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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청문회를 하면 할수록 후보자가 아니라 야당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지...

....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7-06-02 22:52:04

김상조 교수님은 삼성저격수라는 것만 대략 알다가 이번 기회에 어떻게 살아오신 분인지 알게 되었는데요.


자유당과 바른척당 의원들은 상대를 깐다고 생각하면서 실상은 본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국민들한테 까보이는 청문회를 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인식하고는 있는지 궁금하네요. 

욕도 아깝고 그냥 그 당에 쭉~ 몸담고 있다가 지지율 0.1%에 도전, 꼭 성공해서 눈 앞에서 사라져 주시는 게 나라를 위해 참 좋을 일이겠다 싶습니다. 

IP : 121.135.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2 10:54 PM (223.33.xxx.247)

    생각보다 더 무식해서 할말을 잃음
    아이큐 세자리맞는지 검사들어가야함
    더럽게 무식하고 저질임.

  • 2. ^^
    '17.6.2 10:57 PM (211.109.xxx.29)

    국당을빼면 섭하죠
    재단에서 추천하면 스폰서가 된다는 무식이도 국개의원 하는 국당도 참
    파면 팔수록 소름이죠

  • 3. ....
    '17.6.2 11:01 PM (121.135.xxx.192)

    맞아요, 스폰서!
    스폰서라는 말에 김상조 교수님 한숨 쉬시는데 왜 내가 다 창피한건지.

  • 4. 스폰서 ㅋ
    '17.6.2 11:07 PM (114.136.xxx.75)

    오늘 최고 였어요.. 하다하다 나중엔 그.스폰서분께
    확인 하신다 했어요 . 왜 스폰했는지
    심은하 남편도 하루종일 남의부인 트집잡더니
    마무리는 국개의원처럼 하려고 했으나 실패

  • 5. 백프로 동감
    '17.6.2 11:27 PM (118.176.xxx.191)

    이걸 저들이 깨닫는 날이 온다면 개에서 사람 되는 날이겠죠. 근데 그런 날이 온다 해도 이미 당은 완전해체소멸돼 있을 것임.

  • 6. 백프로 동감
    '17.6.2 11:35 PM (118.176.xxx.191)

    국민들의 지지가 떨어질수록 방향전환을 해야 사는데 지지가 더 떨어지는 방향으로 수직낙하하고 있으니. 벼랑에서 앞의 동료가 떨어져 죽으니 자기 순서 왔을 때 아무 생각없이 그냥 떨어져죽는 펭귄 무리가 있던데 꼭 그 펭귄 무리 보는 것 같음.

  • 7.
    '17.6.2 11:37 PM (117.111.xxx.4)

    그 스폰서국개나 심은하남편이나 국개의원놀이하는거 구경하는
    느낌
    덕분에 김상조 교수님 논리정연하게 말씀 잘하시는것만 더 부각된~
    뭐하나 꼬투리잡으려고 하는거 진심 유치했어요
    잊은지 오래된 심은하과거만 이슈된듯요

  • 8. 반공 솔칙히촌스럽다 마이 ㅋㅋ
    '17.6.2 11:59 PM (125.135.xxx.180)

    이제 한국도 더이상 반공으로 못먹고살게되었죠. 이제 방향전환 해야하는데 정신못차림

  • 9. 333
    '17.6.3 12:35 AM (112.171.xxx.225)

    총리 청문회에 왜 천안함 야그로 국가관이랍시고 묻는지 무개념 ㅅㄲ들로 느껴지더군요.

    ㅆㅂ 국가관 물을려면 군필이나 하고 묻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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