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떤건가요?

궁금 조회수 : 675
작성일 : 2017-07-18 23:53:48
저는 빈부의 격차가 크지 않고 복지제도가 잘되어 있어
자식의 성공이 나의 노후를 책임져 줄 보험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 나라
직업의 편견이 크지 않아 대학을 나오지 않는 기술인도 대우 받고
의사.검사 같은 전문직도 그냥 직업인으로 보는 나라
대학은 학문에 재능있고 관심있는 사람만 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고등교육후 사회에 일찍 진출해서 하고 싶은거 해도 차별이나 편견이 없는 나라
악착같이 성공을 위해 혹은 잘살기 위해 물불 안가리기 보다
여유롭게 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수 있는 나라가 됐음 좋겠어요
무엇보다 부패한 정치인.권력자들은 발붙이지 못하게 투명하고 공덩한 사회가 됐음 좋겠구요
그러나 우리나라 위치상이나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에서 저런나라를 이룩하기는 매우 많이 힘들겠죠?
IP : 211.108.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8 11:57 PM (39.121.xxx.103)

    저도 비슷해요..빈부격차 크지않고 복지잘되어있고.
    열심히 일하면 잘살 수있는 나라..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현재가 불행하지않는 나라...

  • 2.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17.7.18 11:59 PM (1.231.xxx.187)

    능력으로 50, 노력으로도 50은 되는 사회

  • 3. ...
    '17.7.19 12:01 AM (117.111.xxx.50)

    저는 유머와 관용이 있는 나라

    청소부와 건물주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나라

    교장선생도 급식판 스스로 갖다놓는 나라
    등등

    서열없는 나라 원합니다

  • 4. 유럽
    '17.7.19 12:06 AM (211.108.xxx.4)

    제가 원하는 나라는 북유럽 같은 나라인데 현재 북유럽은
    젊은사람들이 이민을 많이 생각하고 자국을 떠난다네요
    살인적인 물가 높은 세금
    저출산과 고령화로 부담해야 하는 국가 세금이 엄청나서요
    복지가 좋으니 노령층은 늘고 있는데 일하는 사람은 적고 인건비가 비싸 물가는 살인적

    많이 벌수록 높은 세금.
    이상적인 국가는 없는건지?
    북유럽 젊은이들이 이민을 가는 이유는 많이 벌면 세금이 아니고 자신이 가지면서 국가로 부터 혜택을 받기보다
    자신이 직접 돈을 쓰고 싶어서일까요?

    지금 우리나라처럼?

  • 5. 저도요
    '17.7.19 12:22 AM (182.225.xxx.22)

    동감해요. 북유럽은 젊어서는 많이 돌아다녀도 아이낳은 후 도로 돌아간다고 들었어요.
    아이들 키우기 자기 나라만한 곳이 없다구요.
    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하고 인구가 많은 나라니 어려움이 있겠지만,
    모두 지혜를 짜서 부디 애들이 살아갈만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갰어요

  • 6. ...........
    '17.7.19 1:05 AM (79.184.xxx.150)

    돈도 돈이지만 차별없는 사람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앞서야하고 물질보다 인품을 중시하는 사회 요즘은 금연과 보복운전 성희롱이 법으로 호소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지만.............약자라는 이유로 당한 어린시절 생각하면 참 저급한 나라였지요 갑질하는 동네 아줌마 아저씨 너무 많아요 범죄라는 인식이 없는 것이 가장 문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115 어제스웨덴민박글 3 99 2017/09/01 1,619
724114 학원선생님께 얼마 더 드려야 할까요? 5 엄마 2017/09/01 1,393
724113 마약김밥 만들어보고 싶어요 4 ... 2017/09/01 1,758
724112 중1 아들 다리통증 3 미치겠음 2017/09/01 1,777
724111 이사 때 점심 시켜주시나요? 17 이사 2017/09/01 2,892
724110 치마양지 국거리를 쭉쭉 찢었는데 질겨요ㅜㅜ 10 ..... 2017/09/01 2,991
724109 아들 첫 면회가는데 10 라일락 2017/09/01 2,057
724108 김생민씨 관련 에피소드 들은거중에 26 // 2017/09/01 8,493
724107 용산역에서 인사동 가는방법? 3 ㅇㅇ 2017/09/01 1,433
724106 이태원 회식할 고기집좀.. 1 2017/09/01 911
724105 남자들의 소위 '이혼녀' 관련 망상? 23 oo 2017/09/01 6,609
724104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31 (목) 2 이니 2017/09/01 472
724103 매실에서 술냄새가 나요 4 매실 2017/09/01 1,674
724102 오늘 뉴스공장 들으셨나요 6 ... 2017/09/01 1,801
724101 기저귀감으로 면생리대 만들때. 4 ㅡㅡ 2017/09/01 1,093
724100 이슈에 묻힌 보건복지부 장관의 감동 행보 3 고딩맘 2017/09/01 811
724099 해석이 어려운 영어문장 알려주세요 6 오늘 만나요.. 2017/09/01 1,329
724098 배변을 도와주는 자세-꿀팁 8 2017/09/01 3,002
724097 페북 계정 하나 더 만들기? 네꼬아쯔메 그루밍? 날아가는새는.. 2017/09/01 478
724096 다이어트 생각만 하면 세상 온갖 식탐이 밀려들어요 8 혐오 2017/09/01 1,282
724095 이혜훈은 물러나겠군요. 33 2017/09/01 5,362
724094 콘옥수수드레싱 맛있어요 8 ^^ 2017/09/01 2,133
724093 비염 병원가야하나요? 7 딸기공쥬 2017/09/01 1,362
724092 등산바지 요가할때 입고가면 웃길라나요. 18 ........ 2017/09/01 3,587
724091 매부리코 남자 성격 진짜 미치네요 17 미친다 2017/09/01 8,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