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아들, 90키로인데, 남은20일 방학 단식원효과있을까요?

..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7-02-09 03:03:29

아들이,

살을 빼고 싶어해요

이번 방학때

시도했다가 식탐으로 실패하고

다이어트 단식원을 보내달라고합니다...

학원이 문제가 아니라

살먼저 빼보고 싶다고

이제 중2 올라가는데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다는데,

과연 보내준다고 의지로 참고 하고 올련지도 궁금하고

그 프로그램대로 움직일수있을련지..

너무 염려가되네요

과연 다이어트 단식원에 가면

효과볼수 있을까요

참고로 170입니다. 90키로 ㅠㅠㅠ

개인pt도 한달하고는 힘들다고 안한다는 아이인데... 프로그램대로 거기서 주는 음식먹고 견딜까요?

IP : 121.178.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9 3:11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굶어서 빼면 요요옵니다.

    아직 성장기 인데 식습관 먼저 고쳐주세요.

    일생 다이어트인데 제일 효과 적고 부작용 많은 방법이 굶거나 먹는거 제한하는 다이어트예요.

  • 2. 빠르게 빼는건
    '17.2.9 4:03 AM (222.101.xxx.228)

    백프로 요요가 옵니다
    먼저보다 더 찌고 그 좌절감에 폭식을 더하게 됩니다
    식단조절로 천천히 빼게 하시고 간식도 단 과일보다는 채소로 대체하는 방법을 쓰세요
    그리고 냉장고 비워두시는거 중요합니다

  • 3. shin77
    '17.2.9 5:30 AM (209.52.xxx.184) - 삭제된댓글

    단식원에서 살뺐던 친구 여섯명...(서로 친구들이라 같이 단식원 들어갔었죠...) 여섯명 모두 7k이상씩 뺐구요.. 여섯명 모두 1년 이내 요요 왔습니다. 평소 식습관을 바꾸지 않는 이상 어떤 다이어트도 효과 없어요

  • 4. ...
    '17.2.9 5:39 AM (118.176.xxx.202)

    효과는 별로 없을거 같지만
    하고 싶다는데 여유있으면 보내주세요
    해보면 느끼겠죠
    스스로 자각하고
    재밌어하는 운동 찾는게 살빼기는 제일 좋죠

  • 5.
    '17.2.9 5:58 AM (121.128.xxx.51)

    힘들어도 헬쓰 보내시고 식단 조언도 받으세요

  • 6. ....
    '17.2.9 6:11 AM (182.209.xxx.167)

    식탐 더 생겨요
    남자애면 세끼 한공기씩만 먹고 간식 끊고
    줄넘기만 해도 살 빠지겠네요
    무리수 두지 마세요

  • 7. ㅇㅇ
    '17.2.9 6:29 AM (175.209.xxx.110)

    주변에 단식원 간 사람들 다 요요 왔어요 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다이어트라는 게 본인 의지로 해야 하는 건데..
    단식원에서 뺀다는 거 자체가 무의미함.

  • 8. ...
    '17.2.9 7:00 AM (125.178.xxx.117)

    다이어트 복싱 시켜보세요.

  • 9. 복싱강추
    '17.2.9 8:38 AM (49.168.xxx.75)

    고등 아들이 85키로였는데 지금 65키로예요.
    4달 동안 뺐어요.하루도 안빠지고 열심히했구요.다이어트는 본인 의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 10. 단신원은
    '17.2.9 9:01 AM (221.127.xxx.128)

    위험 1달 안에 요요와요
    안먹던것까지 좋아하게 돼요

  • 11. 설득해서
    '17.2.9 9:14 AM (121.151.xxx.26)

    운동 찾아보세요.
    살쪄도 건강해져요.

  • 12. 검도나 합기도 태권도
    '17.2.9 10:10 AM (1.238.xxx.123)

    뭐든 보내세요~
    PT처럼 힘들게 하지 않고 운동으로 즐기며 할수 있게요.
    주3회 이상요.
    스스로 단식원을 가겠다고 할 정도니
    식탐을 조절하기 힘들고 몸도 버거운 모양이네요.

  • 13. ...
    '17.2.9 10:58 AM (130.105.xxx.64)

    어릴때도 잘 먹고 통통했었나요?
    먹는 스타일을 바꿔야 하는게 제일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359 수시)반16등이 지방으로 전학가니 전교10등 28 ㅊㅊ 2017/03/24 5,295
665358 응답 1988 재방송 1 아보트 2017/03/24 940
665357 왜 가만히 있으라 했어ㅜ [ 세월호 아이들 마지막 영상 ] 2 ㅇㅇㅇ 2017/03/24 1,263
665356 문재인이 왜 대세인지 언론에선 한번도 다뤄주질 않네요 5 00 2017/03/24 709
665355 .. 26 ㅇㅇ 2017/03/24 4,336
665354 나스 립펜슬을 자게에서 알고는 하나 구매했는데요. 18 나스 2017/03/24 4,448
665353 윤전추가 장세동 급인가요? 5 2017/03/24 1,254
665352 지방친구네 갈때 강남신세계지하 사갈거.. 11 ........ 2017/03/24 2,281
665351 이기적인 남편.. 자식 싫어하는 남편... 5 ... 2017/03/24 3,628
665350 다리 긴 여중생 9 마담 j 2017/03/24 2,126
665349 손자 봐주시는 할머니들은 어떤 분들일까 궁금.. 16 ㅇㅇ 2017/03/24 3,739
665348 어제 썰전에서 유시민이 이야기한 표창장 부분 찾아주세요 7 어제 2017/03/24 1,507
665347 뉴스공장 게시판은 없나봐요 6 ㅌㅌ 2017/03/24 1,122
665346 토다이(분당점)이랑 드마리스(분당) 어디가 나을까요? 5 급질문 2017/03/24 2,110
665345 중1 아이 정상어학원 어때요? 3 ㅇㅇ 2017/03/24 2,503
665344 재채기 소리에 경기하는 나 2 스니즈 2017/03/24 1,053
665343 경기도 화성 비봉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2017/03/24 1,427
665342 요즘 말많은 총회 웹툰 너무 공감되요 8 ㅎㅎㅎ 2017/03/24 2,884
665341 노후 8 초보할미 2017/03/24 2,685
665340 옛날 6-70년대생 사춘기 아이들은 요즘처럼 부모한테 반항안했자.. 15 -=- 2017/03/24 2,940
665339 실리마린 복용하면 소화 안 되는 분 계신가요? 아웅 2017/03/24 819
665338 '개과천선'이란 말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써도 되는 말 인가요?.. 6 Ff 2017/03/24 1,029
665337 초등딸아이가 아침이면 동생이 쳐다본다고 짜증을 내요. 11 지윤 2017/03/24 3,113
665336 2017년 3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3/24 892
665335 사무실 식물들은 왜 이렇게 잘 자랄까요? 2 뚜왕 2017/03/24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