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제쿠키가 코스트코 쿠키였네요 ㅠㅠㅠㅠ
수제쿠키라고 팔았던 미ㅁ쿠키....사장님.알고보니 코스트코쿠키,삼립롤케이크 사다가 포장해서 팔았네요...사장님 부인의 .뱃속 아기 태명이 미ㅁ 믿었는데 속았어요 ㅠㅠㅠ
1. 그사이트
'18.9.23 9:3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엄청 시끄럽던데 결론은 어떻게 되는거예요?
환불해주나요?
기사에도 낫다던데...2. ㅠㅠ
'18.9.23 9:34 PM (175.223.xxx.241)환불받고 소송도 갈 듯 싶어요 ㅠㅠ
3. ****
'18.9.23 9:40 PM (112.171.xxx.109)강남에 한 상 주르륵 나오는 한정식집
불고기도 코스트코.
제가 고기맛 귀신거든요.
심지어 홍대 앞 이자까야에서는 그 고기를 직화로...4. ㅠㅠ
'18.9.23 9:53 PM (175.223.xxx.241)그렇게 번돈은 돈이 도망가던데... 오래 못 갈 짓을 왜 하는 걸까요 ㅠㅠ
5. 참나..
'18.9.23 10:01 PM (121.182.xxx.91)세상이 무섭지도 않나.....
손님을 개돼지로 보는 거지요.....뭐.6. 수제쿠키로
'18.9.23 10:07 P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판매한건 사기지만 저 위에 음식점에 불고기 코스트코 거여도 문제없지 않나요?
원래 코스트코가 식당용 대량제품 판매하는데
아닌가요?
‘직접 만든’ 이런 표현 없었다면 문제 없죠.
어차피 다 공장서 만든더 포장 뜯어 데워 그릇에 예쁘게 담아 파는게 요즘 한국 요식업인데요.7. 마키에
'18.9.23 10:08 PM (220.78.xxx.224)코스트코 불고기ㅡ이제
미국산인데... ㅠㅠ8. 동네빵집
'18.9.23 10:10 PM (1.254.xxx.155)케익이 맛있어서 크리스마스케익도 재구매했는데
헐 빵이 맛이 이상해서 보니 시판케익시트를 사서 바른거임
다시는 안감9. ..
'18.9.23 10:4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아닐한 행동으로 잘못한거 사죄드린대요ㅋㅋ
10. 에휴
'18.9.23 10:51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유기농 죄다 못 믿겠어요 임신 중이라던데 태교하는 중에 설마 사기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ㅠㅠ 뱃속 조기교육인가요 ㅠㅠㅠ
11. 휴
'18.9.23 10:52 PM (175.223.xxx.241)유기농 죄다 못 믿겠어요 임신 중이라던데 태교하는 중에 설마 사기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ㅠㅠ
12. 사비오
'18.9.24 12:14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아침 8시 코스트코 가보면 다 장사하시는분이예요
컵케익 쿠기 빵만카트 가득 실고 가는 사람들 널렸어요
남편 상사분이 나주라고 커피숍에서 사주신 쿠키도 코스트코
거였어요13. 광우
'18.9.24 5:14 AM (223.39.xxx.84) - 삭제된댓글광우병 촛불들고 개난리치더니
그게다 중국공산당 짓이었지.
친중파들은 판빙빙이 사는 공산당을 참 좋아해.14. ᆢ
'18.9.24 9:29 AM (211.224.xxx.248)코스트코 빵류 싸지만 몸에 안좋을까 안사지던데 그걸 포장해 수제로도 파는군요. 참 별 인간들 많네요
15. 이게
'18.9.24 11:41 AM (58.121.xxx.139)마케팅이 나쁜 사람들에게 잘못 이용되면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유기농 수제쿠키 카스테라인지 알고 줄 서서 대량으로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사실은 코스트코 쿠키, 삼립 카스테라 ㅠㅠ 완전 코미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