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 왔는데 튀김을 해요

아미세먼지 조회수 : 8,206
작성일 : 2018-03-25 16:53:39

시댁에 왔는데요

문 꽁꽁 닫아두고 튀김을 해주시는데요

옺이어 튀김을 100개쯤 튀기고

새우튀김, 고구마까지..


해주시는 마음은 감사한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라고

우회적으로 계속 말렸는데도 소용이 없...지요....


문도 못열어서 머리 아픈데

아파트에서 느끼한 튀김까지 먹고

매캐한 연기까지 마시니

어지럽고 토할거 같아요

아.....켁켁......

15년 차인데오 제 주장을 강하게 못하겠네요

얼른 집에 가고 싶어요..ㅠㅠㅠ

IP : 211.221.xxx.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25 5:01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주장 강하게 못하면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시댁 가지 마세요.

    공기청정기 사드리고요
    음식할 때는 가동하는거 아니지만
    그래도, 환기 안시킬거면 공기청정기라도 있어야죠.

    아무리 미세먼지 최악이라도
    단 3분이라도 환기시키느게 좋고요

  • 2.
    '18.3.25 5:01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주장 강하게 못하면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시댁 가지 마세요.

    공기청정기 사드리고요
    음식할 때는 가동하는거 아니지만
    그래도, 환기 안시킬거면 공기청정기라도 있어야죠.

    아무리 미세먼지 최악이라도
    단 3분이라도 환기시키는게 좋고요

  • 3. @@
    '18.3.25 5:02 PM (121.182.xxx.144)

    잠깐이라도 환기하세요....

  • 4. ...
    '18.3.25 5:05 PM (125.183.xxx.157)

    뭔 공기청정기를 사드리래요? 그저 웃지요

  • 5. 그래도
    '18.3.25 5:07 PM (61.98.xxx.169) - 삭제된댓글

    환기 하세요.
    환기하고 잠시후에 물걸레질 하시구요.
    튀김하고 문닫고 있는게 훨씬 나쁠거에요.

  • 6.
    '18.3.25 5:23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참나
    여유 있으면 시부모한테 사드를 수도 있지
    친정부모만 부모인가요?

    사위들은 처갓집 공기청정기 사드리면 절대 안 되겠네요?
    무슨 논리야 대체ㅡㅡ

  • 7. 그냥
    '18.3.25 5:23 PM (110.14.xxx.175)

    두통이 너무 심하다고하고 나오세요

  • 8.
    '18.3.25 5:24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참나
    여유 있으면 시부모한테 사드릴 수도 있지
    친정부모만 부모인가요?

    사위들은 처갓집 공기청정기 사드리면 절대 안 되겠네요?
    무슨 논리야 대체ㅡㅡ

  • 9. 우왕
    '18.3.25 5:26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먹고 싶네요
    그래도 자식 며느리 왔다고 번거로운 튀김도 해 주시고^^

  • 10.
    '18.3.25 5:29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여유있으면 공기청정기 사드리고요
    미세먼지가 많든, 적든
    꼭 가셔야 하는 곳이라면요.

    준다고 튀김한 공기가
    최악인 미세먼지보다 더 안좋아요

    이렇게 구구절절 길게 안써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되지
    원글님 글 댓도 아니고
    남의 대세 비아냥거리는거
    참 없어보인다ㅉㅉ

  • 11.
    '18.3.25 5:29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여유있으면 공기청정기 사드리고요
    미세먼지가 많든, 적든
    꼭 가셔야 하는 곳이라면요.

    문 닫고 튀김한 공기가
    최악인 미세먼지보다 더 안좋아요

    이렇게 구구절절 길게 안써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되지
    원글님 글 댓도 아니고
    남의 대세 비아냥거리는거
    참 없어보인다ㅉㅉ

  • 12.
    '18.3.25 5:30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여유있으면 공기청정기 사드리고요
    미세먼지가 많든, 적든
    꼭 가셔야 하는 곳이라면요.

    문 닫고 튀김한 공기가
    최악인 미세먼지보다 더 안좋아요

    이렇게 구구절절 길게 안써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되지
    원글님 글 댓도 아니고
    남의 댓글에 비아냥거리는거
    참 없어보인다ㅉㅉ

  • 13. .ㆍ
    '18.3.25 5:41 PM (180.229.xxx.61)

    제발. .남의 맘을 자기 맘쓰듯 하지 마시길..
    뭔가요.
    싫어하는데 자기 좋으라고 하먼서 좋아하길 강요..

  • 14.
    '18.3.25 5:44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뭐가 강요인거죠?
    침, 삐딱하다.

    해결 못해서 올린거잖아요
    조언 듣고 하겠다 싶음 하고, 아님 하는거지
    여기서 강요받고 뭘 한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ㅉㅉ

  • 15.
    '18.3.25 5:45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뭐가 강요인거죠?
    침, 삐딱하다.

    해결 못해서 올린거잖아요
    조언 듣고 하겠다 싶음 하고, 아님 마는거지
    여기서 강요받고 뭘 한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ㅉㅉ

  • 16. ..
    '18.3.25 5:49 PM (49.170.xxx.24)

    여유있음 공기청정기 사드리세요.
    시부모님도 좋은 맘으로 해주시는건데 서로 좋은 방향으로 풀어가야죠.

  • 17. 전문가가.라디오서.
    '18.3.25 6:04 PM (116.42.xxx.32)

    문 열고 환기ㅡ그후 분무기로 공중윗쪽에 분사ㅡ바닥걸레질

    문닫고 튀기면 미세먼지 엄청나요

  • 18.
    '18.3.25 6:13 PM (91.48.xxx.28)

    오징어 튀김 백개요?
    식구가 도대체 몇명인데...

  • 19. 옺이어튀김.?
    '18.3.25 6:16 PM (221.165.xxx.69)

    옺이어튀김이 뭔가 햇네요 윗댓글보고 알았네요ㅎㅎ

  • 20.
    '18.3.25 6:53 PM (180.230.xxx.96)

    전 아무생각없이 닭튀겼네요
    잘 튀겨졌는데 몇조각 먹으니 느끼해서
    파김치에 밥먹었더니 파김치가 또 써서..
    잠깐 환기 시키고 다시환풍기 돌리고 있네요

  • 21. 가지 않는게 답
    '18.3.25 8:20 PM (175.213.xxx.182)

    재난문자 받았는데 미세먼지 심하니 가능하면 외출 삼가랬다고 전화하고 안가는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364 장제원 ˝부모님이 위중한 상황이라도 이럴 겁니까?˝ 22 세우실 2018/05/11 4,342
808363 두피간지러움에 구연산 좋네요 6 go 2018/05/11 3,491
808362 안경알 맞추려고 하는데.. 3 ㅇㅇㅁ 2018/05/11 1,102
808361 부산아파트 화재참사, 생존 배우자의 "친정에 갔었다&q.. 9 /// 2018/05/11 3,197
808360 화나고 억울한 마음을 어떻게 넘어서나요?? 5 3333 2018/05/11 1,545
808359 이아현이 선전하는 화장품은 매일 나오는듯 2 SS 2018/05/11 2,322
808358 단톡에서 이런 사람있어요 3 2018/05/11 1,927
808357 급질)아침부터 두 다리의 피부감촉이 달라요.. 7 걱정돼요ㅠ 2018/05/11 1,498
808356 엘스 전세 30평대 특올수리 7억이네요.. 14 전세 2018/05/11 5,929
808355 요즘 중고생들 소풍 어디로 가던가요. 6 .. 2018/05/11 1,017
808354 수두가 유행인가요? .. 2018/05/11 597
808353 부부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10 부부 2018/05/11 4,965
808352 항공권이 편도가 왕복보다도 비쌀수 있나요? 4 .. 2018/05/11 1,563
808351 사전투표 괜찮을까요? 4 의심병 2018/05/11 578
808350 집값 하락 부르짖던 선대인 ..그사람 지금 뭐하나요? 12 찐증 2018/05/11 4,408
808349 이력서 작성시 초등학교 입학부터 적는건가요~ 3 파란하늘^^.. 2018/05/11 2,734
808348 형광등 안정기 교체비용 너무 차이나요? 14 이유 아시면.. 2018/05/11 13,641
808347 시어머니가 이렇게 말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8 강아지 왈 2018/05/11 2,931
808346 '김성태 윗옷 올리기' 논란에 자유한국당 ˝악의적 보도˝ 반발 5 세우실 2018/05/11 2,308
808345 초등고학년 여행지 1 ㅇㅇ 2018/05/11 1,023
808344 둘이서 얘기하다 가까이 가면 말그만하는 이유는 멀까요? 4 djfk 2018/05/11 1,151
808343 아이패드 쓰는법 어디서 배울때 있나요? 9 샬롯 2018/05/11 1,446
808342 오늘본 웃긴 댓글이 4 ㅇㅇ 2018/05/11 1,541
808341 민주당이 전해철 의원을 압박하는 중인듯? 22 전화 2018/05/11 2,529
808340 남편은 ?를 못견뎌요. 뭐든 물어보래요 2 뭐든 물어보.. 2018/05/11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