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표 잘합시다 여러분.

진짜 조회수 : 576
작성일 : 2016-12-04 08:47:42
분명 82에도 이명박 박근혜 찍은 분들 계실꺼고, 올봄 총선에서도 투표 안하거나 새누리당 찍으신분 계시겠죠.

나라가 이게 뭡니까. 범죄 피의자로 지목된 미치년하나가 안내려오고 고집 부려서 무슨 고생에 나라 국력이 얼마나 손실인가요?



탄핵도 야당 의원이 200명 넘으면 이런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투표 안하거나 새누리 지지하는 가족 친구부터 

투표하게하고 왜 새누리는 안되는지 설득하는게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정치는 나랑 상관없는게 아니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정치가 잘 돌아가야  경제도 잘되고, 그래야 직장생활하든 자영업하든 걱정없이 먹고 살죠.


IP : 121.168.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4 8:52 AM (175.209.xxx.104)

    동감입니다 문제는 조용한 보수들이 무섭다는 거에요
    지금은 보수의 망신살이기에 드러내고 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야당은 무조건 뽑기 싫을테니 ㄹ혜가 아니라 다른 인물이 나온다면 또 무섭게 표를 몰아줄거란거죠~젊은 층이 관심가지고 투표를 많이 해야하는데 이번 박ㄹ혜최순실게이트가 젊은 층이 관심갖게 해줘서 그건 정말 다행이죠

  • 2. ㅛㅛㅛㅛ
    '16.12.4 9:25 AM (192.228.xxx.133)

    저도 젊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투표해야 될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이 이기적이네 개인주의적이네 해도 피아 구분은 확실한 것 같아요...

    피아 구분 안 되는 사람을 징그럽게 겪고 보니 제 정신이 이상할 지경이에요...

    정치하는 놈 그 놈이 그 놈이다 하시는 분 잘 보세요...
    자기가 똑같은 놈만 바라보고 여태까지 투표했으면 그 놈이 그놈이다 하는거고
    또 개누리가 노예를 자처하는 국민들에게 세뇌한 거잖아요...
    본인이 노예가 되고 싶다는데 말릴수는 없고
    젊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어 주었으면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958 지금 서울 눈펑펑 내려요 6 낭만 2017/01/13 1,822
639957 반찬집 나물은 맛이 있어요..미원넣으면 저도 그맛이 17 조미료 2017/01/13 4,809
639956 갤럽)양자대결 문 53. 반 37 36 ㅇㅇ 2017/01/13 1,355
639955 어제 엄마가 뭐길래...연기자 윤유선씨 아파트 어디인가요? 16 ... 2017/01/13 49,633
639954 네이버에 잊지말자 2017/01/13 619
639953 운동화 뭘로 빠세요? 다이소 솔 너무안좋네요ㅜ 10 .. 2017/01/13 2,204
639952 며느리한테 전화 하라고 닥달하는 시어머니 마음은 뭔가요? 16 Usb 2017/01/13 4,551
639951 내용펑할께요 8 휴.. 2017/01/13 3,100
639950 반기름씨는 증손자볼나이에요 13 바보보봅 2017/01/13 1,699
639949 집잘꾸미는 사람들 특징 33 40대 2017/01/13 21,246
639948 아파트 길고양이 가족과 사료 6 길고양이 가.. 2017/01/13 1,227
639947 아들 100일에 시부모님에게 반지한돈이랑 통장 받았다고 자랑하네.. 13 2017/01/13 3,934
639946 1월 12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 2017/01/13 555
639945 골반 틀어진거 어디서 고쳐야 할까요? 22 ,,, 2017/01/13 4,713
639944 경차 스파크v모닝 16 고민 2017/01/13 3,042
639943 어제 jtbc에서 보여준 미국과 한국 기자의 차이가 크더군요. 5 든자와 빈자.. 2017/01/13 1,695
639942 반기름은 살아 온 스타일 봐서 앞으로 터질것이 많을거 같아요. 2 정권교체 2017/01/13 907
639941 근처에 점심만 먹을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ㅠ 5 그냥 2017/01/13 2,031
639940 딸이 결혼을 했으면 하는데.. 32 보라 2017/01/13 8,944
639939 키가 작으면 허리 디스크가 잘 안 생기나요? 3 잘될거야 2017/01/13 1,717
639938 고딩 안깨우면 잠만 자는 아이 공부꽝 전쟁중인 집 있으신가요? 6 고등학생 2017/01/13 1,743
639937 한글워드 입력 비용은 요즘 얼마인가요? 1 언제나 마음.. 2017/01/13 675
639936 의무감과 진심의 차이.. 무엇으로 느낄 수 있나요? 8 느낌 2017/01/13 1,212
639935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회피하는 남편. 18 회피하는 2017/01/13 5,811
639934 반기문.mb랑 전화통화.제3지대 논의했다ㄷㄷ 3 ㅇㅇ 2017/01/13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