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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시원하게 지내는 방법

나로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6-08-11 21:07:42
창문닫고 브라인드내리고 에어컨제습으로 27도 맞춘후
일이십분 돌리고 꺼요
그다음 선풍기를 간접바람으로 돌립니다.
시원해요
문열었다 닫았다 하거나 온도가 제법 올라갔다 싶으면
에어컨켜서 온도와 습도 내려주시고 끄면 돼요.
가끔 환풍위해 창문열면 열기와 습기가 확 끼쳐오는데서 궁리해낸거예요. 낮에는 혼자 있으니 에어컨도 아까웠는데 오늘같은 경우 오전오후 두번 켰어요.

IP : 180.69.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11 9:13 PM (211.237.xxx.105)

    껐다 켰다 하는게 더 안좋아요. 처음에 제습하느라고 한참 돌아가거든요.
    온도가 올라갈때까지 기다릴바에야 차라리 쭉 켜두세요 그게 나을꺼에요..

  • 2. 아까
    '16.8.11 9:16 PM (115.139.xxx.86)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제습이나 강풍일때 전력소모량 크게 없다고..
    온도 적당히 맞추서 내내 두는게 낫더라구요
    껏다 켰다가 제일 전력소모 커요

  • 3. 시험결과
    '16.8.11 9:30 PM (14.42.xxx.88)

    27-8도로 맞춰두는게 제일 덜 올라가요 계량기가

  • 4. 원글
    '16.8.11 9:55 PM (180.69.xxx.120)

    해마다 제습기능 사용해서 절전효과 본 사람이예요 그동안 실외기가 별로 안 돌아갔는데 리모컨의 뭘 잘못 눌렀는지 요즘 실외기가 자주 돌더라구요. 그보다
    외부로 향하는 창문, 문을 닫아야 한다와 햇빛차단이 중요하다는 데 중점을 둔 이야기예요.

  • 5. 그냥 켜두는 게 나아요
    '16.8.11 9:56 PM (210.183.xxx.241)

    저도 27, 8도로 맞춰서 나둡니다.
    그러면 실외기가 거의 안돌아요.
    덥진 않구요.
    잠 잘 때는 29도.

    작년에는 거실의 스탠드 에어컨을 많이 켰고
    켰다 껐다도 자주 했다가
    올해는 방에 있는 벽걸이 에어컨을 거의 하루종일 켰어요.
    그런데 작년보다 전기를 덜 썼네요.

  • 6. 효율
    '16.8.11 11:40 PM (218.38.xxx.124)

    암막커튼있으면 치세요
    온도 떨어져요 어두워 불은 켜지만 서늘하고 아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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