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수납 공간이 절대 부족해요. 도와주세요.

심란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7-01-20 17:59:22

이번에 방4개에서 3개로 이사했어요.

옷을 엄청 기부하고 버리기도 했는데 이사 간 집이 붙박이 장 하나뿐이라

옷과 기타 수납 공간이 절대 부족해요.

붙박이 장은 정사각형으로 깊고 좁아요.

그안에 수납 선반은  장 가운데 떡하니 있고 옷을 거는 걸이대는 손이 까치발을 해도

안닿을 정도로 높이 달렸어요.

옛날 아파트라 좀 구조가 이상해요.

옷과 소모품 수납 어찌해야하는지 팁 좀 주세요.

이케아에서 선반이나 서랍장 사서 붙박이장 안에 넣어야할까요?

이사한지 며칠됬는데 마루에 옷이 아직도 널브러져 있어요.ㅠㅠ

IP : 121.131.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안입었던 옷들
    '17.1.20 6:05 PM (1.224.xxx.99)

    다 버리삼....그럼 자리 남을거임...

    안방에 장롱 없나요...
    인테리어집 불러서 그 붙박이장에 봉을 몇개 달아보세요.

  • 2. 플라스틱
    '17.1.20 6:08 PM (202.30.xxx.226)

    수납함 다단으로 쌓을 수 있는거를 사세요.

    저는 붙박이 안에 일부를 수납함으로 채웠어요. 깊이가 깊을수록 서랍형이여야 합니다.

    옷걸이 봉이 너무 높으면 그 위로 선반을 짜넣으시고,

    조금 낮게 옷걸이봉을 다시 다세요. 철물점에 물어보면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 붙박이 문 안쪽으로 문 위쪽에 걸치는 행거를 달면 겉옷같은거는 이중 수납이 됩니다.

  • 3. ㅇㅇ
    '17.1.20 6:09 PM (220.78.xxx.240)

    전에 수납전문가방송보니 중간에 압축봉2개걸어서 그위에 차곡차곡 접어넣고.. 죽은 공간활용하던데요.

  • 4. 옷걸이대가
    '17.1.20 6:12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높으면 옷걸고 내리는 고리막대기?쓰면 편해요.
    옷이 높이 걸려있어야 긴옷도 걸고 아래 공간을 활용하니까요

  • 5. 높은데는 힘들게 넣고
    '17.1.20 6:23 PM (182.211.xxx.221)

    낮은데는 쉽게 넣고
    들어가는만큼만 남기고 처분하는 수밖에 없어요

  • 6. ..
    '17.1.20 6:25 P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우선은 가구를 새로 사지 마세요 줄여진 옷량만큼 생활하면서 정리되고 필요한 수납가구나 어떤 선반이 요긴한지 느낌이 와요
    급하게 저장공간이 필요하면 임시용 폴리에스테르 천으로 만들어진 옷박스, 지퍼 달린것에 입지 않는 계절옷들을 정리해 다른 장소에 저장해 놓고
    현재 붙박이장 안을 잘 채워보세요 옷걸이도구를 시장,대형마트나 온라인 구입해서 높은 곳에 보조도구로 이용
    중간에 수납선반은 우선 그대로 두고, 그 선반 밑의 공간을 위의 옷박스를 쌓아 올리거나
    ........
    차츰 높게 달린 옷걸이대는 키에 맞춰 낮게 다세요 diy가능하면 그렇게 해보시고 아니면 사람부르고요
    붙박이장 깊이가 옷걸이대 두개가 직.병렬로 들어간다면(어깨 폭 대략 45cm 잡아서) 두개를 넣어보고요

    중간 선반은 아마도 윗의 옷걸이대 옷들이 걸려 있으니 없애는 것보다 있는 것이 편리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선반 밑의 공간을 서랍식으로 넣는 것이 필요하면 그 공간크기를 재어 서랍장 구매를 고려
    붙박이장 안에 들여놓는 서랍 종류, 요즘 다양한 크기들이 있더라고요 온라인만 보더라도
    mdf, pb 자재로 단순하게 나온 것도 있고 플라스틱재료도 있고요

  • 7. 옷 수납
    '17.1.20 7:16 PM (42.82.xxx.119)

    저장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126 명절날이 저는 더 먹을게 없네요 5 ... 2017/01/20 2,312
643125 동맥 경화는 고칠수가 없나요??ㅠㅠㅠ 2 r 2017/01/20 1,832
643124 제 친구는 시어머니가 시비 좀 걸어줬으면 좋겠대요 무서운것 2017/01/20 2,615
643123 정청래는 왜 친노화 되는가? 9 유재일 2017/01/20 2,131
643122 엄마칠순 돈드리기 싫어요 9 현명하게 2017/01/20 4,511
643121 외국가서 카드결제 받아야 할 경우에? 아이러브마이.. 2017/01/20 440
643120 상도동에 임대아파트가 있긴있나요 5 ㅇㅇ 2017/01/20 2,423
643119 영장이 나오기전부터 왜 수의를 입고 기다리나요? 4 검색실패 2017/01/20 2,251
643118 대학병원 다녀오는데 사소한 걸로 기분 안좋네요 13 치과 2017/01/20 4,755
643117 청와대에서 살았다는 한식요리가는 누구인가요??? 7 dd 2017/01/20 6,957
643116 제가 잘못한건지 여쭈어봅니다 30 ... 2017/01/20 4,846
643115 생리 미루는 피임약 21개들이 보통 얼마예요? 7 ㅇㅇ 2017/01/20 1,834
643114 모소낭이란 병을 아시는분 계신가요 질문 2017/01/20 907
643113 조화(가짜꽃)버릴려 고 하는데 일반쓰레기인가요. 3 조화 2017/01/20 2,435
643112 결혼식이나 장례식때 사람 많이오는게 살아보니 중요한가요? 24 ㅇㅇ 2017/01/20 10,735
643111 ‘엄지 척’·‘V’ 투표인증샷, SNS로 맘껏 날린다~~ 2 ........ 2017/01/20 755
643110 원어민과 주 5일 회화하면 어느 정도 18 샤샤샤 2017/01/20 3,519
643109 맞선-만나기 전 많이 통화하게 됐는데 5 ㄴㄴ 2017/01/20 2,724
643108 7년-그들이 없는 언론 2 일산 2017/01/20 580
643107 콧 살이 부어 코가 막혀 숨을 쉴 수가 없는데 수술하신분 있나요.. 5 .. 2017/01/20 1,103
643106 법원 "김경숙, 증거인멸 염려 있다"..구속 .. 17 쉬어라 2017/01/20 3,158
643105 주방에서 토치 사용하다 심장마비 걸릴뻔했어요 5 모모 2017/01/20 5,798
643104 속보~김경숙~~재심사 기각 7 ㅇㅇㅇ 2017/01/20 3,296
643103 유재일 "이상호 X 파일을 까려면 큰 그림 보고 까라&.. 14 유재일 2017/01/20 1,902
643102 감말랭이 중독되서 7 겨울 2017/01/20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