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학교 필기 맨날 보여달랄 때 어떻게 하세요?(펑)
1. 얌체
'16.8.25 6:10 PM (61.72.xxx.220)노트 필기 잘 하는 것도 실력이죠.
엄마 선에서 이제는 못 빌려준다고 딱 자르세요.2. 그엄마
'16.8.25 6:11 PM (118.223.xxx.236)양심이 없는 사람 같은데요?
3. ㅠㅠ
'16.8.25 6:13 PM (222.237.xxx.54)그러게요. 딱 자르고 싶은데 ㅠㅠ 사정사정하며 이야기해서 어느새 제가 자꾸 말려요.
4. 헐...
'16.8.25 6:18 PM (119.18.xxx.100)원글님...내신 필요없어요??
부탁하는 사람 양심 없고 원글님 그러다 나중에 후회하면 어떡해요....봉사도 가려가면서 하세요..ㅠㅠ5. ....
'16.8.25 6:18 PM (221.157.xxx.127)성적차 많이 나면 그냥 복사해서 주고말듯 복사비 달라하고
6. ㅠㅠ
'16.8.25 6:19 PM (222.237.xxx.54)이럴 때 대놓고 빌려주기 좀 어렵다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핑계를 대며 슬슬 빼며 알아서 눈치채게 하는게 나을까요?
7. 거절은
'16.8.25 6:19 PM (182.212.xxx.4)항상 정면 돌파밖에 없어요.
이제 부담스러워서 빌려주기 힘드네~라고요.
우리 아들한테 매번 부탁하기도 민망하니 그집 아들에게 이제 알아서해보라고해.
더 길게 말하지도 말고 그냥 거기까지만 하고
부탁 못들어줘서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마세요.
다음에 봐~ 하고 마무리하고 전화 먼저 끊으세요.
톡으로 와도 저리 거절하세요.
싫은거 억지로하면 병나요~8. 그냥
'16.8.25 6:19 PM (118.223.xxx.236) - 삭제된댓글딱 자르시라고 하고싶네.
왜 그걸 엄마가 남한테 빌려주고 그러세요?9. sunn
'16.8.25 6:20 PM (112.186.xxx.129) - 삭제된댓글엄마가 아이 방패 막이를 해주셔야죠. 아이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본보기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내 스케줄은 내 위주로. 다른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죠. 그 말 하나면 됩니다. 애 공부하는 스케줄이 흐트러져서 안된다. 다른 사람 스케줄에 맞출 수가 없다. 이렇게만 말하세요. 반복하게요. 안된다. '이번에는' 이런 표현은 하지 마시고 그냥 수첩을 들여다 보면서 스케줄상 안된다. 그러면 됩니다. 거절할 때는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엄마도 아이도 배우셔야 합니다.
10. ....
'16.8.25 6:20 PM (122.35.xxx.56)애들 일은 애가 부탁하는거예요. 어디 엄마가 필기한걸. 너무 양심없다. 필요하면 학교에서 아이한테 말하라고 그래서 옆에서 빌려 쓰던가 하라고 하세요 ~ 너무 양체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요. 애가 매번 들고다녀 못 빌려준다. 학교에서 애한테 이야기해서 학교에서 보고 빌리라고 하세요 _
11. 이어서
'16.8.25 6:21 PM (122.35.xxx.56)지금이야 고맙니 뭐니하지만 훗날 좋은 소리도 못 들어요
12. ㅠㅠ
'16.8.25 6:24 PM (222.237.xxx.54)네 정신이 좀 나네요. 아이들끼리는 별로 안친해요. 엄마들끼리 훨씬 친한 사이죠. 애들은 그냥 인사하는 정도에요. 학기 초에 무슨 과목 필기 못했다고 혹시 빌릴 수 있냐 해서 빌려줬는데, 그 이후에 대놓고 빌리니까 제가 거절할 타이밍을 못 잡았어요.
13. 음
'16.8.25 6:26 PM (61.72.xxx.220)지금까지는 빌려줬는데 이제는 안 될 거같아.
각자 알아서 하리고 하자,아들한테도 못 할 일이야 하세요.
소문나면 어때요?14. ff
'16.8.25 6:30 PM (222.237.xxx.54)역시 정면 돌파밖에 없겠죠? ㅠㅠ
15. 같은 여자애도 아니고
'16.8.25 6:38 PM (122.36.xxx.91)남자애가 저러니 진짜 더 더 얄미워요
싫다고 바로 말하라 그러세요
어디 손안대고 코풀라고...16. ,..
'16.8.25 6:57 PM (1.229.xxx.14)근데 빌려줘도
잘 못한다에 한표.
그거 정리하면서 공부하는건데..ㅡㅡ;;; 그걸 또 빌려달란다~ 아휴17. ㅇㅇㅇ
'16.8.25 7:20 PM (14.75.xxx.83) - 삭제된댓글지금이야 빌려주면 고맙다 하지만
나중 아무런 공도 없어요
애한테자꾸 빌려준다고 말하기도 그렇다고
앞으로못빌려주니까
이제부터 필기잘하라고 하세요18. 이렇게 얘기해요
'16.8.25 7:32 PM (114.204.xxx.212)이건 좀 아닌거ㅜ같아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는데 니네 아이에게도 마이너스야
우리 아이도 싫어하고 , 앞으론 못빌려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2848 | 오바마, 박근혜에 북한 공격 동의 요청? 8 | light7.. | 2016/10/02 | 2,076 |
| 602847 | 우리나라같은데 또있을까 싶어요 1 | 이상해 | 2016/10/02 | 1,485 |
| 602846 | 뒤돌아보면서 쳐다보는 경우, 2 | // | 2016/10/02 | 2,310 |
| 602845 | 엄마의 말한마디 9 | 12389 | 2016/10/02 | 2,647 |
| 602844 | 이제 친구에게 카톡보내고 하는 짓은 안할거에요. 13 | ..... | 2016/10/02 | 6,232 |
| 602843 | 공항가는길 장희진은 애니한테 왜 그래요? 6 | 해리 | 2016/10/02 | 5,717 |
| 602842 | 혼자 자는 홀가분함 ㅠㅠ 4 | ... | 2016/10/02 | 3,567 |
| 602841 | 너무 힘들어요.... 3 | . . | 2016/10/02 | 2,243 |
| 602840 | 겔럭시 S7엣지 쓰고 계신 분 계세요? 7 | 어떤가요? | 2016/10/02 | 1,789 |
| 602839 | 계산대 배우는거 힘든가요 ? 3 | ᆢ | 2016/10/02 | 2,290 |
| 602838 | 스포)님들은 왕소 어느 장면에서 심쿵하셨나요 26 | 커피향기 | 2016/10/02 | 2,811 |
| 602837 | 골드키위 얼마나 놔둬야 말랑해질까요ㅜㅜ 5 | ㅜㅜ | 2016/10/02 | 1,282 |
| 602836 | 더 늙기전에 살도 빼고 예뻐지고 싶어요 ..뭐부터 시작해야하죠 .. 10 | 우선순위 | 2016/10/02 | 5,020 |
| 602835 | 제가 아이를 너무 과보호 하는 것인가요? 41 | 육아 | 2016/10/02 | 6,347 |
| 602834 | 부산 불꽃축제 잘 볼수있는 호텔은 어디쯤인가요? 4 | 부산 | 2016/10/02 | 2,467 |
| 602833 | 이재명 vs 문재인 21 | ... | 2016/10/02 | 2,830 |
| 602832 | 오늘 외출했는데 가족들의 반응이....ㅠㅠ 2 | 행복한용 | 2016/10/02 | 3,602 |
| 602831 |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사건과 문재인이 겪은 그 후의 일 11 | ..... | 2016/10/02 | 3,668 |
| 602830 | 병원 직원이 환자에 대해 코멘트 달아서 병원끼리 공유하는거요 7 | 궁금 | 2016/10/02 | 2,140 |
| 602829 | 경찰이 막아 종로 도로에서 헌화하고 큰일없이 끝났나요? | 백남기님 추.. | 2016/10/02 | 555 |
| 602828 |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난 소감 33 | ㅜㅜ | 2016/10/02 | 19,433 |
| 602827 | 제네바 스피커 4 | --;; | 2016/10/02 | 2,951 |
| 602826 | 2단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추천부탁드려요 6 | ... | 2016/10/02 | 1,893 |
| 602825 | 예원과 선화 6 | vada | 2016/10/02 | 3,193 |
| 602824 | 혼술에서 박하나가 폰에 대고 얘기하는 거요 6 | ~~~ | 2016/10/02 | 2,6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