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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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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드려요 (내용 지울게요)

.. 조회수 : 4,595
작성일 : 2016-08-21 12:48:24
댓글 감사합니다.
결론은 엄마를 말릴게요 
IP : 211.186.xxx.6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6.8.21 12:50 PM (211.36.xxx.150)

    왜 물으세요???
    언니가 자기처럼 사는게 바람직한지
    광금해해요???

  • 2. ......
    '16.8.21 12:50 PM (211.246.xxx.182)

    물어보는 목적을 몰라서 답을하기가.

  • 3. 근데
    '16.8.21 12:50 PM (211.36.xxx.150)

    궁금오타임

  • 4. 50대 싱글 직장인
    '16.8.21 12:52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

    제 여동생.
    비슷해요.
    자기 노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고
    속 심지가 굳죠.

  • 5. --;;
    '16.8.21 12:54 PM (1.243.xxx.188)

    이런 질문하는 원글님보다는
    훨 나아보여요
    왜 궁금하신거요?
    그게 알고싶어지네요

  • 6. 죄송한데
    '16.8.21 12:55 PM (107.147.xxx.167)

    잇다--->있다 로 써 주세요.

  • 7. ㅠㅠㅠ
    '16.8.21 12:56 PM (183.99.xxx.80)

    좋은언니네요~현명하게 잘살고 있는것같네요^^

  • 8. young9
    '16.8.21 12:58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하는 원글님보다는
    훨 나아보여요 - 222222

    다 원하는데로 자기 잘난맛으로 사는거 아닐까요.
    어떻게 사람들이 다 똑같이 살 수 있겠어요.
    남들의 기대에 따라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

  • 9. ㅇㅇ
    '16.8.21 12:58 PM (110.70.xxx.25)

    자기 주관을 가지고 열심히 멋지게 잘 살고 있네요.

  • 10. 지나가다
    '16.8.21 12:59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하는 원글님보다는
    훨 나아보여요 - 222222

    다 원하는데로 자기 잘난맛으로 사는거 아닐까요.
    어떻게 사람들이 다 똑같이 살 수 있겠어요.
    남들의 기대에 따라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

  • 11. ....
    '16.8.21 1:09 PM (118.32.xxx.113)

    저 언니보단 젊은 싱글인데 남자 소개 별로 안 반가워요.
    이미 익숙한 삶의 방식이 있고
    별로 바꿀 이유가 없어요.
    어른이 소개해 주시면 마지 못해 나가긴 합니다만.

  • 12. zzz
    '16.8.21 1:12 PM (119.70.xxx.170)

    왜 언니를 지옥 불구덩이에 넣으시려고?
    오지랖인 거 같아요..남자 소개해주는 거..

  • 13. 다시시작1
    '16.8.21 1:14 PM (182.221.xxx.232)

    본인이 아니라하면 내비둡시다.

  • 14. 쿠이님께
    '16.8.21 1:15 PM (211.186.xxx.61)

    저희 엄마를 미쳤다고 욕하지 마세요 어른들은 다 걱정이 많으시잖아요? 스트레스 받네요.

  • 15. 흠..
    '16.8.21 1:16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50대 여자와 소개팅을 하는 남자라면 꽤 괜찮은 남자는 아닐거에요.

  • 16. 고집에
    '16.8.21 1:27 PM (113.199.xxx.68) - 삭제된댓글

    속지마야죠
    똥고집이냐
    자기주관이 뚜렸이냐는 또 다른 문제거든요
    원글에 있네요
    고집있다고~~~

    고집있는 사람은 누구말 듣지도 않고
    본인생각이 곧 법이에요

    주변인들 피마르고 피곤해요
    엄마더러 괜한걱정 마시고
    본인이 알아서 하게 내비두라고 해요

  • 17.
    '16.8.21 1:29 PM (121.129.xxx.216)

    언니한테 물어 보고 괜찮다면 소개시켜 주세요

  • 18.
    '16.8.21 1:29 PM (124.54.xxx.166)

    2g쓰면 시대에 뒤떨어진건가요? 그밖에는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얘기할게 없어보여서요. 그런데 본인이 맘없으면 이러는거 다 소용없는 짓이죠. 본인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 19. ..
    '16.8.21 1:32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객관적으로 사람이 좋다 안 좋다.. 는
    의미없고
    저 나이 되면
    서로 맞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가볍게 대화를 해 보고
    말이 통하고, 서로 이성으로 통하는 것이 있으면
    만나면 좋죠.
    50대 중후반 되면
    학벌, 돈, 직업 다...
    떼고 평등해져요.
    인격적으로 성숙해져서
    남들의 기쁨과 슬픔에 잘 공감하고
    유쾌하게 사는지 여부가 중요하죠.
    말을 한 마디 해도
    서로 통하고
    혹은 들어줄 수 있고,
    한다면 서로가 인연이겠죠.

    여러 나라 다녔다고 하니
    자기도 모르게 젖어드는 우리나라 방식이라는 편견, 선입견에 눌리지 않을 것 같고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했다고 하니 지적, 사회적으로 정체되지도 않을 것 같아요.
    아파트 하나 있으면 뭐, 혼자도 좋고 둘이도 좋다 정도의 경제적 조건이고요.

  • 20. ..
    '16.8.21 1:33 PM (1.229.xxx.14)

    진짜 신기한게..
    글에 있->잇 이런식으로 쓰면 신뢰도가 확 떨어져요.
    내용은 안 그런데.. 분명 스마트폰으로 써서 그러신거겠죠?

    저는 30대 초반인데도 제 주변에도 스마트폰 싫어서 일부러 2g쓰는 사람 있어요..

  • 21. ..
    '16.8.21 1:35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객관적으로 사람이 좋다 안 좋다.. 는
    의미없고
    저 나이 되면
    서로 맞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가볍게 대화를 해 보고
    말이 통하고, 서로 이성으로 통하는 것이 있으면
    만나면 좋죠.
    50대 중후반 되면
    학벌, 돈, 직업 다...
    떼고 평등해져요.
    인격적으로 성숙해져서
    남들의 기쁨과 슬픔에 잘 공감하고
    유쾌하게 사는지 여부가 중요하죠.
    말을 한 마디 해도
    서로 통하고
    혹은 들어줄 수 있고,
    한다면 서로가 인연이겠죠.

    여러 나라 다녔다고 하니
    자기도 모르게 젖어드는 우리나라 방식이라는 편견, 선입견에 눌리지 않을 것 같고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했다고 하니 지적, 사회적으로 정체되지도 않을 것 같아요.
    아파트 하나 있으면 뭐, 혼자도 좋고 둘이도 좋다 정도의 경제적 조건이고요.
    제가 남자라면 괜찮은 남자라면 만나보고 싶을 것 같아요.
    만약 서로 대화가 된다면 .. 이거 웬 횡재..

  • 22.
    '16.8.21 1:38 PM (49.174.xxx.211)

    그분이 원하던가요?

    제발 멋있게 사는 사람 시궁창에 넣을생각 하지 마세요

  • 23.
    '16.8.21 1:41 PM (49.174.xxx.211)

    50세 되섰는데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시고 식구들 다 나서서 이러는거보니 언니가 그동안 얼마나 닥달을 받았을지

    50세면 자기가 살아서 할 나이도 훨씬 지났잖아요

  • 24. 안하시는게
    '16.8.21 1:49 PM (61.82.xxx.218)

    자기고집있는 50대 결혼생활 힘들어요.
    그나마 젊은 아이들은 아직 세상물정 모르고 고집도 나이든 사람보다는 덜하고요.
    그래서 멋 모르고 결혼하는거죠.
    싸워가며 타협점 찾고 서로 적당히 포기해가며 결혼생활 유지하는거죠.
    본인이 하겠다, 본인이 소개해달라는 말 하기 이전엔 소개해주지 마세요.

  • 25. 이상한데
    '16.8.21 1:50 PM (211.176.xxx.202) - 삭제된댓글

    뭐 본인 행복하다면 완벽해 보이는데

    그 언니를 꼭 평가해보려는 원글님과 어머니가 할일없어보입니다. 걱정이라고 미화하시는데 웃기지마세요.

    원글님과 어머니는 결혼해서 완벽하게 행복하세요? 결혼생활이 행복해도 거기 따르는 걱정들이 필연적으로 생기는건데, 그 사촌언니는 잔신경끄고 자기자신에게만 집중하면서 살기로 마음굳힌 지 이미 한~참 된 것 같은데요.

  • 26. 사촌언니고 엄마가 이모??
    '16.8.21 1:56 PM (39.121.xxx.22) - 삭제된댓글

    그냥 악의적으로 보이네요
    걱정이 아니라
    꼭 결혼생활불행한분들이
    경제력있고 평온한독신을
    그리 못마땅하게 보더군요

  • 27.
    '16.8.21 1:58 PM (175.223.xxx.140)

    저도 50됐는데 이젠 좀 혼자 살고 싶어요.

  • 28. 사촌에 엄마가 숙모?
    '16.8.21 1:58 PM (39.121.xxx.22)

    그냥 악의적으로 보이네요
    걱정이 아니라
    꼭 결혼생활불행한분들이
    경제력있고 평온한독신을
    그리 못마땅하게 보더군요

  • 29. ㅇㅇ
    '16.8.21 2:09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엄청 멋진 분 같네요.
    괜찮은 남자 소개시켜 주면 또 다른 인생이 펼쳐질 수도 있지요.
    나이 들어서 만난 분들은 서로의 영역을 지켜주며 살더라고요.

  • 30. 오지랖도 태평양
    '16.8.21 2:32 P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

    제발 멋있게 사는 사람 시궁창에 넣을생각 하지 마세요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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