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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넘오냐오냐 떠받들어 키우는듯해요

덥다더워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17-08-03 15:54:08
며칠전 아울렛에서 옷좀사고 다리아퍼서

의자에 좀 앉아있었는데 옆에서 딸아이 초등6학년에서

중1학년되보이던데 징징징 우는걸 엄마가 절절매며 달래던데

공공장소에서 여러명있는데서 보기 그렇더라구요

엄마가 우리공주 어쩌구저쩌구 달래니

여자아이는 더징징징 날도더운데 듣고있자니 힘들더라구요

다른통화하는분도 시끄러워서 자리옮기시구요

저런상황이면 유아도아닌데 저런식으로달래는거 좀 이해가 안갔네요
부모들이 아이를 떠받들어키우니 요즘아이들 이기적으로 자라는것같아요
IP : 211.114.xxx.2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8.3 5:11 PM (106.181.xxx.82)

    살며시 이 글에 동감합니다..

    저도 자식 키우지만. 이건 좀 아니다싶을 정도인 애들이 너무 많아요.
    어른이 말 해도 귀똥으로도 안 듣고...

    공주, 왕자도. 그 집에서 그 부모에게나 그렇지..
    밖에서도 너무 그러니까 보기가 좀..

  • 2. 귀똥으로
    '17.8.3 5:38 PM (90.204.xxx.102)

    안듣다니
    뒷등 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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