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아이 키. 고등까지 크나요?

**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8-05-29 11:49:40
중1때 훌쩍 크더니 중2때 조금, 중3 올해는 정체기네요.
지금 174예요.
올해 안 크는거보니 고등가서도 안 클까봐 걱정이 돼서요.
IP : 180.230.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흐흐흙ㅠㅜ
    '18.5.29 11:50 AM (27.1.xxx.155)

    저희애는 고3이에요..ㅠㅜ 170...
    군대가서도 큰다는 미신을 믿고 싶어요..

  • 2. ...
    '18.5.29 11:52 AM (121.191.xxx.214) - 삭제된댓글

    178인 아들 군대가서 180됐습니다.

  • 3. 울오빠
    '18.5.29 11:54 AM (182.228.xxx.67)

    고딩때까지 친구들중에 제일 작았는데, 군대다녀와서도 커서, 지금은 친구들 중에서 제일 커요. 미스테리...

  • 4. ...
    '18.5.29 11:54 AM (220.89.xxx.21) - 삭제된댓글

    친정식구들은 다 대학때도 컷어요.
    아들.딸 할거없이.
    근데 6학년때 키로 평생 산다는 사람도 있는거 보면 사람마다 다르다 겠죠.
    174도 작은키는 아닌거 같구요.
    작년에 프듀101 열심히 봤을때 거기 나오는애들이 키 175넘으면 큰거던데요.

  • 5. ..
    '18.5.29 12:05 PM (14.39.xxx.34) - 삭제된댓글

    크는시기가 언제이냐에 따른거죠. 늦게 크기 시작한 아이들은 보통 중2,3때 크기 시작해서 고등까지 자라요.
    일찍 크는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부터 크기 시작해서 중등까지 자라더군ㅇᆢㄷ

  • 6. crom
    '18.5.29 12:08 PM (119.66.xxx.23)

    남편이키큰데 고등학교때 다컷데요

  • 7. 애들나름
    '18.5.29 12:21 PM (122.35.xxx.146)

    전 중2때 키로 살고 있고
    남편은 신검 받고나서도 키가 커서 180을 넘겼어요
    저 초6때 우리반 160넘던 남자애
    졸업후 10년뒤 반창회 가서 봤는데 키170 고정 ㅎㅎ
    우리반 1번 땅꼬마가 제일 많이 컸더라고요

    일단 직계가족들이 어떤패턴으로 컸는가를 봐야하지 싶어요 그게 그나마 비슷하지 싶은..
    저희애들은 아빠쪽 닮기를 바라는데
    아이 하나는 아빠체형에 아빠체질
    다른애는 제쪽이라 저도 두고보고있네요

  • 8. ...
    '18.5.29 12:23 PM (118.33.xxx.166)

    중학교때 오이 자라듯 쑥쑥 크던 아들이
    고등 이후 안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다 컸나보다 했는데
    군대 간 지금 더 컸다고 해요.
    182에서 184 됐어요.

  • 9. 조아
    '18.5.29 1:38 PM (223.38.xxx.236)

    우리 집 중3 아들...무지하게 안커 속썩이더니 작년부터 조금씩 크기 시작해 지금 169정도 되네요. 우야둥둥 170만 넘어다오...그러고 있어요 ㅠㅠ

  • 10. myyun
    '18.5.29 2:17 PM (114.70.xxx.24)

    군대갔다온 우리아들 군에서도 커서 왓어요~^^

  • 11. 조금이라도
    '18.5.29 3:25 PM (36.39.xxx.250)

    커요 고등때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388 여름용 통팬츠 소재로 린넨 100과 린넨50 면50 중 어느게 .. 2 수증기 2018/05/29 1,818
814387 네이버 로드뷰..이런거 어떻게 사진찍은걸까요? (댓글에 꿀팁~ .. 30 하우 2018/05/29 7,659
814386 남자아이 키. 고등까지 크나요? 8 ** 2018/05/29 2,428
814385 시댁에서 받은 김치 내다버려도 될까요?? 41 .. 2018/05/29 16,918
814384 나의 아저씨 대사중에.. 12 ,. 2018/05/29 3,132
814383 지금 김문수후보 토론 이해가능하신분요? 1 . . . 2018/05/29 1,094
814382 러쉬 마스크팩 강하네요..화끈거려요 3 .. 2018/05/29 1,646
814381 홍발정 트럼프에게 편지 써야겠다... marco 2018/05/29 606
814380 그림주목) 왜 이재명보다 남경필인가라고 묻는다면... 6 졸라맨그림 2018/05/29 830
814379 이태원 첨 가는데 4 2018/05/29 1,475
814378 갱년기로 한약 드셔 보신 분? 5 아프지마요 2018/05/29 2,155
814377 중3, 슬림하고 키큰 남자아이. 옷 브랜드요 4 슬림 2018/05/29 1,226
814376 디지털사회 좋은점도 있지만 노인들에게 너무 힘든거 같아요 21 디지털사회 2018/05/29 3,641
814375 양배추등 채소에 올리브유, 소금 넣고 푹푹 삶는 글 좀 찾아주세.. 5 부탁드려요 2018/05/29 2,364
814374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업계에선 인정받나요? 6 .. 2018/05/29 3,480
814373 아파트 살다가 리모델링 할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5/29 3,733
814372 6학년 아이가 생리시작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4 생각많음 2018/05/29 2,591
814371 나의 아저씨 정주행중..대본이 그냥 멋진 소설책이네요 6 ... 2018/05/29 3,368
814370 이 아주머니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6 욕하지마라 2018/05/29 3,465
814369 변진섭같이 생긴 얼굴이 늙어도 별로 표시가 잘 안나는 스타일인가.. 8 ... 2018/05/29 1,954
814368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크리스티나 2018/05/29 503
814367 중국초등남아선물?? Drim 2018/05/29 526
814366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으휴 2018/05/29 2,993
814365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길거리공연 2018/05/29 2,593
814364 예체능은 정말 간절함, 열정이 잇는 .. 7 ... 2018/05/29 2,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