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완곡히 거절하는 방법.ㅠ알려주세요..

gg 조회수 : 1,993
작성일 : 2017-05-12 12:25:19
친한 지인이 암*이를 하는데요~~
미팅이나 모임있을때 같이가자며 톡을 보내네요..
몇번은 이런저런 이유대며 피해봤는데..계속 그러자니 저두 싫고..
그냥 만나는건 좋은데 자꾸 이런 제안을하니 매번 부담스러워요..
그냥 맘에드는 물건만 주문해쓰고싶은데..
완곡히 거절할 멘트좀 알려주세요..
IP : 180.68.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12 12:26 P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그런 거절법 없어요

    짧고 굵게 거절 의사 확실히 전해야 해요
    포인트는 구구절절 변명 안 하기

  • 2. dd
    '17.5.12 12:31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그냥 똑부러지게 자꾸 그런 제안하니 부담스럽다
    하세요 정확하게 확실하게 말해야 더이상
    말 안나와요

  • 3.
    '17.5.12 12:31 PM (220.125.xxx.249)

    지금 쓰신대로 말하는게 제일 진정성 있어요.

    널 만나는건 좋은데 자꾸 이런 제안을하니 매번 부담스럽다.
    그냥 맘에드는 물건만 주문해쓰고싶어..
    이렇게 말하는게 너랑 개인적인 사이도 멀어질까 걱정도 된다..

  • 4. ....
    '17.5.12 12:36 PM (61.84.xxx.119)

    암*이 하시는 분이면 이미 거절에 좀 익숙한 분일것 같은데....
    그냥 부담스럽다고 솔직히 말씀하세여

  • 5. 그냥
    '17.5.12 12:43 PM (121.166.xxx.51)

    지금처럼 필요한 물건만 주문해서 쓸게요라고 답변하면 돼요.
    아마 단체 톡을 보내는 것 같은데 계속 미팅에 함께 가자고 톡을 보내면 답변하지 마세요.
    미팅에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건 님을 자신의 아래 라인의 회원으로 만들기 위해서일 겁니다.
    톡에 답변을 안해도 님과 단절하는 것보단 지금처럼 물건이라도 파는 게 나으니까 귀찮게 하지 않을 겁니다.

  • 6. 갠톡으로
    '17.5.12 1:54 PM (180.68.xxx.43)

    보내는거라 읽고 답안하기가 참 그러네요...
    암웨이만 아니면 좋은지인이고 관계유지가 가능할거 같은데@@

  • 7. ...
    '17.5.12 6:13 PM (86.130.xxx.12)

    그 사람눈에는 그저 암웨이 전도대상으로밖에 안보일 거에요. 그냥 다단계안한다고 직접말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340 민주노총에, 참여정부 때의 '깽판놓기'를 주문한 조선일보와 후원.. 7 민주노총은 .. 2017/05/19 1,750
689339 저녁 여섯시반에 마지막으로 물마셨는대도 새벽에 화장실... 9 .. 2017/05/19 2,417
689338 늘 사람에게 이용만 당하는 5 루키 2017/05/19 2,106
689337 꺄악...타임지 피드백 왔어요!!! 21 ... 2017/05/19 17,670
689336 안산 고잔동에 중앙역 향후 상권 1 안산 중앙역.. 2017/05/19 1,103
689335 SBS 일베 가짜 Time지 표지 관련 Time지에 기사 났습니.. 5 ... 2017/05/19 3,652
689334 안철수가 안 되서 다행인 점 하나 27 장어 2017/05/19 5,209
689333 이니실록 9일차 59 겸둥맘 2017/05/19 6,941
689332 정의당은 참 재밌는 당이네요 9 ㅇㅇ 2017/05/19 3,431
689331 6세아이 미국 박물관 여행 무리일까요? 19 6 2017/05/19 1,847
689330 유럽법인설립(구멍가게) 4 법인설립 2017/05/19 1,098
689329 왜 이렇게 맘이 울분이 안 가라앉죠? 3 .. 2017/05/19 1,821
689328 왜 식당집 라면은 신라면으로만 쓰나요? 9 신라면 2017/05/19 5,693
689327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4 ?? 2017/05/19 1,034
689326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 제일 불만이었던 점 27 .. 2017/05/19 4,339
689325 남대문 아동복상가에 주니어사이즈 파는곳 있나요? 2 문의 2017/05/19 880
689324 헌터부츠 국내에서 못사나요? 2 놀지말자 2017/05/19 840
689323 아직 끝나지않았죠? 3 보도연맹 2017/05/19 677
689322 문대통령 뽑았지만 이렇게 잘하실줄은 몰랐어요 16 ..... 2017/05/19 3,188
689321 송유근 근황 물어보신분 10 송유근 2017/05/19 20,562
689320 타일공이 되려면 8 노가다 2017/05/19 3,105
689319 이런딸은 어떻게 키워야해요? 12 ... 2017/05/19 3,434
689318 김혜수 고3때 노래부르는 모습..목소리랑 눈이 참 이쁘네요 6 촌스러워라 .. 2017/05/19 2,551
689317 나라를 다시 찾은 기분.. 1 문재인대통령.. 2017/05/19 766
689316 여자들 서른 넘어서 다들 결혼 잘 하던데.... 제 주위만 그런.. 8 ㄴㅇㄹ 2017/05/19 4,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