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직업도 주변에 얘기하나요?
1. 그쵸
'17.5.26 4:49 PM (175.223.xxx.233)며느리가 무슨일한다 이 정도는 서로 다 말하죠
2. .....
'17.5.26 4:50 PM (61.76.xxx.234) - 삭제된댓글시아버지들도 며느리 직업 이야기 해요
공원에서 할아버지들이 손녀들 데리고 나와서 며느리 직업 이야기 하던걸요
직업군인이네 은행원이네 등등3. dd
'17.5.26 4:51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며느리 사위 직업이 번듯하면
자랑하기 바빠요4. .....
'17.5.26 4:51 PM (61.76.xxx.234)시아버지들도 며느리 직업 이야기 해요
공원에서 할아버지들이 손녀들 데리고 나와서 벤치에 앉아서 며느리 직업 이야기 하던걸요
직업군인이네 은행원이네 등등5. 당근
'17.5.26 4:5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시어머니들도 동네 아줌마잖아요.
무리에 잘 끼어 노는 동네 아줌마 중에 사생활 공개 안하는 사람 드물어요.
며느리 직업이야 뭐.6. 저
'17.5.26 4:52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버스정류장에서 만난 일면식도 없는 할머니, 갑자기 저를 붙잡고 자기 며느리가 서울에서 교편잡고 있다고
아.... 네... 이러고 맞장구 치긴 했는데 굉장히 자랑스럽게 얘기해요
또 저희 동네 아이 어린이집 같이 태우는 할머니 있는데 며느리가 법원공무원이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
요즘 시어머니들은 며느리 직업이 곧 자기 프라이드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7. ㅣㅣ
'17.5.26 4:54 PM (223.33.xxx.52) - 삭제된댓글시어머니가 시어머니 지인들이나 친구들한테
상견례 언제 한다, 며느리 뭐 한다..얘기 하면
알죠
그냥 먼지인들이야 청첩장 주면 축하한다하고
가서 부조하고 뷔페 먹고 오면 끝이고
아들이 뭘하는지 며느리가 뭘하는지 모를수 있지만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는 다 압니다8. 그르게요
'17.5.26 4:54 PM (106.248.xxx.82)위에 `저`님 얘기처럼 내세울만한 직업은 모든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시더군요.
특히 교사나 공무원..
그게.. `며느리 직업이 곧 자기 프라이드`라고 생각한다기 보다
그런 며느리가 택할 정도로 내 아들이 잘났다의 마인드 인거 같아요. ^^;;9. ㅣㅣ
'17.5.26 4:58 PM (223.33.xxx.52) - 삭제된댓글시어머니 뿐만 아니라 시아버지도
며느리 직업이 뭔지 사위 직업이 뭔지
집을 샀는지 넓은 평수로 이사를 갔는지
손주 어느 대학 갔는거 까지
다 공유합니다
사돈 뭐하는지 돈이 좀 있어도 자랑
사돈 총각,사돈 처녀 뭐하는거 까지10. ...
'17.5.26 5:02 PM (220.70.xxx.102)시어머니 자신의 직업을 자랑하는 시대가 빨리왔음 좋겠네요.
제 또래는 다 여자도 자기 일 있는 세대라...
자기 남편, 자기 자식, 자기 사위, 자기 며느리 자랑만 늘어놓는 어머니들 참 안타깝습니다. 어머니 자체가 잘 나가는 분들은 그런 자랑할 기회도 없죠.11. ㅇㅇㅇㅇ
'17.5.26 5:02 PM (39.7.xxx.193) - 삭제된댓글며느리들은 시댁 뭐하는지 친구만나면 이야기 안해요? ㅋ
12. ..
'17.5.26 5:16 PM (124.111.xxx.201)장모끼리 모여도 사위 뭐하나 얘기 하는데요
13. 하죠.
'17.5.26 5:36 PM (87.236.xxx.2)며느리 학벌, 집안, 직업 - 시어머니들의 큰 관심사이자 이야깃거리인 걸요.
14. ..
'17.5.26 5:37 PM (217.84.xxx.214) - 삭제된댓글젊은 며느리들도 시댁 사람들 직업 읊어요.
15. ...
'17.5.26 6:08 PM (130.105.xxx.150)당연하죠. 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껴. 부모님과 시부모님이 자랑하고 싶은 땅 며느리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ㅋ
남자들은 아들 사위...16. ᆢ
'17.5.26 6:51 PM (121.128.xxx.51)일부러 자랑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먼저 옆에 사람들이 아들 며느리 어디 다니냐고 물어 봐요
배우는 모임에서 회식 갔는데 의사 변호사 약사 아들 며느리 사위 있는 사람들 막 자랑 하더군요
교사나 대기업 사원 부모는 그냥 듣고만 왔어요17. 수다의 범위
'17.5.26 9:55 PM (68.98.xxx.181) - 삭제된댓글두루두루 자기 아는 사람 한번씩 훑고 가죠.
우리가 하는 수다가 그런거 아니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1717 | 아침부터 짜증내는 전화 받고 나니 ㅠㅠ | ㅇㅇ | 2017/06/26 | 930 |
| 701716 | 메론...... 82 깎기의 진화 5 | 시며느리 | 2017/06/26 | 1,275 |
| 701715 | sns 계정주소 란 뭔가요? 1 | 888 | 2017/06/26 | 2,246 |
| 701714 | 시선강간이란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8 | ㅁㅅㅁ | 2017/06/26 | 2,239 |
| 701713 | 경유세 인상 가짜뉴스랍니다 | 나쁜언론 | 2017/06/26 | 561 |
| 701712 | 막내며느리입니다. 시댁에서 과일깍는거 너무 싫어요 26 | ... | 2017/06/26 | 8,101 |
| 701711 | 친환경재생에너지 정책의 문제점, 그리고 jtbc의 헛소리 | 길벗1 | 2017/06/26 | 1,315 |
| 701710 | 글보니 생각나는 밤까기사건 5 | 핫 | 2017/06/26 | 898 |
| 701709 | 멜론 말고 더덕 까기 9 | 날잡았네 | 2017/06/26 | 1,602 |
| 701708 | 한달내내 약먹는 아이 9 | 유자씨 | 2017/06/26 | 1,243 |
| 701707 | 그런데 그 멜론 처자는 왜 운거에요? 18 | 멜론은 뭔죄.. | 2017/06/26 | 3,928 |
| 701706 | 메론보니 참 결혼이라는거 피곤하네요 5 | ㅇㅇ | 2017/06/26 | 1,950 |
| 701705 | 가슴이 답답해요... 3 | ... | 2017/06/26 | 732 |
| 701704 | 그놈의 메론.. 3 | 멜롱 | 2017/06/26 | 1,268 |
| 701703 | 거식증 환자 둘 봤어요 4 | 최근에 | 2017/06/26 | 3,237 |
| 701702 | 멜론말고 생단호박까기 10 | 허허 | 2017/06/26 | 2,144 |
| 701701 | 홍준표 KBS·MBC만 남았다…정규재TV로 이념 다지자 1 | 고딩맘 | 2017/06/26 | 936 |
| 701700 | 직장에서 남편은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4 | ... | 2017/06/26 | 2,445 |
| 701699 | 화산석과 원목식탁중 고민입니다 4 | 지니 | 2017/06/26 | 1,858 |
| 701698 | 비긴 어게인 3 | .. | 2017/06/26 | 1,096 |
| 701697 | 근데 멜론은 어떻게 깍아야 해요? 36 | 멜론의정석 | 2017/06/26 | 5,131 |
| 701696 | 요즘에 멜론 깎을 줄 아는 젊은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12 | 멜론 | 2017/06/26 | 1,824 |
| 701695 | 습해져요 | 사과 | 2017/06/26 | 505 |
| 701694 | 전기밥솥....저희집 사이즈 추천해주세요. 8 | 살림꾼 | 2017/06/26 | 804 |
| 701693 | 경유값 인상 어쩌란 말이죠? 16 | 헐 | 2017/06/26 | 1,6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