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초중반다되가는 비정상적으로 아끼는 아빠가 너무싫습니다

익명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17-02-16 23:32:15
이런 말안통하는 똥고집 아빠두신분계신가요
정말 답답하고 말이안통해서 대화가불가능해요
특히 50대중반부터 하던일을 접고 집에서 쉰지 18년 되서 아침에 집앞에 헬스장갔다오는건말고는 하루종일집에 있는데 문제는 성격이 너무 이상해졌어요 그사이
최근에 엄마가 올해 70되셨는데 감기가 심하게걸려서 기침을 2주정도 계속하는상황인데 집에 난방이 아파트라 린나이 개별난방인데 난방을 직접손으로 눌러서 켜줘야 난방이되는시스템인데 몇분만 켜지다 꺼지는걸로 고정해놨나봐요 그리고 일정온도 유지되게도안되는 시스템이고 그래서 엄마가 어느정도 집안이 온도가 온화해야 기침이.덜나오셔서 좀아까도 집안공기가.차서 난방을키니 막화를내면서 왜키냐고 그래서 추우니까 키지 라고하니 쌍소리를하면서 더워죽겠는데. 왜 감기는걸려가지고 춥다고하냐고 !!!! 나돌아다니면서!!
(아니사람이 나가는거랑 이게말이되는소리에요!!?)이게 다 난방비많이나오니까 아까워서 그런거거든요 이게 한집안에.가장에 제대로 생각박힌사람이 할소리에요?.하~진짜 한집안에 사는사람으로 정말 싫습니다.아주 나이먹고 점점 더 이상한 고집 불통 말안통하는 노인이더되가요 안그래도 말안통하는스타일이긴한데,,
IP : 223.62.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17.2.16 11:39 PM (221.167.xxx.125)

    진짜 속상하시겟네요 그냥 살살 돈 몇푼 쥐어주면서 달래세요

  • 2. j아껴서
    '17.2.16 11:58 PM (221.127.xxx.128)

    다 자식 주려고 하시나봐요?

  • 3.
    '17.2.17 12:25 AM (116.34.xxx.113) - 삭제된댓글

    혹시 치매 검사 해보셨어요?
    초기라도 고집이 쎄지고 판단력 떨어지고 그래요. 확인해 보세요.

  • 4. ...
    '17.2.17 1:01 AM (211.208.xxx.105)

    70대노인들은 젊은 시절 가난을 경험해봐서 그런 분들 많아요.
    근데 장점은 저축도 많이 하셨어요.
    저희 부모님도 70대인데 비슷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057 민물고기 중에서 오염이 가장 안된 건 뭘까요? 낚시 2017/03/31 535
668056 전단지 돌리고 가는 문앞의 소리 1 감자스틱 2017/03/31 952
668055 구속된 박근혜에게, 역사학자가 부치는 편지 1 정의 2017/03/31 1,147
668054 바른당 오늘 난리네요..황영철에 이어 홍일표도 10 ??? 2017/03/31 3,206
668053 첫만남 뭐입을까요? 코디 도와주세요 12 나리 2017/03/31 2,740
668052 목구멍이 막히고 코도 답답하고 머리도 아픈증상 8 뭘까요? 2017/03/31 1,430
668051 내용증명은 몇 번 간격으로 보내나요? 11 크레용 2017/03/31 4,995
668050 이번엔 제발 소통되고 똑똑한 대통령ㅠㅠ 3 별꿈빛 2017/03/31 769
668049 세월호미수습자가족 은화어머님 페북 보셨나요? 9 진상규명 2017/03/31 2,334
668048 첫번째 댓글 한번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런센스쟁이.. 2017/03/31 3,932
668047 알바로 여유로 30정도 소득이 있는데요. 뭘할까요. 7 투잡 2017/03/31 2,128
668046 딸아이 유심을 제 핸드폰에 넣으면 어찌 되나요? 4 ... 2017/03/31 2,103
668045 만두후기 9 . . . 2017/03/31 3,180
668044 도대체가 집안에서 사라진 물건은 25 ㅜㅜ 2017/03/31 5,373
668043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에 사시는 분께... 3 S 2017/03/31 2,203
668042 고3아들이 컴퓨터 켜놓고 공부하는데요. 1 고3아들 2017/03/31 1,161
668041 adhd 약복용에 대해 질문이요 6 ... 2017/03/31 1,696
668040 홍준표의 말.말.말 2 꽃구경 2017/03/31 710
668039 이제막 구속됐구만 어째 사면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까? 6 어휴 2017/03/31 911
668038 최순실 여파 줄였던 ‘박정희 사업 예산’ 슬며시 올린 경북도 6 멀었다.아직.. 2017/03/31 1,417
668037 초등 4학년 남자친구들 놀이 7 사회성 2017/03/31 4,980
668036 박근혜 감옥행 여러분의 생각은? 6 ... 2017/03/31 1,375
668035 짜장면 탕수육 좋아하세요? 11 ㅡㅡㅡ 2017/03/31 2,370
668034 선물공세 받는 동료~ 속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부럽네요 6 ... 2017/03/31 1,772
668033 일본 벚꽃 여행가는데 기침이 해소급 8 하아 2017/03/31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