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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피부가 까무잡잡 칙칙한

지나다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17-03-21 10:19:09
이유가 뭘까요
봄인데 피부가 나이 들수록
칙칙해지네요
이것도 노화일까요

사십중반입니다..
IP : 115.40.xxx.1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1 10:20 AM (216.40.xxx.246)

    그게 피부 색소 침착이 전처럼 빨리 풀리지가 않아서요
    젊을땐 왜 상처도 빨리 낫지만 나이들면 오래가듯이
    한마디로 노화죠..

  • 2. 지나가다
    '17.3.21 10:25 AM (211.214.xxx.217)

    돈 들이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미백법이 있어요.
    바로 쌀뜨물 찌거기 받아 그걸로 세안하는거죠.
    비누 대신요.

    정말 피부 잡티 옅어 지고 얼굴색 환해져요.
    그래서 전 쌀은 유기농이나 무농약 쌀 구입합니다.

  • 3. 지나가다
    '17.3.21 10:25 AM (211.214.xxx.217)

    팥가루팩도 미백에 그만이라던데 그건 아직 해 보질 않았어요.

  • 4. ..
    '17.3.21 10:29 AM (175.212.xxx.145)

    전 직장맘이라 매일 화장하는데요
    평일 저녁때는 클렌징후 피부가 말간데
    주말에 화장안하면 피부가 칙칙해요
    매일화장해야 각질이니 모공도 청소되는 건지

    비타인제 아무거나라도 매일드세요
    요게 효과 은근 있어요

  • 5. ...
    '17.3.21 10:31 AM (175.212.xxx.145)

    지니가다님 맞아요
    전 쌀 씻은 물 세번째거 받아
    가만 두면 밑에앙금이 가라앉는데
    전 그앙금손으로 떠서 얼굴 문질문질 해요

  • 6. 지나가다
    '17.3.21 10:34 AM (211.214.xxx.217)

    유기농 쌀은 첫번째 씻은 물의 앙금 가라 앉은 것으로 세안 가능하니 더 좋아요.

  • 7. ㅇㅇ
    '17.3.21 10:41 AM (121.189.xxx.135) - 삭제된댓글

    쌀 뜬물 해 봐야 겠네요.
    40대 중반 넘어 가면서 피부톤이 정말 너무 어두워졌어요.ㅜ.ㅜ

  • 8. ...
    '17.3.21 10:53 AM (220.78.xxx.36)

    목욕탕 가보면 40대 이상들은 몸 전체 피부가 칙칙 해요
    30대까지는 그래도 벗은몸 보면 피부가 말간? 그런 느낌인데 40대 이상은 그렇데요
    저도 어릴때는 몸 피부 하얗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마흔 되니 칙칙...

  • 9. 수분부족
    '17.3.21 12:35 PM (39.118.xxx.139)

    얼굴 뿐만 아니라 피부속의 수분도 말라가는거죠.
    영양제 챙겨먹고 물많이 먹고 운동해야 좋아져요. 그냥 방치하면 나뭇잎처럼 말라들어가요.

  • 10. 혈류순환 부족
    '17.3.27 12:27 AM (125.186.xxx.28)

    나이들면 혈류순환 잘되지 않아 모세혈관의 혈액을 통해 양분과 수분의 공급이 약해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배출해야 할 노폐물이 혈류를 통해 빠지지 않구요
    이렇게 나쁜 노폐물이 빠지지 않고 순환이 악화되면 피부가 칙칙하고 화장도 안받아요
    해결책은 혈류순환을 촉진할 온열찜이나 고주파마사지를 자주 해줘야 해요

  • 11. 오양파
    '17.4.8 12:10 PM (1.237.xxx.5)

    순환이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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