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건냄새 안나게 하는건 다른게 없어요.

ㅇㅇㅇㅇ 조회수 : 5,556
작성일 : 2016-08-07 21:03:41
수건이 젖은상태를 유지하게 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수건을 쓰고 아무렇게나 던져놓으면 

마르질 않으니 세균증식하고 걸래냄새가 나는거거든요.

그러니까 수건 쓰고 빨래건조대같은데 잘 펴서 바로바로 잘 널어놓고

수건을 마르기 전에 또 쓰고 또 쓰고 하지말고

젖은수건은 마를수 있게 걍 놔두고

마른담에 쓰던지 말라있는 수건을 써야 됩니다.

락스 같은거 독하구 옷감까지 다 녹아버려요. 안좋아요.

냄새나는 수건은 그냥 삶으면 되구요.

세탁만 잘하고 햇볓에 말리면 굳이 안삶아도 냄새 없어집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가정에선 수건이나 빨래 냄새가 잘 안나요.

원래부터 습관이 정리 잘안하고 아무데나 던져놓고 방치하는 습관 있는 집은

백프로 여름에 냄새나는 수건이나 옷 생기게 마련이죠.


IP : 211.193.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7 9:07 PM (49.167.xxx.246)

    삶으면 온집안이 찜통되서
    락스와 세재풀어서 5분담갔다가
    헹굼하고 1시간동안 맹문에 담가두면
    깨끗해요
    삶는건 가을에나 할려구요
    무식하다해도 어쩔수없네요

  • 2. 맞아요
    '16.8.7 9:12 PM (175.253.xxx.102)

    결혼 초 암것도 모를 때 삼숙이까지 사서 삶고 그랬는데요

    걍 뭉쳐놓지 않음 세탁기 온수 정도로도 충분하더라구요

    내놓을 때 조금만 신경 쓰면 말이예요

    한 지붕 다른 성을 쓰는 분들이 땀도 많이 흘리고 몸냄새도 심한데 꽁꽁 뭉쳐놓는 습관까지 있어요

    그래서 빨래통이랑 바닥 등에 척척 걸쳐두고 이틀 넘기지
    않아요 좀 심란할 땐 베이킹 소다나 소금 넣으면 땡~

    ^^

  • 3. 삶으니
    '16.8.7 9:12 PM (118.32.xxx.208)

    이젠 당연히 삶아요. 제가 삶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삶아서 사용하니 빨래할때 수건양이 적긴 해요.

  • 4. 락스회사에서 알바 풀었나...
    '16.8.7 9:16 PM (1.224.xxx.99)

    더럽게 웬 락스?

    쉰내나고 곰팡내나는 수건에 삶지않고 락스질하면 곰팡내에 락스냄새까지 이중으로 납니다.
    시어머니가 그렇게 락스만 찾아요.
    그 집 수건에서는 우리집 걸레에서도 안나는 별 희한한 냄새가 나서 구역질 날 정도에요.

  • 5. ......
    '16.8.7 9:20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수건은 매일 머리 감으면 식구들이 새수건 쓰게되죠
    전 매일 수건은 나오는 데로 베란다에 말려서 세탁기에 넣습니다
    그리고 세탁할때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냄새가 안나고
    퐁퐁을 넣으면 수건은 삶은것처럼 깨끗해집니다
    수건 세탁시 퐁퐁을 넣는 이유가 수건은 기름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삶으면 누렇는데
    퐁퐁이 기름때는 정말 잘잡더군요
    그렇게 하면 수건에 냄새 안나고 삶은것처럼 깨끗해 집니다

  • 6. 건조
    '16.8.7 9:41 PM (125.182.xxx.27)

    맞아요 수건은늘건조하도록유지해야해요 빨래감 아무렇게나관리하면 곰팡이금방피고 썩어요
    그때그때세탁하고
    전욕실에있는수건도안방으로옮겼네요 훨씬 뽀송해요

  • 7. 저희집
    '16.8.7 9:52 PM (118.223.xxx.152)

    하루에 수건 6-7장나와요..
    젖든 안젖든 며칠 모았다가 온수로 불림해서 빱니다.
    수건 냄새는 세균번식 때문인데
    70도이상물에 30분 이상 담궈 빨면 냄새 안나요

  • 8. cake on
    '16.8.7 10:32 PM (59.4.xxx.200)

    건조기 돌려요

  • 9. ......
    '16.8.7 10:38 PM (115.86.xxx.40)

    항상 말려서 빠는데
    냄새나본적없어요.

  • 10. 저는
    '16.8.7 11:41 PM (119.82.xxx.84)

    사우나 딸린 헬스장이 집앞에 잇어서 2년가까이 거기서만 씻어요..
    수건빨래감이 안나와염.,,

  • 11. 원글님 동감
    '16.8.8 1:08 AM (119.66.xxx.156) - 삭제된댓글

    그냥 일광소독하면 되지 않나요?
    요즘처럼 햇볕 쨍할때 말리면 냄새도 없어지고 최곤데 왜 힘들게 이것저것 하시는지...

  • 12. 원글님 동감
    '16.8.8 1:09 AM (119.66.xxx.156)

    그냥 일광소독하면 되죠.
    요즘처럼 햇볕 쨍할때 말리면 냄새도 없어지고 간편하고 최곤데 왜 힘들게 이것저것 하시는지...
    햇볕 사용하는데 돈드는 것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462 직장생활에서 상사의 중요성 워킹맘 2016/09/25 981
600461 케라스타즈 샴푸 쓰시는 분들 질문요 1 . 2016/09/25 1,700
600460 어렸을때 친했던 남자애가 백만장자가 되어서 나타난다면 16 ㅇㅇ 2016/09/25 4,270
600459 나이 드니까 키가 작아졌어요. 3 국가 검진 2016/09/25 1,374
600458 실내 금연구역 담배냄새는 뭘까요? 1 .. 2016/09/25 539
600457 린스가 많은데 8 유용 하게 .. 2016/09/25 2,127
600456 백남기님 돌아가셨네요...ㅠㅠ 12 ㅠㅠ 2016/09/25 2,081
600455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뭐가 진실인가요 15 ^^* 2016/09/25 4,913
600454 대형서점에서 고래고래 소리치는 아줌마 4 ㅇㅇ 2016/09/25 2,024
600453 볼륨샴푸 최고봉은? 5 가을향기 2016/09/25 2,703
600452 강아지 예방접종을 6차까지 해야하나요? 13 dfgjik.. 2016/09/25 2,833
600451 맞벌이 독박육아라면서 치를 떠시는 분들 좀 이해가 안가는게 28 ... 2016/09/25 6,380
600450 허벅다리에 빨간 핏줄이 보이는데? 1 와이 2016/09/25 1,012
600449 먹는 낙도 없으니 진짜 슬퍼요 8 ㅇㅇ 2016/09/25 3,001
600448 저도 얼마전에 새아파트로 이사 2 입주자 2016/09/25 2,836
600447 서울경기)소아 갑상선 전문의 잘보는 곳 어디인가요 간절한 맘 2016/09/25 800
600446 장이 안좋으면 불면증이 생길 수도 있나요? 6 .. 2016/09/25 1,672
600445 먼 친척형님 만나는데 딸이 요번에 수시를 쳐요. 선물을 뭘 할까.. 8 .. 2016/09/25 2,969
600444 왜 김밥 먹을 시간도 안주냐고 2 필리밥스터 2016/09/25 1,608
600443 배우자 몰래 부동산 사보신분?? 11 냥냥 2016/09/25 3,719
600442 아파트상가내에서 자전거 타는 미친놈 1 ^^* 2016/09/25 1,218
600441 회계사 연봉이 5천만원도 안된다는거 예외도있나요? 4 이런 2016/09/25 5,002
600440 연남동 만두맛잇어요? 5 2016/09/25 2,433
600439 방송에 연옌들 문신한거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33 ... 2016/09/25 5,416
600438 장례식 참석후 차례 지내면 안되나요? 3 터부 2016/09/25 9,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