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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과, 생명과학과 전망이 그리 안 좋나요?

조회수 : 3,885
작성일 : 2018-09-05 09:47:37

서울대 연대 고대...출신들도 마찬가지로 전망이 안 좋나요?

그리고 석박사는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학사출신에 비해 석박사 출신은 취업어떤가요

IP : 183.98.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5 9:52 AM (27.35.xxx.162)

    어느과나 학사 졸업은 거기서 거기에요.
    전화기도 취업이 그나마 용이하다는 거지 그냥 회사원.

  • 2. ...
    '18.9.5 10:07 AM (14.32.xxx.47)

    문과보다 더 안좋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학부만 마치면 제약사영업직밖에 할거없다는 소리도 있네요
    그래서 모두 약대로 몰리는거죠
    제가 아는 집 아이는 휴학하고 약대준비하는데
    3년째인데도 계속 공부중이라네요
    고3원서쓸때 신중하게 쓰셔야 할거 같아요

  • 3. ...
    '18.9.5 10:27 AM (222.111.xxx.182)

    산업이 요구하는 수요에 비해서 오랫동안 공급이 과포화된 분야입니다.
    생명공학, 생명과학 전공해서 갈 수 있는 기업체가 어디어디일까요?
    분류상 대기업일 뿐, 규모로는 중소기업 갓 넘어간 회사들입니다.
    한해에 뽑을 인원 자체가 많지 않은 분야인데다가, 우리나라가 그닥 기술수준이 높은 편인 분야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대학 가운데 이공계 학부를 갖춘 학교에서 생명과학 관련 학과가 없는 학교가 있을까요?
    단지 생명과학 관련 학과 뿐만아니라 엉성하게 비슷비슷하게 걸쳐진 학과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인력이 넘치고도 넘칩니다.

  • 4. ....
    '18.9.5 10:49 AM (118.219.xxx.142)

    제가 그쪽전공인데
    인풋대비 아웃풋이 너무 안좋은 분야라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물론 제가 연고대가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만
    대학원을 스카이로 간아이들도 그닥이더군요
    대부분 석사하다 박사하다 외국으로 많이 가서 외국에 있는 아이들이 많구요
    거기서는 어쨋건 자리는 있고 밥은 먹고 산다는데 우리나라는 오고싶어하지만 정말 자리가 1도 없다는 이야기를 십몇년전부터 들엇어요
    제일 잘 된 케이스가 교수1명 그리고 약전원 의전원으로 빠진케이스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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