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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나경원, 한국당 남은 이유 '바람난 남편 왜 이혼해주나'

열린주딩이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7-03-14 09:12: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

-바른정당 안 가 후회? “요 며칠 속상해”
-“친박 ‘사저 정치’ 해당 행위…징계해야”

[헤럴드경제=유은수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소추를 주도한 비박(비박근혜)계임에도 탈당하지 않고 잔류한 이유를 “남편이 바람폈다고 본처가 이혼해주면 남편만 좋은 것 아니냐”고 설명했다.

나 의원은 14일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현재 보수가 어려워진 것은 사당화된 보수 정당이었기 때문이다. 잘못한 분들이 나가야지, 우리가 싫다고 떠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분도 오늘 누구에 이어 큰웃음주네요.

IP : 14.39.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맥락
    '17.3.14 9:29 A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본처와 남편, 바람은 각각 누구 또는 무엇을 비유한 것인가요?

  • 2. . . .
    '17.3.14 9:52 A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남편 재산 다 날라간줄 알고 다른 돈 되는 남자 알아보다가 그쪽도 쪽박되니 그나마 남은 집이라도 차지할라고 그냥 눌러앉음.

  • 3.
    '17.3.14 9:53 AM (210.96.xxx.254)

    본처 - 자신
    남편 - 자유당
    바람 - 정치고 국민이고 ...닥치고 친박질
    이혼 - 탈당

    참 비유가 고상하죠?

  • 4. ...
    '17.3.14 10:33 AM (175.223.xxx.66)

    125님~ ㅎㅎ

  • 5. 천박하긴..
    '17.3.14 11:34 AM (112.186.xxx.156)

    비유를 들더라도 좀 구캐의원답게 들 것이지.
    이런 비유가 상황에 맞는 것도 아니고
    판사 경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의 품위에 합당하지도 않고.
    하여간에 클라스 셀프인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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