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오피스룩 어디서 사야하나요? 온오프라인 통틀어서요
구두 헤어 백 옷색 소재까지 완벽하게 관리잘된 느낌이요ㆍ이제 나도 저렇게 입고싶다 라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문제는그런옷을 어디서 사야하는지 모르겠어요ㆍ인터넷쇼핑몰에서는 그런 고급스런 색과 원단을 구입하긴힘들까요?
1. ...
'18.9.16 2:02 PM (58.233.xxx.88)음... 일단 직장인이라서 좀더 활기차보이고 멋있어 보이는거 아닐까요. 집에 가면 늘어진 티에 추리닝으로 갈아입습니다. 비싼옷 입은사람, 중저가 입은사람,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사람들이 다 같이 섞여 나오니 다 좋아보이는것 아닐까, 하는데요.
2. ..
'18.9.16 2:03 PM (121.165.xxx.55)일단 큰 맘 먹고 돈 쓰세요. 한섬브랜드 - 아울렛 가셔서 타임 마인 시스템 위주로 상하의 10벌 정도 쟁이시면 어디가도 스타일링 괜찮다는 이야기 들어요. 500-600만원 정도 생각하시구요. 10년 입는다치면 손해 아니에요. 저 10년 전에 산 마인 드레스 아직도 잘 입습니다.
3. ...
'18.9.16 2:04 PM (223.38.xxx.14)미샤 앤클라인 아울렛.
매니저가 입혀준대로 입어요. ㅠ.ㅠ4. 저요
'18.9.16 2:56 PM (220.123.xxx.65) - 삭제된댓글제이마인 더카라 막스앤시크
5. 한꺼번에
'18.9.16 3:14 PM (124.50.xxx.65)확 사면 후회될 듯
잡지보시고 끌리는 스타일부터 따라 사세요.
잡지에 코디샷나오고 어디껀지도 다 나오잖아요.
취향이 확실하지 않을때 큰돈 들여 확 지른거 반대요.6. 따오기
'18.9.16 3:26 PM (203.232.xxx.236) - 삭제된댓글먼저 본인과 어울리는 옷의 스타일을 파악하시고, 아주 유행에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스카프나 속겹으로 보이는 색의 칼라나 구두 등을 배치해보세요. 가장 무던한 건 블랙이긴 한데 스타일은 첫째도 둘째도 본인과 어울리는 걸 이미 알고 옷을 사느냐.. 그냥 때에 따라서 유행을 따르거나 그때그때 사느냐에 따라 스타일을 변형시티는 재주가 달라져요.
7. 따오기
'18.9.16 3:27 PM (203.232.xxx.236)먼저 본인과 어울리는 옷의 스타일을 파악하시고, 아주 유행에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스카프나 속겹으로 보이는 색의 칼라나 구두 등을 배치해보세요. 가장 무던한 건 블랙이긴 한데 스타일은 첫째도 둘째도 본인과 어울리는 걸 이미 알고 옷을 사느냐.. 그냥 때에 따라서 유행을 따르거나 그때그때 사느냐에 따라 스타일을 변형시키는 재주도 안목도 달라집니다.
8. 원글
'18.9.16 3:42 PM (211.36.xxx.79)블라우스무늬의 색조화가 일반적으로 흔히보이는 색감은 아니지만 참 센스있다는 느낌과 스커트는 좀 붙는 스타일이 예뻐보이더라구요ㆍ정장바지의 색도 같은 파스텔색이어도 오묘히 고급스럽게 톤다운되는ㆍ저는센스있게 색 조합되어있는 스탈옷을 선호하는 편이예요ㆍ 답변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ㆍ 적어주신 쇼핑몰도 한번 구경해볼게요^^
9. ..
'18.9.16 4:44 PM (223.33.xxx.218)어울리는 브랜드 한두개로 통일하세요.
마네킹 벗겨온다생각하고,,, 코디해주는 대로입으면 몇번하면 자기스타일 알게되요.
피부에 어울리는 색 고르는것도 중요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6959 | 이혼준비 하기도 전에 1 | 까만냐옹 | 2018/09/28 | 2,872 |
| 856958 | 맥주가 참 다네요. 6 | ^^ | 2018/09/28 | 1,902 |
| 856957 | 문프, 뉴욕에서 받은 무궁화 꽃바구니 13 | ㅇㅇ | 2018/09/28 | 3,888 |
| 856956 | 승만리는 선조 아니였을까요? 18 | 생각 | 2018/09/28 | 1,384 |
| 856955 | 궁금한 이야기 간병 남자이야기 24 | 간병 | 2018/09/28 | 8,113 |
| 856954 | 외국의 초등학생들은 방과 후 무엇을 하나요 ?? 16 | 아이엄마 | 2018/09/28 | 3,531 |
| 856953 | 이모의 말.... 19 | ..... | 2018/09/28 | 7,259 |
| 856952 | 알쓸신잡에서 김진애 박사 여행 이야기 없지않았나요? 2 | 당근 | 2018/09/28 | 3,461 |
| 856951 | 전 부러운 사람이 영향력을 발휘할 수있는 사람이요... 7 | .. | 2018/09/28 | 2,005 |
| 856950 | 책 좋아하는 큰아들이 7 | ~~ | 2018/09/28 | 2,648 |
| 856949 | 자신을 돌본다는 게 어떤 건가요? 58 | .. | 2018/09/28 | 8,886 |
| 856948 | 청와대 너무 인색하네요 26 | 헐 | 2018/09/28 | 5,434 |
| 856947 | 케겔운동 쉽게 하는 법 있나요? 5 | 어렵 | 2018/09/28 | 4,279 |
| 856946 | 어머님 드릴 탄력있는 매트리스 좀 알려주세요^^ 8 | 강변연가 | 2018/09/28 | 1,771 |
| 856945 | 별것도 아닌거 안알려주는 사람 싫어요 27 | .... | 2018/09/28 | 8,621 |
| 856944 | 아이새도우만 바르면 눈이 빨게지고 눈이 부어요 9 | 햇살 | 2018/09/28 | 2,520 |
| 856943 | 바디로션 유해성분 좀 봐주세요 8 | 휴 | 2018/09/28 | 1,726 |
| 856942 | 뒤로 넘어져서 속이 울렁거릴 땐 16 | .... | 2018/09/28 | 3,460 |
| 856941 | 서리태 1되 가격 문의요 4 | .... | 2018/09/28 | 4,740 |
| 856940 | 유통기한 한달 반이나 남은 라면이 기름 쩐내가 나네요 6 | .. | 2018/09/28 | 3,934 |
| 856939 | . 72 | 실패 | 2018/09/28 | 27,754 |
| 856938 | 빈대떡은 떡이 아닌데 왜 그리 부르나요? 29 | ... | 2018/09/28 | 4,892 |
| 856937 | 내일 결혼식을 가는데요. 라마다 서울호텔 3 | 결혼식 | 2018/09/28 | 2,164 |
| 856936 | 내 아들이 병든 여친 위해 인생 포기한다면 46 | ... | 2018/09/28 | 21,748 |
| 856935 | ㅎㅈㄷ 왜이리 안타깝죠.. 21 | 안타깝다 | 2018/09/28 | 18,9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