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 반찬이 밥과 먹으면 맛있어서 좀 싱겁게 만드니 맛 없네요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7-10-23 10:40:50

아무래도 밥이 요물인것 같아요.

짠 반찬을 밥과 먹으면 맛이 중화되어 맛있잖아요.

그래서 짠 반찬을 간 하지않고 좀 싱겁게 만들어서 그것만 먹었더니 맛이 없어요.


더하기빼기해서 영이나

그냥 영이나

값은 같은데 맛은 다르니 밥이 요물이네요. 

밥 자체가 맛이 있는게 맞는 것 같아요

IP : 175.192.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23 10:43 AM (49.142.xxx.181)

    원래 쫌 짜긴 한데 맛있네 라는 표현은 있어도..
    쫌 싱거운데 맛있네 라는 표현은 거의 없어요.
    그만큼 간이 맛에 엄청 중요한거죠. 간이 덜되어서는 맛있기가 힘들어요.

  • 2. 맞아요 윗님
    '17.10.23 10:45 AM (119.198.xxx.12)

    간이 안되면 맛있지를 않아요 ᆢ
    그러고보면 소금이 얼마나 요물인지 몰라요

  • 3. 맞아요.
    '17.10.23 10:47 AM (112.155.xxx.101)

    특히 밑반찬은 싱겁게 하면 못먹어요. 점점 더 싱거워지더라구요.
    반찬이 좀 짭짤해야 밥이 맛있게 들어가요.

  • 4.
    '17.10.23 10:47 AM (211.114.xxx.77)

    근데 또 싱거운거에 입맛 맞추면 괜찮아요. 그리고 건강에도 짠건 안좋으니.

  • 5. 맑음
    '17.10.23 10:52 AM (119.193.xxx.54) - 삭제된댓글

    예전에 제 친구는 싱겁게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고 했어요.
    그 말이 당시엔 이해가 안되어서 실소를 했는데 요즘 제가 그래요.
    좀 짭짤한 반찬을 먹어야 소화가 잘 돼요.

  • 6. .....
    '17.10.23 11:29 AM (221.146.xxx.42) - 삭제된댓글

    특히 흰쌀밥이 짠반찬을 부르더라구요
    저는 다이어트 하느라
    남편은 건강상의 이유로
    현미밥 먹고 있는데요
    현미밥은 반찬이 없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반찬도 저염식으로 바꿨어요
    근데 흰쌀밥은 간간한 반찬이 있어야 넘어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3714 아이큐에어 프리맥스 필터 직구해보신 분 계세요? 2 맑은하늘 2017/11/02 954
743713 다른 사람들 틀린 거 모른 척 해야 하나요 3 고민 2017/11/02 1,240
743712 목디스크 있는분들 등 안아프세요? 14 ,,,, 2017/11/02 4,080
743711 낼 장례식장가늠데 일요일에 돌잔치 가도 되겟죠? 5 행복한라이프.. 2017/11/02 1,465
743710 초보운전시에 2 ... 2017/11/02 1,114
743709 8박9일정도 여행지추천해주세요 4 ㅜㅜㅜ 2017/11/02 1,016
743708 전직장에서 쓰던 명함 어떻게 버리죠? 6 2017/11/02 2,810
743707 하루 일하고 출근 10분전 일못한다고 알린 알바생 11 ㅇㅇ 2017/11/02 4,486
743706 이현우는 늙지를 않네요 11 .. 2017/11/02 3,204
743705 여러분의 선택은... 사고시퍼용 2017/11/02 503
743704 시내에서 승복 입은 외국인이 불상카드를 주고 돈을 달라고 하네요.. 2 별거지 2017/11/02 1,370
743703 제 이벤트 날엔 왜 안오던 비가 오는걸까요 1 대체 왜.... 2017/11/02 840
743702 제 두통의 원인은 혈압이었나봐요.. 4 노네임 2017/11/02 3,852
743701 이재만 “국정원 돈, 금고에 두고 박근혜 지시 따라 사용” 3 잘먹고살았네.. 2017/11/02 1,461
743700 남편이 술먹고 하루종일 토해요 32 ..... 2017/11/02 30,074
743699 알바 한번도 안해봤다는 남친 25 ... 2017/11/02 9,561
743698 주소가 보이스피싱에 도용됐어요 놀랐어요 2017/11/02 629
743697 돌잔치 퀴즈 선물 뭐받고싶으세요? 20 ㅡㅡ 2017/11/02 2,355
743696 돌아가신분 짐정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8 어쩌나요? 2017/11/02 3,157
743695 수능생 도시락 반찬 뭐해주세요? 8 수능 2017/11/02 2,341
743694 뇌혈관질환_허혈성심장질환 수술비 문의 3 루키 2017/11/02 2,245
743693 자기성찰이 전혀없는 중딩 41 이게뭐 2017/11/02 4,696
743692 맞장구 쳐주면서 잘 웃어주는 사람만나면 4 사랑 2017/11/02 2,054
743691 낼부터 청와대에서 페이스북라이브한대요 11.50부.. 2017/11/02 504
743690 박근령 "박근혜, 선덕여왕 이후 가장 뛰어난 女지도자... 14 ㅋㅋㅋㅋㅋㅋ.. 2017/11/02 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