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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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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뻘궁금.

......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8-08-05 20:55:18
오랜친구 다섯이 모임해요
1 딩크
2 딩크
3 초2자녀
4 중1자녀
5 중1자녀

월5만원씩모아서 모임에 써요.
345는 애들이 초등때까진 다들 데리고나왓어요.(아이들이 다 엄마껌딱지성향 이엇어서)
아이들 45가 크니 엄마들 모임보다야 게임하는게 좋으니안따라오니까
이제
45가 아이들 떼고 우리들만 모이자고합니다
3의 애는 아직 어리고 딸이라 그런지 엄마들 따라가면 좋은데가니까
너무오고싶어하나봐요
여튼 345의 기류가 묘한거같아요.

다들 좋은 친구들인데
여기서 현명히 해결해야 모임이 지속될거같아요.
고견부탁드려요.어찌하는게 젤 현명할까요.

(다른 모임 거긴 한명만 아이가 둘이고 다 미혼 또는 딩크라
다큰애들 둘을 매번데리고오는 한명에게 3인분 회비 내라해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전혀 민폐캐릭아닌데 그냥 아이들을 데리고다니다보니 생각해본적이없는거같더라고요)
IP : 117.111.xxx.1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5 9:0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친구들 모임에 말귀 알아듣는 애 데리고 나오는거 불편해요.
    1.2가 순한건지 4.5가 경우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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