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흔 넘어 한 소개팅

조언 조회수 : 20,227
작성일 : 2017-07-26 19:36:11
남자는 마흔 중반을 갓 넘어섰고 여자은 마흔 갓 넘은 소개팅 남녀.
만남 후 매너 문자조차 없는 남자.
그 남자가 막 좋지도 않았지만 또 막 싫은 것도 아닌, 머 좀 더 알아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여자는 이 남자에게 문자 한번 보내 봄이 쓸데없는 짓일까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잘 되지도 않을 거 연락했다가 누구 왕자만 만들어주는 건 아닌지쩝
IP : 121.88.xxx.155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26 7:38 PM (110.45.xxx.227)

    좋은 사람 만나세요.

  • 2. ....
    '17.7.26 7:39 PM (39.121.xxx.103)

    그냥...보내지마세요...
    인연이라면 남자한테서 문자오겠죠...

  • 3. 사과좋아
    '17.7.26 7:39 PM (223.62.xxx.65)

    막 미치도록 좋아서 놓치고 싶지 않은 맘이 있다면 자존심 이고 뭐고간에 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글 상태로 봐서는 절대 연락 하지 마소서

  • 4. ㅡㅡ
    '17.7.26 7:40 PM (220.78.xxx.36) - 삭제된댓글

    저도 글쓴님 또랜데요..하지 마세요
    저 나이대 남자들은 결혼에 그리 목매지도 않고요 어찌 보면 결혼 적령기 남자들보다 더 결혼하기 힘들어요 남자가 좀 괜찮앗나 보네요...

  • 5. 보내지 마세요.
    '17.7.26 7:42 PM (122.128.xxx.14)

    친구가 41살의 동갑내기 처녀총각의 소개팅을 주선했더니 총각이 아가씨가 너무 늙었더라고 투덜대더랍니다.
    친구가 보기에는 아가씨는 나이에 비해 젊어보였고 총각은 노안이어서 동갑이라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만나게 했다네요.
    원래 남자들이 그렇게 철이 없어요.
    자기 나이든 건 생각 못하고 새파란 20대 처자들에게 눈이 돌아갑니다.

  • 6. 하세요
    '17.7.26 7:43 PM (39.7.xxx.15)

    마흔 넘어 그 정도로 호감가는 사람 만나기 힘들어요.
    그렇게 연락해서 결혼해서 잘사는 커플 알아요

  • 7. 원글님노이해
    '17.7.26 7:44 PM (121.171.xxx.23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말하는
    헤어진후의 매너문자란게 뭐예요?
    주변에 여자지인들 소개해주면서 참 웃긴게 뭐냐면
    헤어지고나서 남자한테 문자없으면
    남자가 매너없다 하면서 욕하는거요.

    남자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소개팅해서 맘ㅇ ㅔ안들면 헤어지고 그냥 쫑일수도 있지
    남자라는 이유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 여자한테 문자까지 해야해요?
    매너라는 미명하에?
    본인더러 맘ㅇ ㅔ안드는 남자한테 매너차원에서 연락하라면 유쾌하게 하실수있으세요?

    참 여자들 이기심이 극에 달한다 싶네요

  • 8. 원글님노이해
    '17.7.26 7:45 PM (121.171.xxx.234)

    원글님이 말하는
    헤어진후의 매너문자란게 뭐예요?
    주변에 여자지인들 소개해주면서 참 웃긴게 뭐냐면
    헤어지고나서 남자한테 문자없으면
    남자가 매너없다 하면서 욕하는거요.

    남자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소개팅해서 맘ㅇ ㅔ안들면 헤어지고 그냥 쫑일수도 있지
    남자라는 이유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 여자한테 문자까지 해야해요?
    매너라는 미명하에?
    본인더러 맘ㅇ ㅔ안드는 남자한테 매너차원에서 연락하라면 유쾌하게 하실수있으세요?
    본인도 안하는걸 왜 남자라는 이유로 상대한테 강요하는지.
    그게 왜 매너예요
    소개팅해서 서로 맘에 안들면 쫑나는거지.


    참 여자들 이기심이 극에 달한다 싶네요
    그냥 남자한테 앱터도 연락도 못받아서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쁜걸 갖고
    엄한거 트집잡아서 배출하는것처럼 보여요

  • 9. ㅇㅇ
    '17.7.26 7:48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남자만 욕먹을줄 알았ㅋㅋㅋ
    매너문자 꼭 해야해요?
    잘들어가셧나요? 오늘 즐거웠어요. 이거요?
    애들도 아니고 만났는데 별로인 여자한테 괜찮은 남자로 보이는거 의미 없단거 그나이 남자들 다알죠.
    근데 님은 모르네요ㅋㅋㅋㅋ

  • 10. ..
    '17.7.26 7:49 PM (175.115.xxx.188)

    하지 마세요
    맘에들면 연락 옵니다

  • 11. 남자 나이 40중반에
    '17.7.26 7:53 PM (39.7.xxx.45)

    왜 맘에도 없는 문자요?
    역지사지가 필요하군요.

  • 12. . .
    '17.7.26 7:56 PM (118.32.xxx.110)

    님아. 더 좋은 분 나타니길 바래요

  • 13. sandy
    '17.7.26 7:59 PM (223.62.xxx.159)

    보내지 마세요 뭐하러요

  • 14. af
    '17.7.26 8:02 PM (121.181.xxx.67)

    그렇죠..남자들은 단순해서 좋다 별로다 명확해요 ..맘에 안드니 ..당연히 매너문자가 없는거죠 ..

    잘들어갔냐 이런 문자를 보낸다는건 ..블루라이트구요 ..관두세요 ..괜히 허공에다 하이킥 하시지 마시구요

  • 15. 원글이
    '17.7.26 8:03 PM (121.88.xxx.155)

    어머 그러네요 왠 매너문자. 그런 생각은 안해봤네요. 소개팅하믄 늘 받아왔던 문자라 으례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그냥 맘에 안들면 마는거죠. 그죠. 연락 안할게요 ㅋㅋ

  • 16. 님이 아쉬우면 해야지
    '17.7.26 8:04 PM (119.198.xxx.26) - 삭제된댓글

    지금 남자 간보게 생겼나요??
    지금 이대로 그 남자 보내고(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문자조차 할까 하다 말아버리고)
    그만한 남자, 앞으로 없으면 어쩔 건데요??

    그냥 지금에 충실하세요!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는 없을거 아닌가요?
    남자가 미동도 안하더라도 나라도 옆구리 팍팍 찔러나 볼껄! 하고 후회하실래요?

  • 17.
    '17.7.26 8:07 PM (125.177.xxx.80)

    좋지도 싫지도 않으시면 보내지 마세요.
    보내실거면, 확실하게 적극적으로 하시던지.

  • 18. 대체 왜!!!!
    '17.7.26 8:08 PM (119.198.xxx.26) - 삭제된댓글

    여자는 "간택"되길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나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아니, 나이 40 넘어서 하는 뻔한 소개팅, 반할 확률이 대체 얼마나 되는데요??

    원글님 전혀 안급하신가보네요..

  • 19. ,,
    '17.7.26 8:09 PM (220.78.xxx.36)

    한번 해보시는것도?
    그냥 안되면 이불 팡팡 하시고
    마흔 넘었는데도 소개팅 하면 늘 애프터 받으셨다니 나이는 있지만 이쁜 외모 같으신데요
    저도 마흔인데 저는 못생겨서..ㅠㅠ 선만 보면 거의 차이거든요 흑

  • 20. ㅇㅇ
    '17.7.26 8:12 PM (211.237.xxx.63)

    여자쪽도 별로 그냥 그저 그런듯 한데 왜 간택되길 기다린다는 표현이 나오나요?
    여자는 마음에 들고 남자는 반응없을때 나올 소리죠..
    급하다고 흙먹는거 아닙니다.

  • 21. ...
    '17.7.26 8:14 PM (175.223.xxx.105)

    보내지마세요. 맘에 있었으면 헤어지자마자 즐거웠다 잘들어 가시라 바로 연락왔을겁니다.

  • 22. xiaoyu
    '17.7.26 8:19 PM (121.128.xxx.62)

    그는 '아직 ' 당신에게 반하지 않은거에요. 40 넘어 미혼남이면 적극적이지 성격일 확률 100%에요. 맘애 드시면 꼭 연락해보세요~~^^

  • 23.
    '17.7.26 8:21 PM (118.176.xxx.6)

    애프터 없는 매너 문자란게 뭔지 궁금하네요
    만날 생각은 없는데 끝마무리는 어떻게 하나요?

  • 24. 연락2
    '17.7.26 8:25 PM (114.204.xxx.21)

    글도 후회없게 문자보내봐요~~아님 그만인거죠? 안그래요? 아님..말아라~~이거죠..뭐

  • 25. ..
    '17.7.26 8:32 PM (175.118.xxx.201)

    내가 정말 맘에들었음 몰라도... 연락하지마세요.

  • 26. ㅋㅋ
    '17.7.26 8:33 PM (220.78.xxx.36)

    40넘은 미혼남이 적극적이지 않은게 아니라 그냥 엄청 따지고 고르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40대 미혼남들 못만나보셨나 봐요

  • 27. 절대 하지마세요 ! ! !
    '17.7.26 8:52 PM (119.198.xxx.26)

    누구 왕자 만들어서 괜히 더 콧대나 높아지게 만들지 마시구요
    깔끔하게 하지 마요 그냥
    절대 먼저 할 용기같은건 없잖아요 그쵸?
    별로 맘에 들지도 않고, 시큰둥한 남잔데
    님이 괜히 섣불리 먼저 문자 보냈다가 왕자 만들어주는 불상사라도 생기면 어쩌나요?
    아뿔싸

  • 28. 나이들어
    '17.7.26 9:01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만나면 호감갖기가 쉽진않죠
    그래도 인연을 만나시면 이런 고민 필요도 없어지실거에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 29. ㅇㅇ
    '17.7.26 9:02 PM (121.138.xxx.50)

    문자 하난데요 뭐..
    저같음 보내봅니다.

  • 30. 솔직히 40넘은 남자들은
    '17.7.26 9:31 P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여자나이에 민감해서
    어린여자 아니면 별 관심없어요.

    30대 남자들은 여자나이 별로 안따지는데..

  • 31.
    '17.7.26 9:34 PM (59.15.xxx.6)

    이미 끝입니다. 문자 보내고 괜히 자존심 더 상할 확률이 높다에 한표

  • 32. ...
    '17.7.26 11:37 PM (114.204.xxx.212)

    나이먹을수록 더 매너가 없어지나봐요
    문자 보내도 잘되긴 틀린듯,,,, 하지 마세요

  • 33. 47528
    '17.7.26 11:55 PM (218.237.xxx.49)

    상대방 나이로 보아 열정적이 되긴 어렵고
    인연을 만들고 싶으면 먼저 연락해보세요.

  • 34. 해보세요
    '17.7.27 6:19 AM (59.6.xxx.151)

    소개팅 할 땐 이미 나이는 알고 나왔을테니 별 문제 아닐 거 같고요
    매너 글쎄요
    전 절대 주선 안 하는 사람인데 곁에서 볼 때 헷갈려요
    어떤 사람은 님처럼 매너 문자도 없다 뭐라 하고
    어떤 사람은 마음에 없어면서 문자 보내서 설레이게나 한다고 하고 그래서요

    근데 남자가 야자에게 문자 보내면 여자는 공주 되나요ㅎㅎㅎ
    만나봐서 왕자님이면 더 만날 가치가 없는 거고
    날 마음에 안 들어한다고 왕자병인 건 아니죠

  • 35. ...
    '17.7.27 7:17 AM (175.207.xxx.216)

    그 나이에 소개팅 한 두번이겠어요.
    결론도 빠릅니다.
    연락 없음 아닌갑다 하는거죠...
    뭘 또 연락하세요.

  • 36. 00
    '17.7.27 11:13 AM (39.119.xxx.179)

    저도 반대입니다..보내지 마세요

  • 37. ㅡㄷㅈ
    '17.7.27 11:23 AM (203.236.xxx.18)

    원글님 홧팅 하세용!!~~~응원합니다
    좀 더 가꾸고 예뻐지세여♡♡♡♡♡♡♡

  • 38. 음...
    '17.7.27 11:44 AM (115.143.xxx.77)

    마흔 넘어서 소개팅 했는데 연락 없는거면 원글님도 먼저 연락할 필요 없으신거에요.
    외모를 떠나서 나이를 떠나서 만나서 대화하면서도 원글님에게 특별히 매력을 못느끼신거에요.
    원글님이 무매력이라는게 아니라 서로 짝이 아니라는거죠.
    쌍방이 서로 호감이 맞아야 성사가 되죠.
    그리고 여자가 먼저 대쉬해보는건 2-30대나 예뻐보이죠. 40넘어서 그런건 좀 아닌듯해요.
    좀 기다려보세요. 제가 아는 남자는 소개팅 하고 1년 있다가 그 여자가 생각이 나길래 먼저 연락했다가
    결혼한거 봤어요. 다 짝은 따로 있어요. 원글님이 먼저 연락 안해도 될사람하고는 되고 안될사람 하고는
    안되요. 저도 20대때 꽤 오래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결국 고백 않했어요. 그리고 20년 지났는데
    그때 않하길 잘했다 싶어요. 지금 남편은 너무 적극적으로 저한테 들이대서 결혼했어요.
    다 짝은 따로 있는거 같아요. 너무 튕길 필요는 없지만 너무 조바실 낼 필요도 없어요.

  • 39. ㅇㅇ
    '17.7.27 1:12 PM (121.168.xxx.41) - 삭제된댓글

    외국 유학에서 갓 들어온 연하남자와 소개팅..
    넘 촌스러워 1번 만나고 끝~
    근데 1년 뒤에 주선자와 남자 부모쪽에서
    여자가 아직 혼자인 거 알고는 적극적 재만남 추진..
    근데 1년 뒤 그 남자, 촌티 싹 벗고 직장도 안정적인 직장
    구해서 다니고 있더란..
    둘이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 40. 행복
    '17.7.27 2:44 PM (110.9.xxx.115)

    좋아죽겠다는 것도 아니고 꼭 만나자는 것도 아닌데
    한번쯤 더 봤으면하는 제안하는 문자는 괜찮잖아요
    싫다면 그만인거구요
    왜 여자는 매너문자 받기를 기다려야하고, 한번쯤은 더..의 기회를 가질수 없는건지요??

  • 41. 나이가 무기다ㅎ
    '17.7.27 5:49 PM (14.41.xxx.158)

    나이도 있구만 까여봤자지 안그래요? 솔까 맘에 들었으면 날도 더운데 호프한잔 합시다 문자하나 보낼 수 있잖아요? 무응답이면 그만인거고 나오면 보는 거고? 차피 반반확률인데?

    중년나이에 무슨 까이는걸 걱정해요?ㅎ 여자도 적극적이고 있는 말빨 없는말빨 다 동원해야 한다 그지론임.
    그남자가 좋으면? 작업 한번이라도 걸고 포기를 해야지 그냥 가만 기다리고만 있으면? 와요? 안오셈ㅎ

  • 42. 생각보다
    '17.7.27 6:01 PM (114.204.xxx.21)

    소극적이신 분들이 참 많네요 내 인연을 만드는건데..그까이거 까임 어떤가요? 내가 죽자살자 매달리는 것도 아닌데..40넘어서 괜찮다 싶음 더 같음 연락합니다~시원한데 치맥한잔 하자고

  • 43. ..
    '17.7.27 6:30 PM (121.129.xxx.159) - 삭제된댓글

    여자 나이 40넘어서 도도한거 유지하라는 분들
    원글 먹이는겁니까?돕는다고 그따위 조언하는겁니까?
    여자가 남자보다 적극적이면 안되라는 법 있나요?
    나이 먹으면,여자든 남자든 적극적이지 않으면 계속 그 상태 유지입니다.
    나이 40넘어서도 매력적인 여자는
    가만있어도 남자가 다가오기도 합니다.

    밑져야 본전이니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고 해보세요.
    망신이 대수인가요?
    여기 부정적 댓글 다는 분들이 인생책임질거 아닌데?

  • 44. ....
    '17.7.27 6:51 PM (118.91.xxx.167)

    솔직한 말로 도도하고 자존심 챙기는건 20대에서 30대 초반까지 이야기구요 미모가 있지 않은한 그 이상 되면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40살 넘었는데도 자존심 챙기다가는 평생 그대로 살아요 냉정하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느낌 온다 하면 까이던 말든 무조건 연락하세요 그러다 보면 인연도 닿아 결혼하는거지요

  • 45. 원글님 연애 서툼...
    '17.7.27 7:17 PM (119.149.xxx.236) - 삭제된댓글

    처음봤는데 막 좋지도 않지만 머 좀더 알아봐도 좋을 것 같은 정도면
    이건 실제로는 거의 반한 거나 같은 거예요. 솔까 푹 빠진 거로 보이는데요

    처음봤는데 조인성이나 박보검 정도라도 막 좋을 리가 있나요......외모가 좋아서 안구정화되는 거랑
    막 좋은 거는 다른 겁니다...즉 처음 봤는데 막 좋다는 건 중딩도 아니고 성인 어른 나이엔 불가능함.....

    원글님이 눈이 매우 겸손한 타입이 아니고 좋고 싫고가 그래도 있는 분이면 좋다 싶은 사람한테는 적극적으로 시도해봐야 해요.
    게다가 뭔가 남자가 멍석 깔아주고 북치고 장구 처줘야 한다는 성격이면 매력 없어요.
    나이에 맞는 성숙함이 필요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199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 많이 안걷는 당일치기 하고 싶어요 10 산여행자 2017/08/05 1,473
715198 82의 옛날 장터가 아쉽네요.. 42 장터 2017/08/05 3,664
715197 교육부,교육청 고위직들 너무 무능한 것 같아요. 1 그냥 2017/08/05 766
715196 택시운전사, 가짜같지만 진실이었던 영화 속 사건 하나(스포일러).. 3 택시운전사 2017/08/05 1,829
715195 한지민처럼 예쁜 키큰 연예인 있나요? 27 ... 2017/08/05 7,831
715194 심신이 지친 딸아이를 일으켜 세우고 싶어요 4 2017/08/05 1,883
715193 매미에게 구혼 받은 여자 ㅡㅡ:: 8 =0= 2017/08/05 3,312
715192 수원지역 성당 다니시는 분 질문이요 4 성당사람 2017/08/05 1,069
715191 초5에게 쉽게 설명도와주세요^^ 2 마눌 2017/08/05 842
715190 내 아기는 다 예뻐보이나요? 17 ... 2017/08/05 3,562
715189 4시에 둘다 퇴근하는 1교실 2선생보다는 8 ... 2017/08/05 1,930
715188 매일 카톡으로 신세한탄하는 지인 어떠신가요.. 12 김미양 2017/08/05 3,880
715187 결혼시 잠많은 배우자 17 체크 2017/08/05 6,106
715186 요즘 애들은 뭐가 그렇게 특별한가요? 5 질문 2017/08/05 2,147
715185 영어발음에 경상도/전라도 사투리가 묻어날수도 있어요? 9 .... 2017/08/05 1,638
715184 뭔가를 구매했는데 기억이 안나요 ㅠㅠ 2 어쩜 2017/08/05 884
715183 준희양 말은 그냥 32 ... 2017/08/05 13,374
715182 미혼 많이부러워요 24 .. 2017/08/05 5,840
715181 비밀의 숲 전편 연속 방송 보고 있어요~ 4 오늘 2017/08/05 1,766
715180 화려한 휴가 보신 분들 택시운전사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4 @@ 2017/08/05 1,788
715179 스타벅스도 속많이 썩겠어요 5 스타벅스호구.. 2017/08/05 6,920
715178 택시운전사, 방금 보고 나왔어요ㅜ 8 영화 2017/08/05 2,494
715177 스타벅스 가는것도 귀찮아서 뻗어있어요 7 힝ᆞ힝ᆞ 2017/08/05 3,044
715176 물가 정말 장난아니네요 35 ........ 2017/08/05 7,581
715175 어제 나온 그 패션뭔가 하는 사람이요... 21 나혼자산다 2017/08/05 5,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