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배 피우는 앞 집 사람이 너무 싫어요.

..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6-09-17 11:23:08

지 방에서 문 꼭 꼭 닫고
피우지..

꼭 밖에 나와서 피우거나
창문 열어 놓고 필까요?

그것도 이기심이겠죠?
그런 인간 그 자신이
존중 받지 못하는 행동들을
하는 거 겠죠?

거기다 담배 피우면서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고..

저는 싱글인데
저희 집 앞에 나와서
직장도 없이 하루 종일 담배 피우는
50대후반 외모가 전인권씨 닮은
인간 때문에 무섭기도 하고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계약이 1년 남았는데..
집에 들어 오고 나갈때마다
넘 힘드네요..

IP : 223.62.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7 11:41 AM (115.23.xxx.165)

    저는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했어요.오죽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좋은걸 알면서도 피울까 하면서요.그런데 저희집 빌라에 한집이 이사를 오고나서 계단이며 옥상이며 담배꽁초를 얼마나 버려놓았는지 옥상에 빨래 널러 올라가야 하는데 그걸 볼때마다 너무 화가 나서 욕이 막 나와요.밖에 나와서 피우는건 좋다 이겁니다.그런데 담배꽁초를 그렇게 쌓이도록 버린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지들만 사는곳도 아니고 공동주택인데 지킬건 지켜야지 않나요.그리고 지들 남편이 버리는걸 알면서 치우지도 않는 여자들은 또 대체 뭔지...부부들이 쌍으로 모자란것 같아요.이번주에 사람들하고 대청소하기로 했는데 정말 하기 싫어요.

  • 2. .....
    '16.9.17 11:42 AM (223.68.xxx.38) - 삭제된댓글

    동네에 그런 사람도 있고 같이 살아가는 게 세상이지
    그럼 그 사람은 직장도 못 구하고 삶이 답답한데
    방구석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감옥처럼 방문, 창문 처닫고 담배만 뻑뻑 펴야 된다는 건가요?

    원글님은 남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안 주고 사신다 생각하겠지만
    다른 깐깐한 사람들의 눈엔 원글 님을 못마땅해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게 세상이죠.

    대놓고 큰 피해 주는 게 아니라면 내 기준만 적용하려 말고 이해해보려는 시각도 필요한 게 더불어 사는 삶임.

  • 3. ...
    '16.9.17 11:46 AM (115.23.xxx.165)

    꼭 피우고 싶다면 이웃에 피해주지 말고 집안에서 펴대던지...왜 그렇게 진상들이 많답니까.예전엔 안그랬는데 길거리를 걷다보면 담배꽁초들을 모아놨다가 버린것처럼 수북하게 쌓인곳들이 많이 보여요.이것 좀 어떻게 처리할 수 없나요.볼때마다 지저분하고 혐오스럽기까지 해요.

  • 4. 남자회원들 좀 솎아내야 됩니다.
    '16.9.17 11:47 AM (222.109.xxx.230)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다는 인간처럼 저런 남자들 왜 여기와서 놀면서 저 따위 쓰레기 댓글이나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안다가 원하면 무조건 대주라는 글이나 저 댓글이나..ㅉㅉ

  • 5. 남자회원들 좀 솎아내야 됩니다.
    '16.9.17 11:47 AM (222.109.xxx.230)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다는 인간처럼 저런 남자들 왜 여기와서 놀면서 저 따위 쓰레기 댓글이나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성관계 원하면 무조건 대주라는 글이나 저 댓글이나..ㅉㅉ

  • 6. 남자회원들 좀 솎아내야 됩니다.
    '16.9.17 11:50 AM (222.109.xxx.230)

    위에 댓글 단 223.68.. 저 인간처럼 저런 남자들 왜 여기와서 놀면서 저 따위 쓰레기 댓글이나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성관계 원하면 무조건 대주라는 글이나 저 댓글이나..ㅉㅉ

  • 7. ..
    '16.9.17 11:53 AM (223.62.xxx.20)

    223님..
    그런 사람에게 별 고통을
    안 받아 보신 것 같습니다.

    길에다 수직으로 꽂아 놓은
    담배꽁초들의 기괴함..

    대놓고 여자 가슴 쳐다 보는 것..

    공동체에서 이해 받기 전에
    공동체에서 싫어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죠..

  • 8. 쓸개코
    '16.9.17 12:03 PM (121.163.xxx.64)

    223.68 남에게 피해주는게 더불어 사는 삶인가요..

  • 9. ..
    '16.9.17 12:08 PM (111.13.xxx.46) - 삭제된댓글

    222.109.xxx.230
    보는 제가 부끄럽네요.
    좀 다른 의견내면 다 충이고 메갈이고 남자인가?
    아침에 폭군 남편이 밥상엎고 또 귀싸대기라도 맞으셨써요??? 그래서 화풀이하는거여요?
    그러니깐 우리 여성사이트에서 욕 더 먹잖아요
    욕먹을걸 까야지.
    무조건 덮어쒸우는 혐오 안좋아요.

  • 10. 111.13.xxx.46님은 뭐를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16.9.17 12:21 PM (222.109.xxx.230)

    구분하는 법부터 배우셔야겠는데요.

    여기서 메갈이란 말이 나오는 것부터가 님이 순수하지 못하단 증거이구요.
    귀싸대기 맞는다는 표현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걸 보니 님도 남자회원이시네요.

    우리 여성사이트라고요? 여자인 척 마시고,
    일단 저228.68 의 글에 반응부터 하는 것이 정상적인 겁니다.

  • 11. .....
    '16.9.17 12:25 PM (223.68.xxx.38) - 삭제된댓글

    222.109 남편이 무리하게 성관계 요구하면 당당히 거부하세요. 6개월 각방 고수하시던지
    그런 남편둔게 님 잘못이지 왜 타인에게 모함해서 그 짜증을 아침부터 저에게 풀려하세요?
    집안내 짜증을 사이트나 타인에게 풀려 하지 마세요. 사회악입니다

  • 12. ...
    '16.9.17 12:28 PM (223.68.xxx.38) - 삭제된댓글

    혹시 222.109님이 남성인데 여성보호에 앞장서는 척 액션 부리고 오버하며
    재미로 분탕질 하는건 아니고요? 님이 남성 아니란 건 어떻게 입증하실꺼져?
    님이 신이세요? 상대방 성을 님 맘대로 점지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426 졸리 피트 이랫다 저랫다 하네요 14 사랑스러움 2016/09/22 7,302
599425 달의 연인에서 이준기는.. 3 궁금 2016/09/22 2,053
599424 40살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17 .. 2016/09/22 3,894
599423 피트가 졸리와 재결합 원한다네요 4 ..... 2016/09/22 3,911
599422 진학사 수시 실제점수 공개 어떻게 보나요? 5 2016/09/22 1,734
599421 화장실 배수구에서 냄새가 나요(고구마 직화구이 질문도 포함) 1 포리 2016/09/22 1,101
599420 부산에삼억대아파트매매 2 2016/09/22 1,733
599419 월세 연장 이런 경우는요? 3 월세 2016/09/22 906
599418 밀정 끝에 궁금한게 있어요 스포있어요 12 아-! 2016/09/22 2,373
599417 인스타...너무 오글오글한 sns인듯.... 14 2016/09/22 8,670
599416 10월3일 결혼식장에 가시는분 뭐 입고 가실거예요? 5 ... 2016/09/22 1,276
599415 4.16해외연대의 세월호 기억행동 1 light7.. 2016/09/22 387
599414 사람 보는 눈 다 똑같나봐요.. 12 이제서야 2016/09/22 5,162
599413 취업해야되는데 갈수록 자신감과 용기가 상실되네요. 3 40대 2016/09/22 1,424
599412 국민의 당 사드반대 철회?? 1 좋은날오길 2016/09/22 506
599411 조울증이나 우울증 치료 중엔 심도깊은 일상업무 가능해요? 2 ........ 2016/09/22 1,434
599410 샴푸추천해 주세요.ㅠ 2 ㅎㅎ 2016/09/22 1,361
599409 샴푸바와 비누의 차이점이 뭘까요? 3 내비도 2016/09/22 2,719
599408 쓸쓸하고 외로워요 12 외로움 2016/09/22 2,671
599407 종교를 가지려는데 성당? 교회? 10 2016/09/22 1,571
599406 미국 after school program eata visa로 .. .... 2016/09/22 515
599405 돈이 중요하지만 가난해도 그들만의 행복이 22 돈이뭐길래 2016/09/22 3,868
599404 급할때 먹기 편한 가성비 좋은 냉동 음식들 . 5 d d 2016/09/22 1,818
599403 독일과 영국 질문드려요 (답변 많이 기다릴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4 여행 2016/09/22 932
599402 아기먹일 버섯볶음 맛있는버섯 추천해주세요~~ 4 .. 2016/09/22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