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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시댁 연락 차단해야 할까요??

궁금이 조회수 : 7,011
작성일 : 2018-09-06 15:21:44

남편의 반복적인 바람과 뻔뻔함  잦은 외박과 연락두절로 이혼을 하고 정리를 했어요

 양육비는 주기로 약속하고 돈이 없다는 이유로 돈벌면 준다고만 하고 주지 않고 있구요

남편은 신용불량자라 자기명의의 재산은 아무것도 없어요

시댁도 전 시어머니가 신용불량자라...시댁 경제사정도 별로 좋지 않아요


그리고 시댁쪽 전시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가끔씩 아이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해서 자기 아들의 잘못은 절대 말을 안하고 ...저의 흉을 보고 엄마 아빠의 이혼을 했다고 아이에게 알린적이

있어서....저의 큰아이가 당황한적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둘째는 몰라요.....아직 아이들에게 이혼을 알리기에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요


아이들에게 전시부모님들의 전화가 종은 영향을 미치지 안을것 같아요


이럴경우 차단을 해야할까요?? 차단을 하면 통화내역에 표시가 나서..왜 차단했냐고 물을것 같아요

아님 아예 번호를 삭제해서 아이들에게 모르는 번호는 받지 말라고 교육을 시켜야 할까요??

아님 아이들의 번호를 바꿔야 할까요??

번호 바꾸는 것은 혹시나 전 남편이나 시댁에서 알면 워낙에 잘삐지는 성격들이라

혹시나 모를 양육비를 위해 망설여 지네요



IP : 116.127.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옹
    '18.9.6 3:24 PM (223.38.xxx.38)

    양육비 연락이 본인 핸드폰으로 오지 아이들한테 옵니까. 그렇게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할아버지라면 당연히 차단해야죠.

    아이들이 신경쓰이시면 그냥 번호를 다 바꾸세요.

  • 2. 양육비
    '18.9.6 3:37 PM (58.122.xxx.140)

    오히려 아이들과 연락하려면 양육비나 보내라고 하고 차단 시키세요. 아이들과만.

    양육비도 안보내면서 혈육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세요.

  • 3. ,,,,,,,,,,,,,,
    '18.9.6 3:41 PM (211.250.xxx.45)

    이제 아이들은 엄마가 바람막이가 되주셔야합니다

    저도 아이들이라니 폰번호 바꾸시라고하고싶어요
    원글님께 전화오면 당차게 거절하시구요

  • 4. 아이들
    '18.9.6 4:12 PM (112.170.xxx.133)

    번호를 바꾸세요 미친 시짜들이구만요 이혼 잘하셨네요

  • 5. ...
    '18.9.6 4:34 PM (175.192.xxx.5)

    아이들 번호바꾸세요. 이거 아니더라도 양육비는 포기하셔야할거같아요. 나중에 청구 소송하세요..

  • 6. dlfjs
    '18.9.6 4:45 PM (125.177.xxx.43)

    번호 바꾸거나 차단하세요

  • 7. 차단이요
    '18.9.6 5:27 PM (218.43.xxx.79)

    저런 인간들 보고 들을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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