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플라잉요가 체험

플라잉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16-09-09 08:39:00

플라잉요가를 해보려고 체험을 먼저 해봤는데요.

처음엔 재미있는듯 했는데 나중엔 줄에 몸이 조여서 너무 아프고

무엇보다 너무 어지러워서 힘들었어요.

강사가 어지러울수 있으니 힘들면 다 따라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저는 요가 했을때도 어지럽고 토할것 같았는데

플라잉요가도 똑같은 증상이네요.

몸을 좍좍 늘려주고 펴주는것같아 계속 하고싶은데

이렇게 어지러우면 플라잉요가가 안맞는걸까요?

3주정도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하는데

플라잉요가를 하고 계신분중에 저같은분 있으세요?

어지럽고 토할것같은 증상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말씀 듣고 싶어요.



IP : 210.117.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젤소미나
    '16.9.9 9:39 AM (121.182.xxx.56)

    요가는 자세와 호흡이 맞지않으면 힘들어요
    그부분에 신경써서 지도하는 요가원을 찾으시길
    요가에서 호흡은 아주 중요합니다

  • 2. ...
    '16.9.9 10:41 AM (123.215.xxx.50)

    열심히 하면 어꺠가 딱 벌어지더군요.
    어꺠가 너무 왜소해서 고민인 분들께 추천합니다.

  • 3.
    '16.9.9 10:49 AM (220.116.xxx.156)

    어깨가 넓어지는게 아니고 안으로 말려있던 어깨가 펴지는거죠~ 플라잉 뿐만 아니라 요가하면 앞으로 말린 어깨가 펴지고 굽은 척추도 조금씩 돌아와요~

  • 4. 1년째
    '16.9.9 12:02 PM (175.253.xxx.11)

    플라잉 요가 작년 6월부터 하고 있는데요
    처음부터 전 어지러움은 없었는데 그 어지러움이 2주 뒤에도 지속되면 안 맞는거라던데요
    근데 단순 조이는 고통은 하다 보면 없어져요

    전 기존에 오래 요가를 하고 근력운동도 했던 편이라 자신했었는데 조이는게 너무 아파서 정말 창피할 정도로 못했어요
    그래서 자꾸 피하게 되고 다른 근력 강화 요가에 집중하다보니 어느 순간 안되던 모든 동작이 가능해지더라구요
    신기할정도로 조이는 아픔도 줄어들고
    동작 하고 나면 뿌듯함도 크구요~

  • 5. 플라잉
    '16.9.9 4:25 PM (210.117.xxx.119)

    호흡이 힘들긴 했어요 자세한 호흡법 설명은 안해주더라구요
    제가 원래 어깨가 넓은편인데 더 넓어지면 어쩌나요
    플라잉요가가 맞는지 알려면 2주까지는 해봐야겠네요
    네분 모두 소중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나날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190 도라지 물에 불린거 보관방법좀 알려주세요 1 마이 2016/09/11 780
595189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143 궁금 2016/09/11 21,507
595188 나만의 유아용품 브랜드를 갖고 싶어요. 2 ㅗㅗ 2016/09/11 701
595187 수능두달 남기고 고시원 간다는데 15 걱정 2016/09/11 2,765
595186 가정주부로 집에만 있다 나와서 전문성 부족” 눈물로 실토 4 전업 2016/09/11 2,707
595185 인생 살아보니.. 가장 부질없는 짓이 뭐던가요? 243 인생 2016/09/11 78,067
595184 활력없어진 지방에대한 글이 없어졌네요 3 지방 2016/09/11 1,324
595183 걷기 운동하면 똥배 빠지나요? 9 똥배 2016/09/11 5,715
595182 빨강 누비 잠바가 빛바랬어요. 복원시키는 방법없나요? ... 2016/09/11 501
595181 며느리들의 명절, 추석이 돌아오고 있 며느리 2016/09/11 895
595180 미니멀라이프 tv프로그램 뭐 봐야 해요? 10 여기 2016/09/11 3,068
595179 서로 싫어하지 않는 사이인데도 악연일수도 있을까요? ... 2016/09/11 774
595178 동생이 사망하였는데 상속포기 절차가 궁금합니다. 5 암울 2016/09/11 9,418
595177 애들은 '못한다 못한다' 하면 더 못 하나요? 5 자식 2016/09/11 1,373
595176 명절 당일 벌초도 가는게 일반적인가요? 5 가을 2016/09/11 1,387
595175 친구에게 절교를 당했습니다. ;;;; 77 .... 2016/09/11 25,546
595174 생파슬리가 들어가면 맛있는 요리 있나요 4 ㅡㄷㅈㅅ 2016/09/11 1,522
595173 물건자꾸바꾸는사람 2 진상 2016/09/11 1,421
595172 시어머니 1 ... 2016/09/11 1,600
595171 몰랐던 사실 1 mami 2016/09/11 1,328
595170 급편도염으로 잠도못자고 죽겠어요.. 6 2016/09/11 1,221
595169 생전 처음 10년만 젊어더라면 싶내요. 7 00 2016/09/11 2,855
595168 저는 아닌데 엄마가 너무 미인인 경우 11 ㅇㅇ 2016/09/11 5,816
595167 주상복합 사는데 정말 화나요 15 2016/09/11 8,335
595166 야구장에서 샐러드 사 먹었는데 채소가 너무 맛있어요 미국에서 2016/09/11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