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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무게가 생각보다 적게 나가요.

말랐는데..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8-08-15 23:04:07
저 키가 167이에요..
근데 몸무게가 49~51 이렇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저 보면 말랐다고 하면서
54밖에 안나가지??? 막 그래요..
더 적게 나간다 말도 못하고 ㅠㅠ
다른 사람들은 진짜보다 다 적게 나가는걸로 본다는데
저는 왜 진짜보다 더 많게 부른건지 속상해요 ㅠㅠ
저 머리가 크지도 않아요..
오히려 얼굴 작단소리 많이 듣거든요.. ㅠㅠ
IP : 175.223.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뼈무게
    '18.8.15 11:06 PM (175.193.xxx.206)

    뼈무게도 무시못해요. 생각보다 많이 나가는 사람도 뼈때문이라고 하고 적게나가는 사라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있어요.

  • 2. 638994
    '18.8.15 11:08 PM (180.230.xxx.43)

    지방이 많으신거아니에요?

  • 3. ..
    '18.8.15 11:15 PM (223.39.xxx.83)

    뼈대가 많이 가느신 편일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하체보다 상체가 더 살이 있으시거나요.

    제가 같은키에 3키로 적게 나가는 언니랑 있었는데
    사람들이 비슷하거나 저를 더 마르게 봤었는데요.
    저는 뼈가 많이 보이고 상체가 말랐거든요.

    그 언니는 뼈대가 완전 가늘어서 그나마 뼈가 덜 튀어나오고
    살이 약간은 보이니 덜 마르게 보더라고요.

  • 4. 원글
    '18.8.15 11:29 PM (121.143.xxx.199)

    지방이야 많을거고..
    저는 하체비만이고 상체는 완전 없어요 ㅠㅠ

  • 5. 키가 있으니..
    '18.8.15 11:33 PM (124.59.xxx.247)

    좀 더 많이 나갈거라 생각하는거겠죠.

  • 6.
    '18.8.16 12:13 AM (175.212.xxx.108)

    사람들과 사이가 나쁘신가요?
    아니면 너무 보기싫게 피골상접이라
    듣기 좋으라고 몸무게를 좀 붙여말해주거나

  • 7. 원글
    '18.8.16 12:40 AM (121.143.xxx.199)

    말을 들어보면 제 키때문에 그렇단 결론을 내렸어요
    대부분 저보다 작은 친구들이라 감이 없던거 같아요
    사람들과 사이는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저만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서로 위해주고 잘 지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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