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분리불안
배변 훈련도 잘되고 산책도 제법 무서워하지 않고 재미를 붙이는것 같은데 꼼짝도 못하게 하네요.
하도 짖지를 않아서 성대수술을 했었나 싶었는데 오늘 아이때문에 병원에 다녀오니 짖고 있더군요.
소리도 너무크고 하도 짖으니까 다른집 개들 까지 짖고 있었어요.
우리층에 개가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그동안 볼일보러 나가면 그렇게 짖고 있었을거라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과도한 집착도 부담 스럽고
시간 이 지나면 극복이 되나요?
좀 빨리 극복할 방법이 없을까요?
집을 하루종일 비우는것도 아니고 한시간씩 두시간 길게는 세시간 정도씩 볼일 보러 다니는 정도 인데 .....
1. EBS
'17.5.29 6:39 PM (106.102.xxx.243)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라는 프로있는데 거기 제보해보시는거 어때요?
정말 훈련사말대로 잘 바뀌던데..2. 유툽에
'17.5.29 6:40 PM (180.69.xxx.218)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프로가 다 올라와 있어요 그것 찾아 보시고 방법을 배워보세요
3. 00
'17.5.29 6:42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강훈련사 분리불안 유튭보고
노즈워크 담요 검색해보세요 효과 좋대요
그리고 입던 옷 현관이 보이는 곳 강아지 방석에 깔아 놓고가면 주인 냄새로 안정감을 찾는대요4. ..
'17.5.29 6:43 PM (124.111.xxx.201)http://m.blog.naver.com/breeder_jp/220606309590
분리불안에 대한 방송내용이네요.5. 현재
'17.5.29 6:43 PM (211.218.xxx.110) - 삭제된댓글경험자로서 말씀 드리면 저희 강아지도 처음 데려올때 유기견이었어요~ 처음 2-3일간 하울링해서 아파트 전체가 울릴 정도로~~ 기겁하고 다시 들어가서 하면 안된다는 제스처 하고~ 결론은 5일만에 분리불안 고쳤는데 우선은 외출하고 들어오실때 눈 마주치지 말고 무시하고 다른 일 하시다가 지나면 안아주시구요~ 나가실때도 간식주고 갔다올께 하고~ 그래도 안되면 집에서 5분간 방문 닫아서 있다고 나오고, 3회정도 하니 금방 적응했어요~ 유기견이라 상처가 많을 거예요~ 좀만 참으시면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 생깁니다.
6. 네네
'17.5.29 7:12 PM (14.47.xxx.142)코나무.코담요 활용해보세요
7. ....
'17.5.29 7:17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불쌍하다고 너무 안절부절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저도 유기견3마리를 키우는데요
그냥 쿨하게 나갈때되면 나가고 그러다보면 개도 적응이 되서 짖질 않는데 미안해서 어떡하지 짖으면 어떡하지 이런 반응 보이면 지들도 불안한지 귀신같이 알더라구요
너무 짖는다 싶으면 적응될 동안은 가장 안쪽방에 먹이랑 배변판 놓으시고 다녀오셔도 되구요
그리고 문 앞에 너무 가까이 붙어짖지 않게 안전문 설치하시면 밖에서 느껴지는 개소리가 확 줄어요
문짝에 붙어짖으면 너무 우렁차더라구요8. ..................
'17.5.29 7:25 PM (175.112.xxx.180)예전에 티비보니 처음엔 1분있다 들어오고, 3분있다 들어오고, 5분있다 들어오고 그런식으로 점점 늘려다가더군요. 한번 해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4129 | 82추천 책 중 5 | 어쩌다 토익.. | 2017/07/02 | 1,249 |
| 704128 | 문빠들의 전형적인 여론호도, 문재인의 대한미국의 진실 23 | 사악한 것들.. | 2017/07/02 | 1,690 |
| 704127 | 레몬싱크에서 싱크대하신분 계세요? | ^^* | 2017/07/02 | 832 |
| 704126 | 주말에 늘어져서 쉬고 싶네요. | ㅇㅇ | 2017/07/02 | 783 |
| 704125 | 책추천좀 부탁드려요 5 | ㅎㅎ | 2017/07/02 | 1,813 |
| 704124 | 분노조절장애 남편 10 | ㅇ | 2017/07/02 | 4,161 |
| 704123 | 이번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얻은건 뭐지? 9 | ㅇㅇㅇ | 2017/07/02 | 1,870 |
| 704122 | 대치시대인재 7 | 재수생맘 | 2017/07/02 | 4,667 |
| 704121 | 을릉도 처음 가보는데요.. 6 | 을릉도 | 2017/07/02 | 1,336 |
| 704120 | 황교익에게 급호감으로 돌아섰던 말 한마디.. 14 | qqq | 2017/07/02 | 10,246 |
| 704119 | 그알 시신은 어디에 감췄을까요? 16 | 무섭 | 2017/07/02 | 5,170 |
| 704118 | 사주 얼마나 믿으세요? 13 | 론 | 2017/07/02 | 6,278 |
| 704117 | Ytn 사장선출 궁금한분 보세요 10 | 언론개혁 | 2017/07/02 | 1,738 |
| 704116 | 황매로 매실청 담궜는데 오늘 처음 7 | ... | 2017/07/02 | 2,587 |
| 704115 | 헉?일본 방송이라는거보고 깜짝놀랐어요 13 | .. | 2017/07/02 | 5,854 |
| 704114 | 영화 볼거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 22 | 초강추 | 2017/07/02 | 5,796 |
| 704113 | 교촌은 대체 몇시에 문여는건가요?ㅠ 4 | 생일 | 2017/07/02 | 1,639 |
| 704112 | 나미야잡화점의 비밀에서 생선가게 아들 얘기 2 | 스포유스포주.. | 2017/07/02 | 1,688 |
| 704111 | 안철수, 이유미 씨 제보 조작 관련 진상조사 SNS반응 5 | ... | 2017/07/02 | 1,271 |
| 704110 | 13살 남자아이 좋아할 미드나 영화 추천해주세여~ 3 | 추천 | 2017/07/02 | 927 |
| 704109 | 콩국 얼려도 되나요? 1 | ㅇㅇ | 2017/07/02 | 1,843 |
| 704108 | 학원학생들이 진짜 귀여워요 6 | ... | 2017/07/02 | 1,833 |
| 704107 | 프로 파일러중 가장 예리하고 신뢰가는 이가 누구라 생각하세요? 7 | ^^* | 2017/07/02 | 2,401 |
| 704106 | 오늘 그알보니... 9 | 골빈 | 2017/07/02 | 3,239 |
| 704105 | 근로자 체불임금 최대 400만원 정부가 대신 지급 | 샬랄라 | 2017/07/02 | 5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