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에한번 광년이 모드.. 역시 어김없이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7-06-18 23:07:32
또 한판 했네요
정신 차리고 보니 낼 모레가 생리 예정
아.. 정말 이
호르몬의 노리개가 된 기분 ㅠㅠㅠㅠㅠㅠ
IP : 2.221.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8 11:22 PM (222.98.xxx.77)

    전 그럴땐...아 나의 난자가...존재감이 없어지는거에 대한 히스테리 부리는구나 이렇게 해석하고
    좋은거 먹습니당. ㅠㅠ

  • 2. ////
    '17.6.18 11:22 PM (1.224.xxx.99)

    그러니깐요...그냥 그시기가오면 아 내가 지금 이시기구나.....스스로 땅굴파고 들어가서 지날때까지 꼼짝말고 땡. 자세로 지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처음 초기에는 나도 몰라서 많이 왔다갔다 실수를 해도 대형사고로 쳐댔었는데,,,이젠 이짓도 몇년 하다보니깐 애들에게도 말로써 경고 날려주고,,입다물고 석고상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744 로또나 됬으면...... 3 늙발에 2017/07/31 1,782
713743 82 사람들 32 2017/07/31 3,180
713742 대입 혼자 준비하는 아이 있나요? 7 ... 2017/07/31 1,874
713741 서울서 좀 떨어진 경기도 사는데 6 북촌 2017/07/31 2,388
713740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white 2017/07/31 2,856
713739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2017/07/31 5,105
713738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2017/07/31 3,817
713737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미국맘 2017/07/31 2,250
713736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또 하려고 .. 2017/07/31 890
713735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2017/07/31 832
713734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뭐지 2017/07/31 14,768
713733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잘살자 2017/07/31 2,102
713732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2017/07/31 944
713731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ㅇㅇ 2017/07/31 1,840
713730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짜증 2017/07/31 2,974
713729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이창준 2017/07/31 5,500
713728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2017/07/31 4,130
713727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rtyy 2017/07/31 2,838
713726 혹시 요일별로 항공권 가격도 차이가 날까요? 5 ㅌㅌ 2017/07/31 1,571
713725 랜섬웨어에감염 자소서 날라갔어요~~ 고2 2017/07/31 1,244
713724 정용화 진짜 잘생겼네요. 30 미남 2017/07/31 8,640
713723 홍천 대명콘도에서 여름을 부탁.. 2017/07/31 1,178
713722 볶음용 생닭 유통기한 전인데 팩뜯으니 냄새나요 1 돌멩이22 2017/07/31 11,712
713721 교육 생각하면 문재인 뽑아주는거 아니었다. 52 ^^ 2017/07/31 4,241
713720 우울할 때 잠수타는건 진짜 나쁜건데 자꾸 이래요 1 우울 2017/07/31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