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근육만들고 살도 찌운다고 닭가슴살좀
많이 달라는데요
맨날 삶아주거나 버터에 구워주거나
샐러드에 넣어주거나 하거든요
좀 질린다고 하는데
다양하게 먹을 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아이가 근육만들고 살도 찌운다고 닭가슴살좀
많이 달라는데요
맨날 삶아주거나 버터에 구워주거나
샐러드에 넣어주거나 하거든요
좀 질린다고 하는데
다양하게 먹을 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닭가슴살 냉채
그럴걸요
냉장고 부탁해에 가끔
닭가슴이나 다이어트 음식
만들어달란 사람 있으니
그거 검색해보세요
전 닭가슴 냉채 생러드나 유자 드레싱 좋아요
곡물빵에 닭가슴살 구워서 토마토, 양상추 달걀후라이 치즈 올려서 샌드위치 해줘요.
탄수화물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고 해서요.
양파도 얹어 줍니다.
닭가슴살을 삶아서 쪽쪽 찢은 다음 피망, 오이채, 양상추채를 무쌈으로 돌돌 말아 겨자장을 콕 찍어먹게 하세요. 또 닭가슴살을 저며서 곤약하고 같이 간장장조림으로 해도 맛있어요.
조개국물 베이스에 닭가슴살 넣고 미역국을 끓여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닭가슴살을 깍둑썰기해서 당근, 양파, 피망, 버섯 넣고 굴소스에 볶아 알배추쌈이나 다시마에 싸서 먹어도 맛있구요. 양상추에 싸먹는게 제일 잘 어울리긴 해요.
어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더 좋은 정보 있으면 계속 댓글 부탁드려요~
죄송한데요.닭가슴살로 닭죽을 끓여도 될까요?된다면 어떻게 끓여야 할까요?조리법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닭가슴살을 마늘, 양파 넣고 물 2리터에 끓입니다. 닭이 얼추 익으면 불을 줄이고 살은 결대로 찢어놓고 국물은 남겨둡니다. 찹쌀과 녹두, 맵쌀을 취향대로 섞어 불리고 곡식의 8배의 물을 붓습니다. 그리고 곡식이 익으면 닭 삶은 육수와 찢은 닭고기를 넣고 뭉근하게 30분 정도 끓이고 소금간과 파를 썰어놓고 먹습니다. 전 닭 삶을 때 헛개나무 썬 것과 황기를 조금 넣습니다. 잡내 없어지고 구수한 맛이 납니다.
오ㄸㄱ 말고 인도 커리 향신료 있죠? 아무거나 넉넉히 물에 넣어 닭안심이랑 팔팔 끓여서 먹을 만 해요. 소금 넉넉히 넣어야 전체적으로 간이 베어요. 한번에 1.5킬로 정도 남편이 싸다고 유기농아닌 걸로 사오면 빡치지만 그래도 익혀 주기는 합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샌드위치건 반찬이건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남은 국물은 그냥 버리던가 카레로 바꾸기도 하고..
전 데리야키 소스를 설탕만 빼고 만들어서
닭에 데리야키 소소 반을 바르고 오븐에 20분 굽고
뒤집어서 남은 소스 다 바르고 20 분 더 구워요.
닭가슴살요리 항상 고민이었는데 해봐야겠어요^^
1. 치킨까스 ㅡ 먼저 우유에 담가서 냄새 뺀다음 밀,계,빵 묻혀서 튀기면 돈까스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요
2. 치킨스테이크 ㅡ 여기 키친토크에서 검색해보면 니나님 레시피나와요 아주 간단하고 맛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2902 | 약한 언니와 멘탈 갑인 언니 15 | ... | 2018/06/20 | 6,321 |
| 822901 | 본격 사심 영상_문재인 옴므 11 | 1분27초영.. | 2018/06/20 | 1,502 |
| 822900 | 볼꺼짐 때문에 나이들어보이는데 6 | ㅇㅇ | 2018/06/20 | 2,653 |
| 822899 | 알바하는 곳에서 테이블당 부르스타를 써요. 5 | 11 | 2018/06/20 | 2,550 |
| 822898 |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워싱턴 DC에서 상하원 의원들에 로비 1 | light7.. | 2018/06/20 | 664 |
| 822897 | 발목 살 빼는법 알려주세요 24 | 살빼기 | 2018/06/20 | 6,825 |
| 822896 | 정녕 재미난 드라마는 없는거네요 22 | 이제 | 2018/06/20 | 5,314 |
| 822895 | 생각을 멈추기로 4 | 우울증엔 | 2018/06/20 | 1,609 |
| 822894 | 일본 축구 잘하네요 ㅜ 6 | ㅇ | 2018/06/20 | 2,328 |
| 822893 | 80년대말~90년대 초 청주분들께 5 | 청주 | 2018/06/20 | 1,029 |
| 822892 | 베이킹 단위 여쭤보아요 15 | .. | 2018/06/20 | 915 |
| 822891 | 과거의 행동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예요. 어찌 그만두나요? 12 | 음.... | 2018/06/20 | 2,959 |
| 822890 | 불 같은 사랑? 무미건조한 삶? 3 | ... | 2018/06/20 | 1,985 |
| 822889 | 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3 | 도움절실 | 2018/06/20 | 1,308 |
| 822888 |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103 | 평범녀 | 2018/06/20 | 16,067 |
| 822887 | 가난하지만 사랑받고 큰사람 9 | 음 | 2018/06/20 | 3,714 |
| 822886 |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 병원다운 병.. | 2018/06/20 | 2,106 |
| 822885 |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 ㅇㅇ | 2018/06/19 | 1,045 |
| 822884 |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이 법적 도움 요청해 후배 주진우 연결해.. 53 | ㅇㅇ | 2018/06/19 | 4,537 |
| 822883 | 하룻밤 후에 속상하고 헛헛한 마음 30 | sunshi.. | 2018/06/19 | 8,229 |
| 822882 | 김수미님 김치볶음 해보신분??? 18 | ㅜㅜ | 2018/06/19 | 6,564 |
| 822881 |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 ㅇㅇ | 2018/06/19 | 5,714 |
| 822880 |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 ㅇㅂ | 2018/06/19 | 975 |
| 822879 |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 | 2018/06/19 | 6,497 |
| 822878 |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 9 | 2018/06/19 | 21,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