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중1아이들 다 이렇게 바쁜가요?ㅜ

중1맘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18-04-24 15:16:43
자유학년제 실시하는 중1입니다.
월목7교시 다른 요일은 6교시까지하고요.
학원은 영수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도대체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영어수학과학은 거의 시간마다 쪽지 시험에 단원중간쯤 끝나면 형성평가를
치르고 사회는 매시간 조별과제와 발표..
국어는 갑자기 논술평가.
예체능도 실기 평가로 바쁘고
거기다 외부체험 보고서에 동아리활동..
학원숙제도 정말 간신히 해갑니다.
매일매일이 시험준비나 다름없네요.
다들 이러고 사나요?
잠이 모자라서 너무 힘들어 하는데 어쩌면 좋아요?ㅜ
IP : 125.180.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4 3:21 PM (116.125.xxx.64)

    저희 애는 중간고사 까지 있어 애가 혓바늘 돋았어요
    먹지를 못해요

  • 2.
    '18.4.24 3:26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개별,조별 과제 몇번하고 시험은 뭔지도 모르는 즐거운 중1생활해요

  • 3. 원글이에요
    '18.4.24 3:31 PM (125.180.xxx.122)

    거기다 중간고사까지 보는 학교도 있군요.ㅜ
    진짜 너무해요. 주말조차도 쉴시간이 없으니...
    2학기는 지금보다 더할텐데 어쩔지..

  • 4. ㅁㅁㅁㅁ
    '18.4.24 3:45 PM (119.70.xxx.206)

    우리아이는 아무것도 없어보이던데 .. 불안하네요 ;

  • 5. ㅇㅇ
    '18.4.24 3:47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학원 다니니 바쁜거 아닐까요?
    저희애는 학교갔다오면 현관에 가방던지고 그냥 놀아요

  • 6. 하하하네
    '18.4.24 3:51 P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ㅡㅡ;;; 울 아들도 놀아요.
    학교에 매점 있다고 신나서...매일 매점다니고..
    중학교가 너무 재미있다고, 좋다고 합니다.

  • 7. 하늘빛
    '18.4.24 4:05 PM (112.151.xxx.205)

    중2까지 수학 토요일 한시간 반 보내고 영어는 학원 안보냈어요. 시간이 부족하지 않고 틈틈 책보고 집에서 학교과제하고 인강보고 그렇게 지내니 괜찮고 아이도 즐겁게 학교생활 했어요. 학원가면 다 봐준다는 영어수행도 맨땅에 혼자 해결하다보니 점점 실력도 늘고 선생님도 혼자하는 아이라는거 아셨는지 나중에 세특에 좋은 평가해주셨네요. 그냥 천천히 가도 ~나름 괜찮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985 유선100%는 여론조작 4 ㅇㅇㅇ 2018/05/30 961
814984 스마트폰에 전화통화 아이콘이 삭제 된듯해요 1 도와주세요 2018/05/30 1,112
814983 고속터미널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4 모임 2018/05/30 2,187
814982 집안일은 reluctant, 회사일은 difficult 8 ㅇㅇ 2018/05/30 2,380
814981 결혼식에 입고 갈 정장블라우스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온라인.. 8 패션 2018/05/30 2,122
814980 발에 굳은살인지 티눈인지가 많이 생기는것도 노화일까요 ㅜ 5 ㅇㅇ 2018/05/30 2,821
814979 읍읍 ㅡ 꼬리 무는 의혹들 5 읍읍이 낙선.. 2018/05/30 1,138
814978 12년된 종신보험 해지할까요ㅠ 20 2018/05/30 7,432
814977 군산공장 22년만에 문닫아…상처 딛고 한국GM 재도약 시동 2 ........ 2018/05/30 1,336
814976 사명감 과 책임감 의미차이 알려주세요 4 직업으로 2018/05/30 5,149
814975 이런 칼갈이는 어떨까요? 3 칼칼이 2018/05/30 838
814974 고의사고 의인에게 새 차 선물 2 에헤라 2018/05/30 2,567
814973 몇일전 화장품 글 2 모스키노 2018/05/30 1,395
814972 우리가 언제 종전소리를 들어봤나요? 3 .... 2018/05/30 884
814971 제 성격이 혼내는게 심한가요? 7 aa 2018/05/30 1,567
814970 YTN이재명 관련 쉴드치고 있는분. 보수 논객아닌가요?? 1 지금 2018/05/30 1,065
814969 경기지사 후보토론회 배제 김영환...JTBC, 국민 알권리 농.. 14 ........ 2018/05/30 3,009
814968 시골에서 어린시절보낸 분들 감수성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나요? 7 자연이 가까.. 2018/05/30 1,865
814967 범퍼를 긁어서 1 --- 2018/05/30 941
814966 기쁜 소식이네요~^^ 이정렬 판사님 드디어 변호사님 되셨어요!!.. 34 아마 2018/05/30 5,090
814965 못생기거나 평범보다 이쁜게 당연히 낫지요 1 2018/05/30 1,096
814964 민주당ㅡ평화철도 111보셨어요? 메텔ㆍ철이 누굴까요 ㅋㅋ 8 한바다 2018/05/30 1,186
814963 박진영이 방시혁의 스승인가요? 13 .. 2018/05/30 4,947
814962 인터넷 면세점에서 캐리어를 사려고 해요. 2 .. 2018/05/30 1,288
814961 댕댕빠들이 인정한 냥이 움짤 좀 보세요 11 인정 2018/05/30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