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늘은 아침 7시 40분 쯤 전화가 와서
택배기사의 전화
그런데 오늘은 아침 7시 40분 쯤 전화가 와서
1. 별헤는밤
'16.9.1 1:13 AM (125.132.xxx.44)저희동네 우체국택배는 아침에 카톡 보내주던대요
물건 배달 예정입니다. 라고...
그 전엔 문자...2. ㅡㅡ
'16.9.1 1:15 AM (112.150.xxx.194)수거할때는 전화.
아니면 카톡와요.3. ㅇㅇ
'16.9.1 1:15 AM (14.75.xxx.83) - 삭제된댓글일반택배 기사님들 간혹전화 오긴 해요
아침7시면 짐실거나 출발시 동선배치때문일겁니다
저도 전화받고 대충그시간대기타고 그래요4. 저희도
'16.9.1 1:16 AM (125.180.xxx.52)우체국택배는 아침에 카톡으로 연락와요
몇시쯤 배달예정이고 부재시맡길곳 연락달라구요5. .....
'16.9.1 1:19 AM (61.106.xxx.26)우리동네 택배기사는 한번도 배달전에 전화를 걸어온 적이 없습니다.
배달을 와서 집에 아무도 없거나 할 때나 어쩔 수 없이 전화를 걸어오죠.
택배사 상관없이 다 똑같아요.6. ㅇㅇ
'16.9.1 1:27 AM (218.54.xxx.51) - 삭제된댓글울 동네는 전화옵니다.
보통 8시정돈데 추석이 빨라서 물량이 밀리는걸수도 있겠네요.7. 우체국 택배는 의무적으로
'16.9.1 1:30 AM (223.62.xxx.73)연락을 해야되는거 같더라구요.
가격이 비싼만큼 그런 연락은 확실히 하나보다 했습니다.8. ///
'16.9.1 1:49 AM (61.75.xxx.94)우체국은 항상 아침에 전화가 옵니다.
9. 받아봤어요
'16.9.1 1:51 AM (110.35.xxx.51)그런 분도 계시더라고요
우체국도 톡으로도 오고 전화로도 연락 옵니다
심지어 오밤중에 받게 될 물건을 식전에 연락 받은 일도 있었어요
식품이나 한약등 기온과 관련이 깊은 물건일 경우에는 더 조심스럽게 배송하더라고요10. 저도
'16.9.1 1:54 AM (182.212.xxx.215)그래서 우체국 택배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아침 엄청 일찍 전화해요.
아침잠 많은데...11. 돌돌엄마
'16.9.1 2:44 AM (222.101.xxx.26)맞아요, 아침에 전화하는 기사 있어요. 여덟시쯤 전화 싹 돌리고 안받으면 오늘 배달한다 문자오더라구요.
12. 울동네 우체국 택배 기사님
'16.9.1 3:40 AM (117.111.xxx.59) - 삭제된댓글매번 전화옵니다
13. 울동네 우체국 택배 기사님
'16.9.1 3:41 AM (117.111.xxx.59)매번 일찍 전화옵니다ㅡㅡ
14. mamiwoo62
'16.9.1 4:06 AM (175.226.xxx.83)우체국은 카톡 꼭 오던데요
15. ..
'16.9.1 6:31 AM (59.7.xxx.209)아침에 문자오던데요. 우체국택배 대한통운택배 한진택배 현대택배 모두..
그런데 그것도 동네마다 다른가 봐요. 인천 살다 남양주로 이사왔는데 인천 살 때 대한통운 택배기사님은 전화나 문자 전혀 그런 것 없었고 남양주에서 문자 꼬박꼬박 주심.
- 인천에선 무인보관함이 있는 아파트라 그랬나? 와서 사람 없으면 무인보관함에 넣고 문자 주시더라고요.16. 다시시작1
'16.9.1 7:05 AM (182.221.xxx.232)우체국은 카톡으로 연락오고 전화 오는 날도 있고요.
다른 기사님들은 부재시 어디에 두었다 문자 주시더라고요 (택배함이나 경비실. 현관앞...뭐 이렇게요)17. ...
'16.9.1 8:46 AM (112.149.xxx.183)제가 회사 업무 중에 택배사 관련된 일을 좀 했었는데 문자도 하지만 미리 전화하는 기사들도 많구요. 시간은 위 말대로 아침8시 안으로 짐 싣거나 출발시 동선배치 등등 출발 전 해야 되서 그래요. 그렇게 특이하거나 이상한 상황은 아녜요.
18. 감사
'16.9.1 9:07 AM (1.235.xxx.242)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주 특이한 상황은 아닌가 보군요. 다행이에요.
요즘 무서운 일들을 많이 들어서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모르는 전화번호는 안 받고 택배는 가급적 경비실에 맡기도록 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19. ..
'16.9.1 9:44 AM (123.109.xxx.56)지난주 토요일 아침 7시반에 우체국택배 기사님이 오셔서 깜놀 했어요.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당황했지만 .. 보통 우체국에서는 카톡으로
먼저 연락이 오고 그 다음에 오시거든요. 이번만 예외였는지...
무튼 저희 동네는 한진택배 기사분이 제일 부지런해요. 보통 9시 전에 전화 하시고
언제쯤 오시겠다....미리 알려주세요.20. 초보
'16.9.1 9:54 AM (59.15.xxx.42)택배기사님들이 주로 전화하시더라고요 교육을 그리 받으시나봐요~~ 저희동네는 현대택배 기사님 바뀌고 난다음 매일매일 전화(그래요 저 택배 많아요 ㅜ ㅜ ) 하시더니 요새 좀 뜸하네요 ㅋㅋ
21. 예
'16.9.1 9:56 AM (223.62.xxx.126)저도 택배 자주 받는데
그중 반은 전화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5314 | 지금 서울 어디서 폭죽놀이하나요? 2 | Mo | 2016/10/09 | 1,077 |
| 605313 | 몸정도 사랑일까요..? 58 | 시절인연 | 2016/10/09 | 65,113 |
| 605312 | "무뢰한" 보셨어요? 13 | 무례한, 문.. | 2016/10/09 | 3,675 |
| 605311 | 이적료 발음이 5 | ㅇㅇ | 2016/10/09 | 881 |
| 605310 | 어학 녹음용 마이크 사려는데요... 3 | 어학용 | 2016/10/09 | 655 |
| 605309 | 뇌 CT 촬영 비용이 얼마에요? 7 | 요엘리 | 2016/10/09 | 16,637 |
| 605308 | 찜질방 맥반석 계란 만드는 법? 4 | ... | 2016/10/09 | 1,613 |
| 605307 | 도마중에 어떤게 제일 좋나요? 6 | 부엌이야기 | 2016/10/09 | 3,469 |
| 605306 | 주택사는 사람입니다. 6 | ㅇㅇ | 2016/10/09 | 3,384 |
| 605305 | 공효진은 몸은 말랐는데 얼굴은 통통 하네요 11 | ㅛㅛ | 2016/10/09 | 7,286 |
| 605304 | 겨울 싫어하시는 분들~~~ 8 | dd | 2016/10/09 | 2,053 |
| 605303 | 강호동이 왜 공중파에서 밀렸는지 .. 28 | ㅇㅇ | 2016/10/09 | 23,197 |
| 605302 | 하와이 처음 가려 합니다 5 | 처음 | 2016/10/09 | 2,496 |
| 605301 | 간만에 외출에 기분만 상하고 온 얘기 10 | Tjdwlf.. | 2016/10/09 | 3,477 |
| 605300 | 노예상이라니... 2 | .. | 2016/10/09 | 2,174 |
| 605299 | 어떻게 이런 여자를 강남병은 | 강남스타일 | 2016/10/09 | 855 |
| 605298 | 가볼만한여행지추천 1 | 점순이 | 2016/10/09 | 801 |
| 605297 | 김어준의 뉴스공장 들으시는분 있나요? 17 | .. | 2016/10/09 | 2,367 |
| 605296 | 생강이 조선생강과 일반생강 차이가 있나요? 4 | 생강차.. | 2016/10/09 | 1,610 |
| 605295 | 영어 질문... 외국나가서 사고 싶은데 안사고 오면 후회된다 5 | dud | 2016/10/09 | 1,125 |
| 605294 | 해외직구물건 세관에 걸려보신분? 8 | ㅇㅇㅇㅇ | 2016/10/09 | 2,508 |
| 605293 | 드라마 밀회 정말 명작같아요ㅠ 14 | 밀호ㅣ | 2016/10/09 | 4,498 |
| 605292 | 개인커피숍에 와있는데요 60 | ㅇㅇ | 2016/10/09 | 25,062 |
| 605291 | 서정희씨가 잘입는 자잘한 꽃무늬원피스 어디 브랜드일까요 3 | ^^ | 2016/10/09 | 5,629 |
| 605290 | 세월90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6 | bluebe.. | 2016/10/09 | 4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