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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나이에. 창업한 사람들. 특징

에헴 조회수 : 5,148
작성일 : 2018-06-24 14:12:26
아버지가 사업했다던지
장사로 성공했다던지
여하튼. 아버지가. 대장으로 돈좀번
사람들의 자식이더라구요
자본이 있으니. 취직이 아니라. 창업하는거죠??
그리고 도와줄 지인이나. 친구들이.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네요

저아는분. 식당으로 떼돈벌어 건물주되고
아들은 프랜차이즈 쌀국수집 차려주던데
핫해서 그런지 잘되나보더군요
오픈하는데. 몇억든다고들엇거든요




IP : 223.62.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4 2:22 PM (114.199.xxx.25)

    돈의 속성, 세상돌아가는 이치
    아는 사람이 창업하는 편이죠
    돈벌려면 자기가 사장 되어야 하니까

  • 2. 좋은면만 봐서 그렇지
    '18.6.24 2:25 PM (61.75.xxx.223) - 삭제된댓글

    보고자란게 있어서 직장생활을 잘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자리못잡고 이사업 저사업 전전할수도 있구요
    자본있어서 사업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그냥 생각자체가 그렇게 밖에 안돌아가는것 같습니다

  • 3.
    '18.6.24 2:27 PM (222.118.xxx.71)

    돈놓고 돈먹기, 돈이 돈을 버는 세상

  • 4. 말아먹는사람도
    '18.6.24 2:42 PM (175.193.xxx.206)

    좋은면만 봐서 그렇지 늘 차리고 망하고를 반복하는 사람도 많아요. 직장생활은 절대 길게 못하더라구요. 너무 절박해서 나중에는 이일저일 하는데 오래 못가요. 늘.

  • 5. ㅇㅇ
    '18.6.24 3:03 PM (121.88.xxx.9)

    그래서 부자가 3대를 못가죠
    저희 외가집도 어마어마한 부잣집이었는데 아들이 사업 4번 말아먹고 나니까 가세 기울음
    아들이 깜냥도 안되면서 사업하면서 집도 안 돌봐서 손자 공부 지지리 못함
    손자들도 이젠 가난함...
    저희 외삼촌네 얘깁니다. 아들아들 하고 아들한데 재산 다 물려줘서 삽시간에 다 까먹은 경우..

  • 6. 가을여행
    '18.6.24 3:29 PM (218.157.xxx.81)

    잘된 경우만 봐서 그렇구요,,친정동네 아버지세대 목욕탕 쌀집 연탄가게 하던 알부잣집
    예전엔 그런 가게하면 부자라면서요,,자기 건물에서 했는데 그 할머니 팔순인데 노점에서 채소 팔아요
    아들셋이 하나같이 공부안하고 사업사업 그래서 다 말아먹고 사채까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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