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결혼식할때 만삭며느리 인사하나요?
1. 네
'17.7.20 5:49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원래그래요
2. 네
'17.7.20 5:52 PM (122.128.xxx.88) - 삭제된댓글우리도말 잘 듣는 며느리가 있어요~
자랑해야 하니까 출산이 임박해도 함께 서 있어야 합니다.
시부모는 하나님이고 시동생들은 예수와 동급이라는 것을 잊지 마셔야.....
에휴....
속상하시겠네요.3. 아뇨
'17.7.20 5:52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만삭며느린 식장에 앉아있어도되요
4. 네
'17.7.20 5:52 PM (122.128.xxx.88)우리도 말 잘 듣는 며느리가 있어요~
자랑해야 하니까 출산이 임박해도 함께 서 있어야 합니다.
시부모는 하나님이고 시동생들은 예수와 동급이라는 것을 잊지 마셔야.....
에휴....
속상하시겠네요.5. ..
'17.7.20 5:54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글게 내몸힘든 만삭인데도 시댁신경써야되니 원..
이나라서 유부녀되는건 진짜 큰일중하나다6. 써니
'17.7.20 5:58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시누 결혼하는데 왜 올케가 식장 앞에서 인사 해야하죠?
7. ㅇㅇ
'17.7.20 6:16 PM (211.237.xxx.138)안해도 됩니다.
하라 하면 못한다 하세요. 힘들어서 못하겠고, 하고싶지도 않다고요.8. ...
'17.7.20 6:19 PM (223.62.xxx.89)올케가요?
시모 시부 남편이렇게 있음 됐지
만삭 며늘까지 왜?9. 뭐 얼마나 만삭인지나
'17.7.20 6:32 PM (39.7.xxx.57)말해 보세요.
5, 6, 7개월이면 인사를 왜 못해요.
몇 번하고 힘들다하고 가서
앉아 있으면 돼지
요령없이 그저 난 못한다 그러면
맘 편해요?10. 서도 되고
'17.7.20 6:34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다른곳에 가서 앉아도 돼요
보통은 혼주와 당사자만 인사하고
형제들은 친척분들 오시면 인사다녀요
근데 만삭며느리 힘든데 인사 안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아요11. 39.7.57
'17.7.20 6:37 PM (112.148.xxx.86)난독증이세요?
5,6,7개월이 만삭에 들어가나요?
9개월이요,.예정일 1달도 안남은.
되었나요?12. 프린
'17.7.20 6:44 PM (210.97.xxx.61)요령껏 해요
보통은 혼주이신 부모님 하고 형제들 다 서있자나요
미리 말해서 하네마네 잡소리를 들어요
그냥 섰다가 5분쯤 됐을때 배가 쏠리고 허리아프다고 남편한테 슬쩍말함 남편이 부모님께 말하겠죠
배려해서 서있을려고 할때 몸 무거운데 들어가라 해주심 좋고
안해주심 저리 말하고 자리 잡고 앉음 되죠
미리 말해서 잡음 낼 필요도 없고
몸 무거운데 배려안해준다고 힘들어죽겠는데 버티고 있는것도 둘다 내손해예요13. 건강
'17.7.20 6:58 PM (222.98.xxx.28)며느리가 왜 인사를 하는지..
부모님, 결혼하는 신랑만 서 있어도
충분할듯 해요
신랑이야 신부대기실로 사진 찍으러
가겠지만요14. 프린님22222
'17.7.20 6:59 PM (14.44.xxx.97) - 삭제된댓글님 인생 사는법을 아시는듯
15. 참
'17.7.20 7:06 PM (218.55.xxx.126)... 만삭인 며늘 본인인지 시자 어른인지 모르겠는데 원글 댓글 꼬라지 보니...........
16. ..
'17.7.20 7:07 PM (124.111.xxx.201)미리 고집 세우지말고 프린님같이 요령껏 하세요.
참 답답한게 요령은 엿들 바꿔 먹은건가
미리 내 고집만 부리는 사람보면 깝깝해요.17. ㅡㅡㄱ
'17.7.20 7:36 PM (223.62.xxx.37)근데 만삭이래고
30분정도 못서있나요?18. 0000
'17.7.20 8:21 PM (115.161.xxx.239)갑자기 궁금한것. 남동생 결혼할때 매형도 (사위도)서있어요??
아님 오빠 결혼 할때 여동생 남편도 서있어요??19. ......
'17.7.20 9:31 PM (211.176.xxx.71)만삭이라고 30분만 서있다 쉬러가는게 아니잖아요.
시누이 결혼식이면 아무래도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일찍 일어나 메이크업에 결혼식 끝나고 사진촬영 이런저런 일들 소소하게 움직이고 기다리고.... 만삭에 힘들지요.
더더군다나 큰아이까지 챙기려면...
큰아이는 아예 예식장에 안가나요? 데리고 갈텐데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맡겨놔도 낯선 장소 낯선 상황에서 엄마 찾을거예요~~ 요령껏 편하게 하세요. 괜찮게 넘어갔다 해도 너무 무리하면 밤에 진통이 와서 출산할 수도 있어요. 지금 낳아도 크게 무리는 없겠지만 좋을것 없잖아요. 둘째는 원래 첫째보다 더 빨리 낳는 경향이 있는데... 예정일에 순산하시기를~~~20. 원글
'17.7.20 10:08 PM (112.148.xxx.86)네,모두 감사드려요..
지난일인데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큰애데리고 식장안에 앉아있었는데,
나와서 인사안하고 앉아있다고 꾸사리듣고,
애맡기고 30분넘게 서있으니 배땡기고 무리했더니,
그리고 김장까지 시켜서
둘째를 2주뒤 출산했네요,,,21. ..
'17.7.20 10:15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남편 뭐하는 사람이길래 만삭인 아내 몸 하나 못 지켜 주나요?
에휴....22. .......
'17.7.21 2:36 AM (223.62.xxx.58)예정일 한달도 안남고 서있었다면서요.
그리고 2주후 출산이라.. 애가 나올때 되서 나온거네요
주수 거의 다 채워서23. ...
'17.7.21 4:18 AM (128.3.xxx.44)세상에 원래 그런건 없음. 아니면 아니네요 하면 되는 거임.
배가 땡기면 배가 땡기니 가서 앉겠다고 하면 되고, 만삭인데 김장 시키면 못하겠다고 하면 되는 거임. 시키는 사람이 몰라서 시키는 것일 수도 있으니 내 의견을 피력하면 됨.24. ㄷㄴㅂ
'17.7.21 7:53 AM (223.62.xxx.21)몰라요?
임신은 무소불위의 권력이라는 거.25. ...
'17.7.21 8:41 AM (125.128.xxx.118)애도 아니고 상황봐서 그때그때 대처하면 될걸....배땡기면 눈치봐서 나오든지 말하고 나오든지 하면 될거고 김장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말하면 되는데....어려서는 잘 못할 수도 있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예전에 그런말 한마디도 못하고 살았나 후회되네요
26. 원긍
'17.7.21 10:01 AM (175.223.xxx.120)식장에 앉아있었다고 분위기 쎄한데,
배려할 사람들이 아닌데 어찌 말할까요...
분위기봐서 말이 쉽지 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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