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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상담

스마트 조회수 : 5,230
작성일 : 2011-09-20 12:03:44

계속바빠서 학부모총회도 못가고 공개수업도 참석못한 엄마입니다

 

2학기 학부모상담주간이라 겨우 시간내서 상담신청하고

 

담주에 학교가야하는데

 

담임샘 처음뵙는데 빈손으로 가야할지 음료라도 사가야할지

 

오랫만에 가려니 고민이네요

 

어찌할까요?

IP : 220.76.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학교갈때
    '11.9.20 12:07 PM (1.251.xxx.58)

    세번째 사진의 왕자님, 찜....^^...해도 되는건가용?...ㅎㅎㅎ...

  • 2. ..
    '11.9.20 12:13 PM (125.241.xxx.106)

    비타500사려다 그냥 가는것이 더 나을것 같아서 그냥 갔어요
    누가 비타500주면 먹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냥 커피 2병 사갔어요

  • 3.
    '11.9.20 12:15 PM (180.70.xxx.167)

    벌써 2학기 상담주간인가보네요.
    세 넘이나 찾아가려면 바빠질듯..ㅜㅜ

    보통 빈손으로 오시는 분들 많아요
    저도 1학기때는 맨주먹 붉은 피로..켁;;;

    선생님과 친분 있으시거나 그닥 어려워 않으시는 분들은
    원두커피 사 오시는 분들 계시구요,
    아니면 쥬스류 10개들이 박스? 도 괜찮지요.
    다른 엄마들과 상담할때 마실수 있으니까요.
    저도 1학기때 얻어마시고 왔습니다^^;;;

    아니면 간식으로 드실만한것도 있는데
    다른 분들 말로는 롤케익은 완전 싫어 하신다는데
    뭐..호불호가 있긴하겠지요?
    개인적으로는 떡 박스포장? 도 괜찮더라구요.
    아니면 좀 더 정성 들이신다면 집에서 만든 베이커리나 약식등도 좋겠지요.

    이것저것 다 해 봤지만
    내 새끼가 학교에서 잘하는게 최고더라구요..ㅎㅎㅎ

  • 4. funfunday
    '11.9.20 12:18 PM (118.217.xxx.245)

    빈손보다는 음료수라도 사가는게 더 좋지요.
    비타도 좋아하시던데요.
    처음 뵈니 첫 말 꺼내기도 어색한데
    이 음료드시고 힘더 내세요
    하고 농담도 하며..
    학교근처 편의점에 물으니
    홍삼제품, 식이섬유음료도 잘 나간데요.

  • 5. 스마트
    '11.9.20 12:22 PM (220.76.xxx.16)

    뭐라도 사서 가야겠어요
    아이셋을 키우는데 담임만나는일은 익숙해지질않네요

  • 6. 말하는 직업이다보니
    '11.9.20 12:54 PM (112.119.xxx.221)

    아이 얼굴 넣는것에 전 반대..
    직계가족들은 참 좋은데 그리 가깝지 않거나 친구들은 남의 아이 얼굴 목욕탕에서 튕튕 불어 있는거 보면 좀 그렇더라구요.

    저도 ..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요즘 너무 요란하게 돌잔치 하는데 가보면 부담스럽더라구요. 해달라는것도 많고 덕담을 써달라 뭘 해달라..이제 한살된 녀석 생일에 옷차려입고 가는것도 부담인데 아..힘들어요..
    답례품 하시려면 우산처럼 아주 실용적이거나 떡 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아예 하지 마시고 음식단가를 2~3천원 높이시던가요.
    사실 2만5천원짜리하고 2만 8천원짜리는 차이가 나죠. 또 2만 8천원짜리랑 3만1원짜이는 정말 차이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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