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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일명 큰손 주의보

이사세일중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18-04-24 19:41:57
비싼옷들
오천원 만원에내놨더니
들고나오래서
진상짓도아니라 갑질을하는 미친ㄴ이 하나 있습디다
검고낡은 국산중형차타고 다녀요
수수초라한 분위긴데 그러고다니며 스트레스푸나봐요

댓글보니 나름 당근마켓의 큰손이래요

반면 인품좋은이웃들도 많이만나서
쏠쏠한재미가있었는데

그만둬야할때가 왔나봐요
IP : 122.45.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4 7:47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당근** 82에서 알게됐어요.
    그 이후로
    물건들을 항상 중***와 당근**에 동시에 똑같은 가격에 올려 봤거든요?
    와.... 당근**은 꼴랑 2만원짜리도 만오천원에 하자, 만원에 하자.. 징하게 오더만요.
    안 깍아 준댔더니 다 잠수바로 타고... (운이 없었던건가요?)

    반대로
    비싼거던 싼거던 중***에서 큰 무리 없이 팔았어요.

  • 2. ㅇㅇ
    '18.4.24 7:48 PM (110.11.xxx.43) - 삭제된댓글

    개진상 아줌마들 엄청 많음

  • 3. 원글이
    '18.4.24 7:57 PM (122.45.xxx.37)

    저는 아예 무료 오천원 만원 균일가에 내놨더니
    가격흥정하는 사람은 없는데

    옷들고나오래서
    오천원짜리 미국산블라우스 사이즈 트집잡더니 이리뒤집고저리뒤집고 난리치고
    오만원짜리 주면서 거슬러달랍디다

    만원짜리 이태리패브릭 정장은 차안에들어가서 입어보고 난리치더니 상의만 오천원에 팔라고강짜

    계속 갑질하는태도

    전 무료로 드릴수도있는데
    장사아치한테도 안하는짓을

    일반인이웃거래에서
    저정도상식도없는지

    저정도면 정신이상자

  • 4. 저도
    '18.4.24 8:04 PM (112.150.xxx.87)

    당근** 82에서 알게 되었는데
    동네탓인지 구입할만한 물건은 거의 없고
    판매글 올리면 가격 후려치기가..
    중나가 제값 받기 쉽고 거래도 빨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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