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엔 집구할때 부동산 여러군데 안돌아 다녀도 되나요?

ggg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7-01-21 10:50:03

직장땜에 전세집을 구하러 잘 모르는 동네에 갔어요

직장을 옮겨서요

부동산 한군데 갔는데 아저씨가 그러네요

요즘은 물건을 다 전산으로 공유해서 부동산 여러군데 돌아다닐 필요 없다고요

한 두세군데 돌아다녔는데 실제로 다 같은 매물만 말하고 전산으로 검색해서요

그러긴 하더라고요

부동산 아저씨가 추운데 고생스럽게 그렇게 돌아다닐필요 없다고

정말 그러나요?

예전엔 여러군데 돌아다녔는데...

IP : 220.7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동산
    '17.1.21 10:54 AM (121.145.xxx.64)

    지들끼리 물건 공유하고 수수료 나눠 먹는 경우도 있는데
    안그런 곳도 있으니 좀 떨어진 곳들은 최소 세군대 정도는 가 보세요.
    좋은 물건은 자기가 수수료 다 먹고 싶어서라도 공유 안하기도 해요.
    같은 집이라도 내가 최초에 소개해 준 부동산에 가서 계약하는 게
    중개인에 대한 도리구요.

  • 2. 요요dy
    '17.1.21 11:07 AM (27.118.xxx.88)

    저말 딱 들어보면 몰라요?
    자기손님 놓치기싫어서 멘트치는거.
    인사성멘트입니다~~~/
    그리고 최소세곳 방문하시고
    친절하고 디테일한부분까지 챙겨주는분
    궁금한거 다 물어봐도 싫은 내색안하는 귀찮게해도
    그리고 부동산에서 을마인드안됩니다
    주눅들지말고 중개수수료 지급할때 안아까운곳 선택하세요

  • 3. marco
    '17.1.21 11:08 AM (14.37.xxx.183)

    제일 먼저 매물을 올리는 사람이 권리가 있어요
    그래서 매물 들어오면 바로 올립니다.
    즉 매물올린 사람과 매물을 연결한 부동산과 나눠 먹는 거죠,,,

  • 4. ㅁㅁ
    '17.1.21 11:12 A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근처면 공유이긴 하죠
    거리좀 떨어지면 다르구요

  • 5. ..
    '17.1.21 11:23 A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

    부동산 세군데 돌아다녔는데 무조건 팔려하는 사장도있고 정말 좋은집만 보여주는 사장도 있어요. 물론 서로 공유해서 겹쳐지는 집도 있는데 다 그렇진않아요. 세네군데 가보시고 집도 여기저기 가보고 판단하세요.

  • 6. ㅇㅇ
    '17.1.21 11:33 AM (121.168.xxx.41)

    그렇지 않아요
    공유되는 집들도 있지만
    어떤 집은 한 부동산만 아는 경우 있어요
    그 부동산은 그 집한테 좋은 가격으로 팔아주겠다는 식으로
    뭔가 약조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581 sbs뉴스에 나온 조합장의 횡포 1 .... 2017/01/22 1,127
643580 우리나라 노인빈곤율 49%이라는데.. 20 ㅡㅡㅡㅡ 2017/01/22 3,828
643579 박원순 캠프내부에서 ‘문재인 대선 불출마’ 요구를 하자는 논의가.. 26 미친 2017/01/22 3,027
643578 고등 아이랑 햄버거 시켜 먹었네요 7 새우 2017/01/22 3,276
643577 낼 교회안가도 되겠죠...ㅠㅠ 11 .... 2017/01/22 3,736
643576 나이 들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53 궁금 2017/01/22 19,860
643575 좋은 아이템을 묻습니다^^ 17 내조의왕 2017/01/22 3,175
643574 사교육도 어느정도 프랜차이즈화되는거 같아요 4 보면 2017/01/22 2,660
643573 저렴한데 잘하는 미용실이 있네요 11 .. 2017/01/22 3,771
643572 뽕닭이 중앙일보,특검을 고소한데요 ㅋㅋ 21 moony2.. 2017/01/22 3,759
643571 딸은 친정엄마 닮는 건가요 그냥 우울하고 심각하네요 14 ... 2017/01/22 5,775
643570 방금 그알 자막보니 2012 선거 개표참여한 분 연락해달라고 3 행복 2017/01/22 1,788
643569 참나,,,난 왜 미인도가 진품이냐 아니냐 가지고 시끄럽냐 했더만.. 13 2017/01/22 6,245
643568 정말 이 도깨비같은 남편 4 진돌이랑숙자.. 2017/01/22 2,107
643567 요즘 사람들은 밥을 참 적게 먹는거 같아요 17 ,,, 2017/01/22 6,054
643566 뉴욕타임스, 부산 소녀상 둘러싸고 한일 첨예한 외교 분쟁 돌입 light7.. 2017/01/22 436
643565 복주도 도깨비도 끝났는데 5 000 2017/01/22 1,369
643564 4심에서는 내가 이겼다.. 1 .. 2017/01/22 1,225
643563 치아미백 싸면서 잘 하는데 있나요? 7 하얀치아 2017/01/21 2,048
643562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애달픔 3 하리 2017/01/21 1,488
643561 지금 창밖이나 베란다 함 보세요 폭설!!! 8 2017/01/21 4,292
643560 서울인데 눈 엄청 내리네요 16 눈이 와요 2017/01/21 5,639
643559 키친플라워 냄비가 노브랜드냄비보다 저렴하던데...어때요? 16 언니들 2017/01/21 5,345
643558 공직은 아직 학연 있나요? 6 ㅇㅇ 2017/01/21 1,122
643557 Ssd저장장치 전문가(?)님 계실까요? 2 윤준 2017/01/21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