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공관절 수술 하신분들 주변에 참 많아서..

라이프 보고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8-08-15 16:10:49

라이프 드라마보니 그분들 걱정이 되네요.  저희 친정엄마도 몇번 고비가 있었어요.   척추전문병원가서 수술하려했다가 주변에서 안하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누군가 해줘서 망설이다 보류했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잘 지내시고 그때 굳이 안하길 잘했다 하셨고  인공관절은 수술하시려다  오히려 많이 걸어다니시고 살빼시고 나니 계단도 잘 오르세요.  그때 못참고 했더라면....  불과 6년전이네요.  정말 그때 하실뻔했는데 드라마보니 안하길 잘했구나~ 싶어요.

그럼에도 인공관절 수술 한 분들이 꽤 많긴 해요.   십년 지나면 어찌 될지 몰라도 삶의 질이 바뀌었다 하는분도 있지만 재활 잘 못해서 다리가 뻗기도 하셨죠.  가장 어린 나이가 20대도 안된...  드라마는 드라마일까요?  

IP : 175.193.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15 7:57 PM (175.212.xxx.108)

    드라마는 못봤지만
    친정엄마 인공관절 수술
    정말 잘했다생각하세요
    삶의 질이 확 달라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582 최고급 입맛 스시효 2018/10/07 990
859581 방탄 말인데요... 25 마mi 2018/10/07 4,766
859580 여자 35쯤 재테크 돈벌이에 눈뜨는 시기 맞나요? 1 2018/10/07 2,928
859579 시금치값 폭락하니깐 이제 쌀값가지고 그러나봐요 9 ... 2018/10/07 1,723
859578 정치내용은 1 국민 2018/10/07 630
859577 망상에 가까운 고민에 잘 빠지는 사람 24 은이맘 2018/10/07 4,668
859576 특이한 지하철역 4 ㅎㅎㅎ 2018/10/07 2,047
859575 다스뵈이다 34 유투브에 올라왔어요 9 ... 2018/10/07 1,046
859574 서른을 훌쩍 넘겨서 새친구 사귀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 6 ㅇㅇ 2018/10/07 1,996
859573 맛있는 마카롱 배달되는곳 있나요? 2 ㅇㅇ 2018/10/07 1,464
859572 남편 가르치며 사는 거 지겨워요 11 ... 2018/10/07 4,838
859571 시어머니가 싫다 9 남편너도똑같.. 2018/10/07 4,188
859570 인삼 수삼 파삼 세척기 질문 4 인삼 세척 2018/10/07 1,101
859569 사회적 경제 위원장후보? 1 미네르바 2018/10/07 725
859568 미술심리 대학원 전공 아니더라도 괜찮나요? 2 호비 2018/10/07 1,521
859567 강남역에 반나절 구경할 곳 있을까요? 13 지방사람 2018/10/07 3,168
859566 경주에 아기 고양이 3 :: 2018/10/07 1,963
859565 도를 아십니까 3 .. 2018/10/07 1,708
859564 국회의원들이 코이카 통해 한짓 4 가소로와 2018/10/07 1,668
859563 에어프라이어 열선(코일) 청소해보신 분? 3 끙끙 2018/10/07 5,221
859562 대만 여행 대만족이네요. 44 2018/10/07 9,306
859561 나이들면 돈쓸일이 줄어드나요? 34 노후 2018/10/07 7,118
859560 어제 24시간 일하던 엄마 조언부탁드려요. 20 . 2018/10/07 5,120
859559 남편 교육시키고 있어요.. 13 휴우. 2018/10/07 4,355
859558 열무물김치 국물이 껄쭉한거 구제방법있을까요? 3 우째 2018/10/07 3,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