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거 같더라구요
그사람의 눈높이와 소비패턴이나 수준이 비슷해야
눌리지 않고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있게 얘기하는데
경제적 수준이 한참 아래면
뭔가 자신감있는 태도가 나오기 어려울거 같고
또 경제적 수준이 파는 사람이 더 높으면
음..그건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영업이란게 주 타겟이 되는 고객과
비슷해야 더 효과가 큰거 같더라구요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그사람의 눈높이와 소비패턴이나 수준이 비슷해야
눌리지 않고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있게 얘기하는데
경제적 수준이 한참 아래면
뭔가 자신감있는 태도가 나오기 어려울거 같고
또 경제적 수준이 파는 사람이 더 높으면
음..그건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영업이란게 주 타겟이 되는 고객과
비슷해야 더 효과가 큰거 같더라구요
경제적 수준도 그렇겠지만
고객이랑 취향이나 선호도가 잘 맞으면 승승장구하더군요
성실하고 거짓말 안 하면 주변 소개도 많이 하고
당연 하죠
내 주위 아반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 인 데
어디가서 벤츠를 팔 거예요
뭔가 연결고리라도 있어야지
난 평생 로드샵 미샤 더페이스샵 쓰던 사람인 데
어디가서 설화수를 팔 건 지
당연한 거예요
자동차 영업소에 있어봤는데요
말빨과 전문성이에요
시선이 서로 딱 맞아야지..올려다 보는 시선으로는 영업이 어려울거 같아요..벤츠를 팔라고 해도 이 비싼걸 권해도 되나 이런 소심한 마음만 들고...고객의 경제력이나 여유를 모르니 위축감만 들고...
ㅎㅎ 보험도 그래요 재무설계하라고 오는데 내가 더많이 알아서 민망한경우 있지요
잘한다는게 어떤 고객을 만나도 그 고객에게 녹아드는 거죠.
성실하고 거짓말 안 하면----> 이게 제일 큰 것 같긴 합니다.
어떠케 하든 고객한테 빼먹자 하는 잔머리가 딱 보이면 나는 마음을 접고 완전히 마음을 우주로 보내서 영업하는 사람위에서 봐요.절대 영업안당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