는데 없다는 분 도 , 손가락이 있는데 무조건 없다는 분도 다 말이 안된다는 게 제 생각이예요. 물론 전부 알바로 몰거나 전부 작전세력으로 몰거나 전부 털빠, 찢빠로 모든 것도 말이 안된다 보구요.
댓글님 역시 어느 한쪽은 있고 다른 쪽은 없다는 식이죠.
이해찬 비판이 우선인지 자한당 비판이 우선인지를 논의하는데....이해찬비판하면 갈라치기라 보는 게 답답한 분이 있듯 이해찬 비판이 과하다 지금 때가 아니다 잘하는 것 있다하면 무조건 쉴드로 보는 게 답답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작전세력, 알바, 손가락, 기타등등 여기 모든 부류가 전 다 있다 생각해요.20. 219.248님
'18.9.25 1:34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본인 의견과 다른 분들에 대해 다른 의견이라고 받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반대 의사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의견교환보다 상대방을 특정인으로 낙인찍기에 몰두하는 글들도 실제 엄청 많죠.
알바, 작전세력이라는 표현만 있나요?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에 대한 비하 발언도 있고 털빠니 손꾸락이니로 상대를 무조건 몰아가는 것도 흔히 봅니다. 빈댓글을 손가락이라고 모는 댓글도 흔하구요. 전 빈댓글 지나치게 부들거리는 댓글도 참 이해안가요.
생각이 없어서라는 둥 논리가 없어서라는 둥... 빈댓글 찬성의 논리도 4-5개 정리해서 올린 것 보면 충분히 설득력있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말로 길게 논쟁하기 힘들어해도 의견 분명한 분들 많던데..그런 분들 의사표현방식으로 택한다는데도 머리가 비었네 어쩌네 비아냥 참 보기 별로예요.
실제 빈댓글은 거의 달아본 적 없어도 전 이해되구요.
다양하게 의견이 갈리는 모든 곳에 전 작전세력과 알바(이건 특정한 한쪽만 있다고 보지 않아요. 이재명쪽도 자한당쪽도 삼성쪽도 박사모쪽도...과거 전력이 드러났던 모든 곳은 의심합니다) 가 섞여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외 순수하게 본인 신념대로 어느 한쪽을 더 강렬히 믿는 분도 있겠죠
그리고 문지지자들안에서 문통 지지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방식에 대한 의견차도 있어 대립하기도 하구요.
근데 문제는 서로 순수하게 의견이 갈리는 분들이 서로를 알아보기 힘든 구조를 형성하게 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예요.
알바가 엄연히 있는데 없다는 분 도 , 손가락이 있는데 무조건 없다는 분도 다 말이 안된다는 게 제 생각이예요. 물론 전부 알바로 몰거나 전부 작전세력으로 몰거나 전부 털빠, 찢빠로 모는 것도 말이 안된다 보구요.
댓글님 역시 어느 한쪽은 있고 다른 쪽은 없다는 식이죠.
이해찬 비판이 우선인지 자한당 비판이 우선인지를 논의하는데....이해찬비판하면 갈라치기라 보는 게 답답한 분이 있듯 이해찬 비판이 과하다 지금 때가 아니다 잘하는 것 있다하면 무조건 쉴드로 보는 게 답답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작전세력, 알바, 손가락, 기타등등 여기 모든 부류가 전 다 있다 생각해요.21. 219.248님
'18.9.25 1:57 AM (50.54.xxx.61)본인 의견과 다른 분들에 대해 다른 의견이라고 받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반대 의사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의견교환보다 상대방을 특정인으로 낙인찍기에 몰두하는 글들도 실제 엄청 많죠.
알바, 작전세력이라는 표현만 있나요?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에 대한 비하 발언도 있고 털빠니 손꾸락이니로 상대를 무조건 몰아가는 것도 흔히 봅니다.
빈댓글 예를 드셔서 저도 빈댓글 얘기하면 빈댓글 반대자분들 중에 과격하게 몰아가며 비난하는 글들 있어요. 누구빠로 몰다가 요즘은 머리가 비어서로 몰더군요. 빈댓글 찬성의 논리 4-5개 정리해서 올라온 것 보면 설득력있다 느끼는 탓도 있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말로 길게 논쟁하기 힘들어해도 의견 분명한 분들 많던데 그런 분들 의사표현방식으로 택한다는데도 머리가 비었네 어쩌네 몇분이 막 비꼬더군요.
실제 빈댓글은 거의 달아본 적 없어도 전 빈댓글 이해되구요.
다양하게 의견이 갈리는 모든 곳에 그 뒤에 숨거나 앞서서 방향을 제시하고자하는 작전세력과 알바(이건 특정한 한쪽만 있다고 보지 않아요. 이재명쪽도 자한당쪽도 삼성쪽도 박사모쪽도...과거 전력이 드러났던 모든 곳은 의심합니다) 가 섞여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순수하게 본인 신념대로 어느 한쪽을 더 강렬히 믿는 분도 있구요.
그리고 문통지지자들안에서 문통 지지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방식에 대한 의견차도 있고 그게 대립하기도 하구요.
근데 문제는 서로 순수하게 의견이 갈리는 분들이 서로를 알아보기 힘든 구조를 형성하게 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예요.
알바가 엄연히 있는데 없다는 분도 , 손가락이 있는데 무조건 없다는 분도 다 말이 안된다는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알바로 몰거나 전부 작전세력으로 몰거나 전부 털빠, 찢빠로 모는 것도 말이 안된다 보구요.
이해찬 비판이 우선인지 자한당 비판이 우선인지를 논의하는데....이해찬 잘못한다 생각해서 비판하면 갈라치기라 보는 게 답답한 분이 있듯 이해찬 비판이 과하다 잘하고 있다 하면 무조건 쉴드로 보는 게 답답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작전세력, 알바, 손가락, 기타등등 여기 모든 부류가 전 다 있다 생각해요.22. ..
'18.9.25 6:54 AM (219.248.xxx.230)ㄴ50.54님 알바로 몰린 적 없으시죠?
상황이 의외로 간단합니다. 문프를 지지하고 문정부를 응원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이재명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중국에 본거지를 두고 각 사이트에 암약하는 유사이래 최대 작전세력으로 몰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정권에서 국정원 기무사 경찰 등 국가권력을 이용한 댓글공작이 명확하게 있었죠. 드루킹같은 정치자영업자의 꼼수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국면은 다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 이재명에 대한 태도를 둘러싼 논란인 것이죠. 분명한 이재명 비토정서가 흐름을 형성한 건데, 민주당 내 주요세력과거대스피커가 이재명 방패하고 쉴드 치느라고 매카시같은 짓을 하는 거죠.
저기 빨갱이가 있다 잡아 죽여!와 뭐가 다릅니까? 토론은 사라지고 낙인찍기가 시작된 겁니다. 멀쩡한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할 이유가 없으므로 김어준을 비판하기 시작한 겁니다.
사안은 간단하고요. 아무 근거도 없는 작전세력 알바 타령은 그만합시다. 아무도 돈 받고 하는 사람 없어요. 돈을 외려 내고 하지요. 이재명 지지자 그룹인 손가혁도 지지의 맥락이 있지 않겠습니까? 문프 비판세력 자한당 지지자도 다 자기 생각이 있는 겁니다. 안철수 지지자라고 없겠습니까?
단, 김어준은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문프 지지자들을 서로 알바라고 모욕하고 의심하게 만들면서 갈라치기하고! 조중동 욕하면서 그들과 똑같이 프레임 짜고! 자기 전능감 쩔어서 조선일보 사주처럼 밤의 대통령이라도 되겠다는 건가? 그 오만함의 끝을 반드시 보겠습니다.23. ...
'18.9.25 8:21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알바가 없긴요
추석밤부터 하나둘 컴백 시작했는데요
물론 순수하신 분들도 계시고요24. 아니
'18.9.25 8:30 AM (39.7.xxx.116)알바세요?
동료가 없으니 심심한가봐요25. 조윤
'18.9.25 8:38 AM (182.221.xxx.11) - 삭제된댓글알바 물론 많겠지만
전 예전에도 지금도 민주당 지지자인데
진보적이라 정부의 보수적인 정책엔
비판을 많이 해서 현재 82쿡 문파에게 블랙리스트 됐어요
지난 댓글 보기 기능이 없어서 진실을 밝힐 방법도 없고 억울해요26. 219.248님
'18.9.25 8:45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알바는 몰라도 털빠나 찢빠로 혹은 오션인가로 몰려본 적은 있지 싶네요.
빈댓글에 대한 제 의견 표시때 저런 얘기 꽤 들었구요. 빈댓글 의견이 저는 찬성-> 애매 ->다양성 인정쪽으로 발전했는데 그 과정에서 제게 저런 얘기들 하신 분들 있었습니다.
저는 세상이 댓글님 생각과 달리 그리 간단한게 아니라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생각하구요.
국정원 기무사 등등 국가권력 공작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삼성 댓글알바 발각건 이재명 성남공무원 이용한 댓글 공작관련 건뿐 아니라 인터넷에서의 명예훼손관련해 악플을 지워주는 민간업체도 엄연히 존재하구요.
지난번 연설비서관이었던 사람이 책 냈는데 그 책에 그 사람의 과거 이명박시절 이력을 안 적은 것에 대해 문제삼은 댓글이 욕설 한마디 없었는데 삭제된 일 82에서 문제된것도 봤어요.
그런 일들이 어제 있었는데 오늘 없어졌다는 것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대통령 한분 바뀐거다라는 말 수없이 합니다. 사법부 보세요. 검찰,경찰, 국회 어디를 돌아봐도 대통령 한분 바뀐 거 실감하는데 댓글알바를 이용한 작전세력들만 없어졌겠습니까?
네이버 악플만 봐도 짐작 가능하구요.
그래서 계획을 세워 알바를 풀었든 자기네 사람들끼리 모의를 했던 특정 이익을 위해 여론을 호도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재명 반대하는 사람들이 작전세력이란 것이 아니고 그런 입장인 척 하는 혹은 김어준 지지자인 척 하는 혹은 문지지자인척 하는 그러면서 여론의 방향을 그들의 이득 (삼성이면 삼성의 이득이겠죠)으로 이끌려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아니니 없다가 아니고 현재까지 드러난 상황을 토대로 있다쪽에 무게가 당연히 갑니다.
그럼에도 제가 현재 취하는 입장은 최대한 상대를 그 사람 의견만으로 보기이고 그런 입장에서 댓글달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순수한 자한당 지지자, 박사모 지지자,이재명 지지자, 이재명 반대자, 문통 지지하지만 입장은 각기 다른 사람들 정도로 접근해서 댓글 달려고 노력해요.
그렇지만 문통지지자인 척 하는 자한당 관련 인물등등 표면에 말하는 것과 다르게 의심가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사람들이 맥락없는 글에 들어와 헛소리할때만 전 그사람에게 대해 의심간다 말합니다.
김어준에 대한 의견은 각자 가지면 된다고 봅니다. 저는 김어준이 중요한 스피커라는 생각에 변함없구요. 그가 한 말이 다 옳을 수 없고 그의 판단도 때로 설익고 때로 틀리다고 봅니다. 내가 그가 문통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방향에 있는 내용은 지지합니다.
김어준이 문지지자들을 서로 의심하게 만들었다고 하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제가 비록 게시판 글을 쭈욱 따라 간 것은 아니지만 작전세력 나오기전에 김어준을 찢묻었다고 그리고 그 외 관련된 이 사람,저사람 찢묻었다고 했던 말이 먼저 였다고 기억해요.
그것역시 빨갱이라며 무조건 반대의견으로 모는 매카시즘과 같구요.
제가 보기엔 안타깝게도 서로 네가 먼저 우리를 몰았어의 상황에 이미 들어갔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갖는 건 문정부의 남북평화 정착에 대한 노력, 소득주도 성장에 대한 노력등등이 시간이 걸려도 꼭 자리잡을거라 믿기때문에 그러면 더 든든한 문지지자분들이 많아지실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 댓글님의 의견을 바꾸려고 글을 길게 쓴 것은 아닙니다. 똑같이 많이 고민하며 반대입장인 사람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27. 219.248님
'18.9.25 8:57 AM (50.54.xxx.61)알바는 몰라도 털빠나 찢빠로 혹은 오션인가로 몰려본 적은 있지 싶네요.
빈댓글에 대한 제 의견 표시때 저런 얘기 꽤 들었구요. 빈댓글 의견이 저는 찬성-> 애매 ->다양성 인정쪽으로 발전했는데 그 과정에서 제게 저런 얘기들 하신 분들 있었습니다.
저는 세상이 댓글님 생각과 달리 그리 간단한게 아니라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생각하구요.
국정원 기무사 등등 국가권력 공작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삼성 댓글알바 발각건, 이재명 성남공무원 이용한 댓글 공작주장관련 건뿐 아니라 인터넷에서의 명예훼손관련해 악플을 지워주는 민간업체도 엄연히 존재하는 게 현실입니다.
지난번 연설비서관이었던 사람이 책 냈는데 그 책에 그 사람의 과거 이명박시절 이력을 안 적은 것에 대해 문제삼은 댓글이 욕설 한마디 없었는데 삭제된 일 82에서 문제된것도 봤어요.
그런 일들이 어제 있었는데 오늘 없어졌다는 것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대통령 한분 바뀐거다라는 말 수없이 합니다. 사법부 보세요. 검찰,경찰, 국회 어디를 돌아봐도 대통령 한분 바뀐 거 실감하는데 댓글알바를 이용한 작전세력들만 없어졌겠습니까?
네이버 악플만 봐도 짐작 가능하구요.
그래서 계획을 세워 알바를 풀었든 자기네 사람들끼리 모의를 했던 특정 이익을 위해 여론을 호도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재명 반대하는 사람들이 작전세력이란 것이 아니고 그런 입장인 척 하는 혹은 김어준 지지자인 척 하는 혹은 문지지자인척 하는 그러면서 여론의 방향을 그들의 이득 (삼성이면 삼성의 이득이겠죠)으로 이끌려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아니니 없다가 아니고 현재까지 드러난 상황을 토대로 있다쪽에 무게가 당연히 갑니다.
그럼에도 제가 현재 취하는 입장은 최대한 상대를 그 사람 의견만으로 보기이고 그런 입장에서 댓글달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순수한 자한당 지지자, 박사모 지지자,이재명 지지자, 이재명 반대자, 문통 지지하지만 입장은 각기 다른 사람들 정도로 접근해서 댓글 달려고 노력해요.
그렇지만 문통지지자인 척 하는 자한당 관련 인물등등 표면에 말하는 것과 다르게 의심가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사람들이 맥락없는 글에 들어와 헛소리할때만 전 그사람에게 대해 의심간다 말합니다.
김어준에 대한 의견은 각자 가지면 된다고 봅니다. 저는 김어준이 중요한 스피커라는 생각에 변함없구요. 그가 한 말이 다 옳을 수 없고 그의 판단도 때로 설익고 때로 틀리다고 봅니다. 내가 그가 문통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방향에 있는 내용은 지지합니다.
김어준이 문지지자들을 서로 의심하게 만들었다고 하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제가 비록 게시판 글을 쭈욱 따라 간 것은 아니지만 작전세력 나오기전에 김어준을 찢묻었다고 그리고 그 외 관련된 이 사람,저사람 찢묻었다고 했던 말이 먼저 였다고 기억해요.
그것 역시 자신과 반대의견이면 무조건 빨갱이로 모는 매카시즘과 유사한 구조를 가졌다 생각하구요.
제가 보기엔 안타깝게도 서로 네가 먼저 우리를 몰았어의 상황에 이미 들어갔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갖는 건 문정부의 남북평화 정착에 대한 노력, 소득주도 성장에 대한 노력등등이 시간이 걸려도 꼭 자리잡을거라 믿기때문에 그러면 더 든든한 문지지자분들이 많아지실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 댓글님의 의견을 바꾸려고 글을 길게 쓴 것은 아닙니다. 똑같이 많이 고민하며 반대입장인 사람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28. ..
'18.9.25 11:52 AM (219.248.xxx.230)님이 알바라 의심하는 세력은 일정하게 있습니다. 갑자기 어디서 떨어진 게 아니구요. 트위터에서 총신 차려야 해 매크로도 봤구요. 그게 이 사단의 본질이 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상황을 복잡하게 이해하든 간명하게 보든 이 모든 사단은 이재명에 대한 태도에서 비롯하고 결국 거기로 귀결됩니다.
구 제가 문프 대선 좀이라도 매끄러우라고 30만원 후원했고 문프가 대통령 되셔서 기뻤습니다. 꼬박꼬박 518 815 기념식 찾아보고 행복했죠. 최저임금 올려주시고 불가능하게 보였던 남북 종전! 실질적으로 실현했습니다. 저는 훌륭하다를 넘어서 항상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문프를 지키고 다시 노통 때처럼 아프게 울지 않겠다는 다짐이 있습니다. 이재명 따위 언급도 하기 싫지만 저는 남경필 찍었습니다. 아주 오래 고민하고 결단한 것이죠.
이게 매도 당하는 거 싫고요. 이재명과 혜경궁에 대해 아무런 언급 없다가 느닷없이 유사이래 최대 작전세력 알바 운운하면서 기어이 이재명 쉴드에 온 몸 바친 김어준 따위 버렸습니다.
삼성이 이재명 비토세력에게 왜?어떻게?돈을 줍니까? 주식도 많이 가지신 걸로 아는데? 구리신 걸로 하면 이재명 따위 구워 삶아 먹기가 젤 쉬울 거 같습니다만!29. 219.248님
'18.9.25 1:11 PM (50.54.xxx.61)매도당하는 거 좋은 사람 있겠습니까?
댓글님 이론 속에선 댓글님 말이 가장 설득력있으니 그 입장에 계시겠죠. 그러니 내 말을 안 믿고 지지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고 악이라 여기게 까지 될 수도 있는 거구요.
근데 댓글님과 반대 입장인 누군가 역시 그럴꺼예요.
이재명을 반대하지만 김어준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을 댓글님이 안하시기때문에 이재명 반대하는 척 하는 누군가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안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 말을 아예 듣지 않으시구요. 누군가에게는 이재명이 제일 악이고 제일 일순위 적폐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그보다 더 중요하게 해결해야할 적폐라 여기는 것이 있는 거구요. 오늘 1번 정리하고 내일 2번 정리하고 모레 3번 정리할 수 있다면 까짓거 그 순서 왜 못 바꾸겠습니까?
근데 적폐 한개 정리하려면 이게 저것과 얽혀있고 저게 또 딴 것과 얽혀있고 이거 정리하려면 저게 막아서고... 그러니 1순위 적폐라는 것 정리하려해도 온 에너지 시간 다 들여도 힘들어요.
저는 현재를 그렇게 봅니다.
노통이 억울하게 가신 가장 큰 원인을 없애기 위해선 바로 자한당과 함께 얽혀 있는 그 적폐들을 없애야 하는 거라 보고 그런 이론적 발판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중에 속하는 김어준의 건재가 아직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부를 정리하고 외부를 정리하라는 사람도 있지요. 뒤통수 맞지 않으려면...
근데 외부가 얼마나 크고 거대한데 내부 정리 하는 걸 기다려 주나요. 뒤통수 고사하고 전체를 날려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현재는 서로 억울해하고 서로 매도한다하고 그 와중에 엉뚱하게 득보는 누군가들이 있다고 봐요.
참, 남경필 찍으신 거... 그당시 민주당 정신차리기위한 선택이었다고 하시는 분들 결정에 전 한부분 이해됩니다. 사실 경선에서 전해철이 이재명을 이겼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여튼 전 선택할 필요가 없었던 입장이라 그래도 민주당을 찍었던 분들과 아직은 좀 더 작은 규모일때 민주당을 재판해야한다는 분들 모두 설득력있다 생각해 그 부분 제 판단은 유보했습니다.30. ..
'18.9.25 2:12 PM (219.248.xxx.230)성의가 있으십니다. 저를 알바로 몰지 않으시고요. 그럼 저도 말해볼까요? 제가 이해하는 상황은 단순한 겁니다. 김어준에 대한 믿음 이해합니다. 그럴 수 있죠. 저도 한 때 아꼈던 스피커니까요.
이재명을 비판하면서 김어준을 옹호한다?? 그게 되는 일인가요? 되시나본데..전과4범이면 어때? 이런 언사도 좋아하시나요?
그동안 쌓인 젝폐는 김어준이 아니라 우리 이니!가 풀어나갑니다.
이재명과 김어준이 분리가 안되니까 다들 황당한 겁니다. 그걸 모르시니 답답할 뿐31. 제가
'18.9.25 2:42 PM (50.54.xxx.61)현재 가지고 있는 것은 김어준이라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라기보단 그의 역할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믿음이구요.
문통 혼자 이 모든 것을 짊어지게 할 수 없기때문에 이 사람은 이런 측면에서 저 사람은 저런 측면에서 쓰여져야한다고 봅니다. 문통의 장점 중 하나가 용인술이라고 저는 생각하구요.
문통이 내치지 않는 사람은 문통이 쓰는 이유가 있다고 보는 쪽이구요.
위에도 말했다시피 김어준의 모든 말에 동의하고 있지는 않다고 했어요.
분리 되는 사람들에겐 분리 안되는 사람이 황당할거고 그 반대는 그 반대가 황당한거구요.
서로 답답해 하구요.
시간속에 서로 생각이 변할 수도 있고 세상이 좀 더 명확해 질 수도 있겠죠.
여하튼 각자 열심히 고민하며 살아야 겠죠. 한국은 아마 추석 연휴 끝 아닐까 싶은데 연휴 마무리 잘 쉬세요.32. ..
'18.9.25 3:39 PM (219.248.xxx.230)그니까 최선을 다해서 말한다는 게 고작 이재명 김어준쉴드냐?
33. ..
'18.9.25 4:40 PM (219.248.xxx.230)뭐하러 이렇게 씁니까? 김어준이 그라거나 말거나 조까 합시다. 그니까 님은 이재명을 봐줘도 되고 큰 문제 없다고 보는 거지요? 문프 이후 이재명에게 권력이 가도 된다 이거죠?
34. 에고
'18.9.25 11:29 PM (50.54.xxx.61) - 삭제된댓글ㄴ 댓글님이 하고 있는 것이 저 위 댓글님이 욕한 나와 다른 의견을 빨갱이로 모는 매카시즘적인 행동이쟎습니까?
문통이후 권력이 이재명에게 간다는 것은 댓글님 표에 있는 기준이예요.
그럼 역으로 물어봅시다. 문통이후에 자한당에게 권력이 가도 댓글님은 괜찮다는 겁니까?
어떠세요.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하는 생각 안드세요?
각자의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르기때문에 자기 우선순위만 보면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 표에 기준 하나 그어놓고 이 기준안쪽은 우리편 그 밖은 무슨 사안이건 다 나쁜 놈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상대의 글을 따라 대화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기준으로 표를 작성해놓고 그 표에 저를 넣어야 이해되시는 거쟎아요. 그 표에는 달랑 구별 내용이 하나구요.
그렇다면 다양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요.
다시 말하지만 전 문정부 정책의 성공이 중요하고 대통령 하나 바뀐 현실속에 적폐청산을 위해 대중들에게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사람들 중 하나가 김어준이라 보구요.
김어준이 하는 말을 사안별로 판단해 그 사안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발언은 지지하구요 저와 견해가 다른 것은 무시합니다.
위에도 썼는데 댓글님 개인이 정한 표에 저같은 사안별 지지자는 없나봐요. 저를 굳이 굳이 한쪽으로 몰고 싶어하시네요.35. 에고
'18.9.25 11:55 PM (50.54.xxx.61) - 삭제된댓글ㄴ 댓글님이 하고 있는 것이 저 위 댓글님 본인이 욕한 나와 다른 의견을 빨갱이로 모는 매카시즘적인 행동이쟎습니까?
문통이후 권력이 이재명에게 간다는 것은 댓글님 표에 있는 기준이예요.
그럼 역으로 물어봅시다. 문통이후에 자한당에게 권력이 가도 댓글님은 괜찮다는 겁니까?
어떠세요.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하는 생각 안드세요?
각자의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르기때문에 자기 우선순위만 보면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 표에 기준 하나 그어놓고 이 기준안쪽은 우리편 그 밖은 무슨 사안이건 다 나쁜 놈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상대의 글을 따라 대화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기준으로 표를 작성해놓고 그 표에 저를 넣어야 이해되시는 거쟎아요. 그 표에는 달랑 구별 내용이 하나구요.
그렇다면 다양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요.
다시 말하지만 전 문정부 정책의 성공이 중요하고 대통령 하나 바뀐 현실속에 적폐청산을 위해 대중들에게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사람들 중 하나가 김어준이라 보구요.
김어준이 하는 말을 사안별로 판단해 그 사안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발언은 지지하구요 저와 견해가 다른 것은 무시합니다.
위에도 썼는데 댓글님 개인이 정한 표에 저같은 사안별 지지자는 없나봐요. 저를 굳이 굳이 한쪽으로 몰고 싶어하시네요.36. 에고
'18.9.25 11:56 PM (50.54.xxx.61) - 삭제된댓글ㄴ 댓글님이 마지막 두 댓글에서 제게 하고 있는 것이 저 위 댓글님 본인이 욕한 나와 다른 의견을 빨갱이로 모는 매카시즘적인 행동이쟎습니까?
문통이후 권력이 이재명에게 간다는 것은 댓글님 표에 있는 기준이예요. 다른 사람 표에 있는 기준은 다를 수 있죠.
그럼 역으로 물어봅시다. 문통이후에 자한당에게 권력이 가도 댓글님은 괜찮다는 겁니까?
어떠세요.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하는 생각 안드세요?
각자의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르기때문에 자기 우선순위만 보면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 표에 기준 하나 그어놓고 이 기준안쪽은 우리편 그 밖은 무슨 사안이건 다 나쁜 놈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상대의 글을 따라 대화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기준으로 표를 작성해놓고 그 표에 저를 넣어야 이해되시는 거쟎아요. 그 표에는 달랑 구별 내용이 하나구요.
그렇다면 다양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요.
다시 말하지만 전 문정부 정책의 성공이 중요하고 대통령 하나 바뀐 현실속에 적폐청산을 위해 대중들에게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사람들 중 하나가 김어준이라 보구요.
김어준이 하는 말을 사안별로 판단해 그 사안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발언은 지지하구요 저와 견해가 다른 것은 무시합니다.
위에도 썼는데 댓글님 개인이 정한 표에 저같은 사안별 지지자는 없나봐요. 저를 굳이 굳이 한쪽으로 몰고 싶어하시네요.37. 에고
'18.9.26 12:02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ㄴ 댓글님이 마지막 두 댓글에서 제게 하고 있는 것이 저 위 댓글님 본인이 욕한 나와 다른 의견을 빨갱이로 모는 매카시즘적인 행동이쟎습니까?
문통이후 권력이 이재명에게 간다는 것은 댓글님 표에 있는 기준이예요. 다른 사람 표에 있는 기준은 다를 수 있죠.
그럼 역으로 물어봅시다. 문통이후에 자한당에게 권력이 가도 댓글님은 괜찮다는 겁니까?
어떠세요.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하는 생각 안드세요?
각자의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르기때문에 자기 우선순위만 보면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 표에 기준 하나 그어놓고 이 기준안쪽은 우리편 그 밖은 무슨 사안이건 다 나쁜 놈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상대의 글을 따라 대화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기준으로 표를 작성해놓고 그 표에 저를 넣어야 이해되시는 거쟎아요. 그 표에는 달랑 구별 내용이 하나구요.
그렇다면 다양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요.
다시 말하지만 전 문정부 정책의 성공이 중요하고 대통령 하나 바뀐 현실속에 적폐청산을 위해 대중들에게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사람들 중 하나가 김어준이라 보구요.
김어준이 하는 말을 사안별로 판단해 그 사안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발언은 지지하구요 저와 견해가 다른 것은 무시합니다.
위에도 썼는데 댓글님 개인이 정한 표에 저같은 사안별 지지자는 없나봐요. 저를 굳이 굳이 한쪽으로 몰고 싶어하시네요.
그리고 이재명 얘기로 굳이 나누고 싶어하시니..저는 이재명을 2017년 대선때도 후보로 좋게 본 적 없고- 문재인 그 당시 후보자를 지지했으니까요- 이후에도 대선후보감으로 본 적 없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분들 나오실 수 있겠지만 또 본인들 의지가 어떠신지 봐야하겠지만 가벼운 마음만으로 (세세히 제가 그 분들 일생을 다 제대로 살펴보진 못했다는 뜻입니다) 제가 좋게 행보를 현재 바라보는 분은 이낙연총리, 김경수 도지사분들 정도입니다. 물론 조국 수석같은 분도 있지만 그분 하는 일은 덜 드러나는 특성이 있는 분야라 좀 더 시간을 두고 보려하구요. 이재명에 대한 답이 됬습니까?38. 에고
'18.9.26 12:40 AM (50.54.xxx.61)ㄴ 댓글님이 마지막 두 댓글에서 제게 하고 있는 것이 저 위 댓글님 본인이 욕한 나와 다른 의견을 빨갱이로 모는 매카시즘적인 행동이쟎습니까?
문통이후 권력이 이재명에게 간다는 것은 댓글님 표에 있는 기준이예요. 다른 사람 표에 있는 기준은 다를 수 있죠.
그럼 역으로 물어봅시다. 문통이후에 자한당에게 권력이 가도 댓글님은 괜찮다는 겁니까?
어떠세요.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하는 생각 안드세요?
각자의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르기때문에 자기 우선순위만 보면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 표에 기준 하나 그어놓고 이 기준안쪽은 우리편 그 밖은 무슨 사안이건 다 나쁜 놈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상대의 글을 따라 대화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기준으로 표를 작성해놓고 그 표에 저를 넣어야 이해되시는 거쟎아요. 그 표에는 달랑 구별 내용이 하나구요.
그렇다면 다양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요.
다시 말하지만 전 문정부 정책의 성공이 중요하고 대통령 하나 바뀐 현실속에 적폐청산을 위해 대중들에게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주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사람들 중 하나가 김어준이라 보구요.
김어준이 하는 말을 사안별로 판단해 그 사안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발언은 지지하구요 저와 견해가 다른 것은 무시합니다.
위에도 썼는데 댓글님 개인이 정한 표에 저같은 사안별 지지자는 없나봐요. 저를 굳이 굳이 한쪽으로 몰고 싶어하시네요.
그리고 이재명 얘기로 저를 재단하고 싶어하시니..저는 이재명을 2017년 대선때도 후보로 좋게 본 적 없고- 문재인 그 당시 후보자를 지지했으니까요- 이후에도 대선후보감으로 본 적 없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분들 나오실 수 있겠지만 또 본인들 의지가 어떠신지 봐야하겠지만 가벼운 마음만으로 (세세히 제가 그 분들 일생을 다 제대로 살펴보진 못했다는 뜻입니다) 제가 좋게 행보를 현재 바라보는 분은 이낙연총리, 김경수 도지사분들 정도입니다. 물론 조국 수석같은 분도 있지만 그분 하는 일은 덜 드러나는 특성이 있는 분야라 좀 더 시간을 두고 보려하구요. 이재명에 대한 답이 됬습니까?39. ..
'18.10.3 9:21 PM (219.248.xxx.230) - 삭제된댓글나중에라도 글 혹시 보실까 댓글 남깁니다. 우선 제 무례를 사과합니다. 갑자기 돌변하는 태도. 제가 알콜릭이라서 갑자기 그렇게 굽니다. 죄송합니다. 언짢고 화 많이 나셨을 텐데 차분히 댓 달아주셨습니다.
제 댓글 나중에 확인하고 부끄러워서 지울까 했는데 댓 달려 있어서 그냥 뒀습니다.
우선 님 뜻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김어준 역할을 인정하고 그가 발언한 내용을 선택적으로 수용한다는 거지요?
문프의 성공을 바라고 문프 이후가 잘 되기를 바라는 건 같습니다. 노통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다시 그런 일이 안 일어나길 바라고 이낙연 김경수 눈 여겨 보는 것도 같습니다.
다만 전 님의 내적 평화와는 상관없이 이미 전선이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그건 김어준의 그동안의 스탠스와도 연관있죠. 분명히 b급 언론인이면서 진보의 동력을 만드는 재기발랄 통렬함 같은 거 있었습니다. 문파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던 스피커죠. 사소한 실수도 예의없는 태도도 다 웃으며 봐줬어요.
이제 그게 불가능해진 겁니다. 이재명에 대한 태도는 본질과 같아서 일개 사안이 아닙니다. 김어준이 선택적 침묵과 편의적 정의를 택했듯이 님도 그렇게 하시는 거죠. 그냥 일개 사안이 아니고 본질적 경향이라고 보게 된겁니다. 자한당에 넘어가는 정권도 무섭지만 이재명에게 권력이 가는 것 또한 못 견딥니다. 그게 민주당 간판이라면 더 싫고요.
김어준이 2007년의 정동영 스탠스 취한다고 전 이해했습니다. 노짱 뒤통수를 무지막지하게 때렸고 그 이후 무책임하고 비겁했던 바로 그 자리에 김어준이 서 있어요. 그 따위가 뭐라고 우리가 또 당합니까?40. ..
'18.10.3 10:59 PM (219.248.xxx.230) - 삭제된댓글태백산맥을 읽어 보셨나요? 님은 손승호 같은 입장입니다. 인간을 폭 넓게 이해하고 사랑하려고 애쓰는 이상주의자.전선이 명확합니다. 결국 참전하죠. 님이 어느 쪽에 참전하든 님은 안 다칩니다. 안 다치는 스탠스를 취하죠. 김어준도 당황은 할지언정 절대 안 다칩니다. 자기가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