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계가 탁현민을 공격하는 이유

ㅇㅇ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17-07-20 17:51:40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70201&s_no=970201&p...

유재일씨 설명입니다.

IP : 125.129.xxx.10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성이지만 여성계 별로.
    '17.7.20 5:52 PM (125.129.xxx.107)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70201&s_no=970201&p...

  • 2.
    '17.7.20 5:59 PM (125.185.xxx.178)

    여성계의원 경계하고 있습니다.

  • 3. ...........
    '17.7.20 6:00 PM (66.41.xxx.169)

    인재근 휘하의 민평련 = 궁물당과 같은 수준의 저렴이들

  • 4. 문재인은
    '17.7.20 6:05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사방이 적 입니다. 민주당 에서도
    내부 총질러 들이 있구요

    안희정 벌써 문재인 공격
    김부겸 벌써 자기정치

    문재인대통령이 국민 손 꼭 잡고
    가겠다고 했으니,
    우리도 손 꼭 잡고 끝까지가야만
    문재인 성공이 내 자식들 미래 입니다.

  • 5. 저도
    '17.7.20 6:08 PM (182.225.xxx.22)

    정의당에서 난리치는거 보고 정말 만정이 다 뚝 떨어지네요.
    여성의 정치세력화 너무 드럽게 하면 역풍불어요,
    여성으로서 장점을 살리는게 아니라 구태세력들과 똑같이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겠어요.
    진보의 구멍이 되겠네요. 정신차려야 할듯

  • 6. 문골지지자
    '17.7.20 6:08 PM (61.105.xxx.166)

    문재인 대통령님 끝까지 지키고 응원합니다

  • 7. 끝까지
    '17.7.20 6:13 PM (121.128.xxx.116)

    문대통령님 손 놓지 않겠습니다.
    그분께 국민밖에 없어요.

  • 8. 양이
    '17.7.20 6:1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문재인을 믿어요..

  • 9. 오전에
    '17.7.20 6:25 PM (218.236.xxx.162)

    이혜훈 기사 (내용 바뀌었다는) 내용에 3~40대 여성들이 탁현민 행정관 응원하는 비율 훨씬 높다는 것 (아마 네이땡에 좋아요 싫어요 비율 참고한 듯) 여성계 주의깊게 새기기 바래요 양성평등 개념이 없어서 탁현민님 지지하는 것 아니니까요
    탁현민님 여러차례 몇년 전부터 사과해왔고 이번 인터뷰보니 진심이 느껴지는데도 마냥 반대만 한다면 여성계 오히려 실망입니다

  • 10. ..
    '17.7.20 6:44 PM (58.224.xxx.121)

    네이버 기사 댓글, 특히 정치기사 댓글들 믿는 사람도 있나요?
    좌표 찍고 우루루 몰려가 댓글 다는 사람들 있다는 것, 이제 알 사람은 다 알죠.
    공동우물에 침 뱉은 사람들 때문에 그 공동우물은 이제 쓸 데가 없어요

  • 11. 오전에
    '17.7.20 6:49 PM (218.236.xxx.162)

    읽었던 글 링크할게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87446&page=1&searchType=sear...

  • 12. ...
    '17.7.20 7:03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안철수도 소중한 자산이라고 다들 믿고 우야둥둥 해줬던 흑역사가 있었죠?

    지금 민주당내 소중한 자산이라고 불리는 면면들.
    죄다 자산 재평가 해야 해요,
    함부로 소중한 자산 이랬다가 민주당 도로 새천년 민주당으로 돌아갑니다,
    문재인 지지율 떨어지지마자 그 소중한 자산이라고 불리는 이들 중심으로 정치자영업자들 패권 잡고 패악질 부릴거에요.

    처음부터 다시 평가를 해야죠,

    탁현민 두들기는 건 문재인 키즈들이 크는 걸 막기 위해서 그러는 거에요.

    박주민 후원금 요청 40시간만에 다 차는 거 보고 배아파 죽을 인간들 많을겁니다.

    기존 자산들 죄다 정치 자영업자고 저 글에 나온 인물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 13. 장진호 기념식을 보며
    '17.7.20 8:05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이 장진호 전투를 기념하면서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것, 그리고 그 장진호 전투 기념식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에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들어요

  • 14. 장진호 전투 기념식
    '17.7.20 8:07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일정, 특히 그중에서도 장진호 전투 기념식에서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현상, 그리고 매번 히트치는 정부 기념행사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을 깨닫고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들어요

  • 15. 장진호 전투 기념식
    '17.7.20 8:09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일정, 특히 그중에서도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봄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꼈을 거라 봅니다
    말로만 떠드는 친미, 반공이 아니라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흥남철수, 장진호 전투를 연결시켜 문재인은 미국의 우방이라는 의식을 심어준 것
    동시에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현상,

    그리고 매번 히트치는 정부 기념행사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을 깨닫고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들어요

  • 16. 장진호 전투 기념식
    '17.7.20 8:11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일정, 특히 그중에서도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보며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낀 것 같아요
    말로만 떠드는 친미, 반공이 아니라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흥남철수, 장진호 전투를 연결시켜 문재인은 미국의 우방이라는 의식을 심어준 것
    동시에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이 눈을 뜨는 상황,

    그리고 매번 히트치는 정부 기념행사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을 깨닫고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들어요

  • 17. 장진호 전투 기념식
    '17.7.20 8:12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일정, 특히 그중에서도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보며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낀 것 같아요
    말로만 떠드는 친미, 반공이 아니라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흥남철수, 장진호 전투를 연결시켜 문재인정부는 미국의 우방이라는 개념을 명확히 해준 것
    동시에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이 눈을 뜨는 상황..

    그리고 매번 히트치는 정부 기념행사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을 깨닫고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들어요

  • 18. ...
    '17.7.20 8:13 PM (1.243.xxx.193)

    여성계도 짜증이...뭉쳐서 뭐하는 짓인지...
    여성인권? 개가 웃는다.
    정시좀 차리시길

  • 19. 장진호 전투기념식
    '17.7.20 8:16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일정, 특히 그중에서도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보며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낀 것 같아요
    말로만 떠드는 친미, 반공이 아니라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흥남철수, 장진호 전투를 연결시켜 문재인정부는 미국의 우방이라는 개념을 명확히 해준 것
    동시에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이 눈을 뜨는 상황..

    그리고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포함해 매번 히트치는 정부 기념행사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을 깨닫고 문재인의 팔다리 중 제일 먼저 쳐내야겠다는 결심을 했을 거라 봅니다. 다른 결정적 흠은 없고 여성계에서 덜컥 낚이게끔 그럴싸하게 짜놓은 프레임에 휘둘리는 민주당,정의당 여자의원들..거기다 최근 임명된 여성부장관까지...정신줄 좀 잡고 반성하길~

  • 20. 장진호 전투기념식
    '17.7.20 8:19 PM (125.177.xxx.55)

    자유당, 즉 민정당 찌꺼기들의 가장 큰 자부심이 정통 보수세력이라는 것뿐인데(실은 꼴통반공극우꼰대들이면서)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 일정, 특히 그중에서도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보며 엄청난 공포와 위기의식을 느낀 것 같아요
    말로만 떠드는 친미, 반공이 아니라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흥남철수, 장진호 전투를 연결시켜 문재인정부는 미국의 우방이라는 개념을 명확히 해준 것
    동시에 미국의 참전군인들에게 큰 감동주고 미국사회에 감동의 파장 여론을 일으키며 문재인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이 눈을 뜨는 상황..

    그리고 장진호 전투 기념식을 포함해 매번 히트치는 정부 기념행사의 기획자가 탁현민이라는 것을 깨닫고 문재인의 팔다리 중 제일 먼저 쳐내야겠다는 결심을 했을 거라 봅니다. 다른 결정적 흠이 없다보니 10년전 묵은책 뒤져 여성계에서 덜컥 낚이게끔 그럴싸하게 짜놓은 프레임에 휘둘리는 민주당,정의당 여자의원들..거기다 최근 임명된 여성부장관까지...정신줄 좀 잡고 반성하길~

  • 21. ..
    '17.7.20 8:53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페미니즘도 낡아버렸어요.
    성평등은 갈길이 먼데 여성기득권은 소수가 독식하고 있네요.

  • 22. ....
    '17.7.20 11:39 PM (61.74.xxx.122) - 삭제된댓글

    82가 여초 사이트 맞는지.. 문빠들 쩐다 쩔어.

  • 23. ....
    '17.7.20 11:40 PM (61.74.xxx.122)

    82가 여초 사이트 맞는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 부디 5년후에도 그 마음 변치 않기를..

  • 24. ㄷㅂᆞㅅㅊ
    '17.7.21 7:51 AM (223.62.xxx.21)

    여초가 왜 여성계편 안 들어? 윗 댓글이
    여성을 개돼지설치류 취급하는
    페미니즘 수준이에요.

  • 25. ...
    '17.7.21 2:28 PM (121.170.xxx.225) - 삭제된댓글

    유재일 선생 설명 듣고 이제 이해가 됐네요. 아프리카 방송 망xxx 듣곤 했는데 탁선생 문제에는 유난이 씹어서어~이상타 씹었어요. 같은 운동권 출신이라...팔이 안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502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줄곧 사교육업계 종사하는 분들 계시는지? .. 3 학원강사나 .. 2017/09/08 1,003
726501 북한문제 - 중국의 합리적인 제안 2 2017/09/08 592
726500 저수지게임 가로 한줄 사서 관람왔어요 19 그런데 공장.. 2017/09/08 2,522
726499 음악만 나오는 fm 오히려 좋네요 13 파업때문에 2017/09/08 2,478
726498 수시 정하셨나요? 6 입시 2017/09/08 1,312
726497 부산 일정 문의 드려요^^ 1 부산여행 2017/09/08 457
726496 과학고 가고 싶다는 초5 아이 난감해요 14 이슬 2017/09/08 4,605
726495 수많은 인간관계 중 배신해도 되는 사람 있을까요? 8 관계 2017/09/08 2,418
726494 앵글 선반 설치 셀프 가능할까요? 6 ㅇㅅ 2017/09/08 804
726493 아이가 놀고 먹는걸 너무 좋아해요 8 중독 2017/09/08 1,700
726492 이사문의(김포나 일산 문의) 13 블루 2017/09/08 1,442
726491 오늘 뉴스공장 놀랍네요. 안원구청장님 18 ㅇㅇ 2017/09/08 2,744
726490 뉴스공장 "오민석 판사, 우병우 영장도 기각한 분&qu.. 1 박주민의원 .. 2017/09/08 1,112
726489 돈많이버는관상이 따로 있을까요 8 궁금 2017/09/08 3,973
726488 주변에 교수님들 자식이 예술 전공 하는 경우가 많나요? 5 교수 2017/09/08 1,544
726487 양승태의 푸들 오민석 1 홧병 2017/09/08 726
726486 부부간 증여세에 대해 잘 아시는 분께 여쭙니다. 2 명의 2017/09/08 2,034
726485 동거남이 자꾸 딸방 들어간다는 글... 29 ㅎㅎ 2017/09/08 23,260
726484 박성진 장관후보자가 변희재를 포공 학생대상 행사에 초청까지 했다.. 8 아니 2017/09/08 766
726483 꿈 해몽 1 ... 2017/09/08 476
726482 이것은 잠수이별일까요 아닐까요 10 ... 2017/09/08 2,632
726481 노홍철 서장훈은 성격때문에 3 ㅇㅇ 2017/09/08 3,745
726480 안정된 박봉 vs 업무로드 많은 고연봉 14 ........ 2017/09/08 2,330
726479 중국인 글... 아침부터 글올렸는데 3 순둥이도 화.. 2017/09/08 890
726478 고2 과탐) 화학 잘하고 생물 엄청 싫어하는 경우 어떤 거 선택.. 5 고딩 2017/09/08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