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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 있는 부동산 관리 어찌 하세요?

부동산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8-02-01 23:34:25
지방 사는데요.
서울에 재개발지역 작은 단독주택을 원룸2개로
개조해서 월세 받고 있어요.
재개발 곧 된다 곧 된다 하던게 15년째구요.
지금은 또 올해는 꼭 된다 해서 앞집 옆집은 이사나갔더라구요.
세입자가 나간다 해서 하루 휴가 내서
남편이랑 올라가서 집 확인 하고 열쇠받고 보증금 내줬거든요.
근데 이것도 힘드네요.
관리 맡기기엔 너무 작은 집이라서요.
다른 분들은 딴 곳에 있는 부동산 어찌 관리하시나요?
재개발 되어 아파트 들어가기에는 분담금도 너무 많이 들어서
팔아버릴까 늘 고민하고 있어요.
IP : 124.195.xxx.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을만한
    '18.2.2 12:38 A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부동산, 아파트 시설실 직원, 동네 인테리어 수리점과 계속 거래하면서 관리를 맡겨요.
    그렇지만 무조건 믿고 맡기지는 않고 매번 집 내놓을때 시세, 매물현황등은 cross check해야해요.

  • 2. 관리회사
    '18.2.2 7:33 AM (118.222.xxx.105)

    저는 지방 대학가에 원룸이 있어요.
    거기는 원룸촌이라 관리회사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거기에 맡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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