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만 생각해도 학종은 대학의 갑질

^^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7-05-30 00:51:12
아이들을 획일화 교육에서 벗어나게하고
교수들은 전공에 적합한 학생을 뽑는다고 하는데
정말 이건 학생을 상대로한 갑질중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이된 대학의 구미에 맞추고 비위를 맞추려고
독서다.봉사다.동아리다.컨설팅이다하고 있는거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가 끌리는분야에 관심을 갖는
남다른 아이가 되어
전공에 적합한 아이로 자라는 경우가
얼마된다고?
자라는중의 아이들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아직 잘
파악 못한채 20세를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다.
근데 그놈의 대학 구미에 맞춘다고
뭐라도 좀 끌리는거 찾아 그에 맞는 동아리들고
관련책읽어야 되는 강박에 시달린다.
자라는도중에 관심분야가 달라질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셋팅된거를 없애고
다시 셋팅하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도대체 교육부는 이 사정알면서
어떻게 되는가 우리도 한번 실험해보자는건가?
애들인생이 정책관계자들의 마루타인가?
좀더 연구하고 바꿔도 바꾸길 바란다.
IP : 39.112.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
    '17.5.30 1:16 AM (58.121.xxx.239) - 삭제된댓글

    문정부는 지금 학부모들 학생들 소리 안 들리나봐요.ㅠ

    학부모와 학생들, 교원평가 하듯이 온라인 투표했으면 좋겠네요.

  • 2. ^^
    '17.5.30 1:25 AM (39.112.xxx.205)

    들리는거 알지만 안듣는듯요.
    피드백이 없잖아요?
    그렇게도 안된다고 떠드는데.
    문통님
    오점남기심 안됩니다.

  • 3. 맞아요~~
    '17.5.30 1:38 AM (119.149.xxx.117)

    대학 진심 맘에 안들어요.
    11첩 반상 차려라~~나는 숟가락질만 한다~~
    숟가락질도 해달라겠네요ㅋ

  • 4. ...
    '17.5.30 1:51 AM (125.134.xxx.228)

    갑질 맞네요. 죽어나는 아이들은 안중에도 없고요.
    잔정한 교육자는 어디에......

  • 5. ...
    '17.5.30 2:25 AM (175.243.xxx.139)

    저는 문대통령이 아마 합의해서 좋은 쪽으로 바뀌리라 기대해요.
    국민의 목소리를 묵살하지 않으실거예요

  • 6. .....
    '17.5.30 8:09 AM (220.71.xxx.152)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이들 수가 줄어드니 대학이 더이상 갑질을 못할까봐 걱정이 되나봅니다

  • 7. ...
    '17.5.30 9:01 AM (58.233.xxx.131)

    그 돈많은 강남도 .. 온천지가 애들 대학 잘 가는거에 목을 매니..
    갑질맞죠.. 내 맘대로 정한다..
    왜 붙었는지 떨어졋는지. 며느리도 모르는..

  • 8. 동감
    '17.5.30 10:24 AM (61.84.xxx.134)

    점점 능력있는 부모 아래 차근차근 스펙 쌓은 애들만 스카이에 포진할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327 제주 잘아시는 분 숙소 부탁드립니다 5 코코 2017/05/30 1,207
693326 '호남특사' 김정숙 여사 "광주가 마음내줘 당선&quo.. 3 ㅇㅇ 2017/05/30 1,848
693325 가슴에 혹 제거해야하만 하나요 9 가슴 2017/05/30 1,720
693324 김상조, 강경화 두 분 다 되어야해요 26 0 0 2017/05/30 2,526
693323 양반아빠가 여노비몸에서 태어난 자식을 노비로 부린거 보면 22 무존재? 2017/05/30 5,825
693322 토렌토에서 외화를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없어요 5 스마트폰 2017/05/30 875
693321 너무 신 묵은지는 어찌 구제해야할까요? 10 냠냠 2017/05/30 1,283
693320 베스트 자녀자살 글 읽고나서 10 초5 2017/05/30 3,399
693319 오이 15개 부추, 설탕까지 사왔는데 계량스픈이 없어요ㅠ 9 핼프미 2017/05/30 1,076
693318 의사샘이 커피를 끊으라 했는데 8 커피 2017/05/30 2,857
693317 박원순과 서울역 고가 정원 7 길벗1 2017/05/30 1,979
693316 건물구입과 서울 아파트구입둘중 선택하신다면요? 5 샬롯 2017/05/30 1,606
693315 옷 입은 스타일(패션)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있으면 추천해주.. 15 영화추천 2017/05/30 3,942
693314 남편동창들끼리 베트남여행갑니다 45 ... 2017/05/30 7,994
693313 나이들수록 인간관계의 부질없음을 느끼나요? 11 인간 2017/05/30 6,430
693312 경향신문 입사 25년, 이렇게 비루한 보도 가이드라인은 없었다... 24 고딩맘 2017/05/30 2,337
693311 대학병원 의사들 진료보면서 학생 가르치나요? 11 ㅇㅇㅇ 2017/05/30 2,811
693310 학종확대에 앞서서 2 로그인 2017/05/30 676
693309 두시간후 퇴근 2 ..., 2017/05/30 742
693308 과기대 근처 아파트 문의 9 ... 2017/05/30 1,731
693307 줄줄이 소세지 안태우고 잘 굽는 법 있나요? 20 요리좀잘했으.. 2017/05/30 3,124
693306 김상조 강경화님 청문회 언제 하나요? 3 ppp 2017/05/30 1,007
693305 윗층에서 떡을 주셨는데.. 48 yy 2017/05/30 22,244
693304 노무현입니다 보고 왔어요 4 오멋진걸 2017/05/30 1,391
693303 부동산 고민이에요. 3 2017/05/30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