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76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703
작성일 : 2016-05-23 20:35:0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5.23 8:36 PM (223.62.xxx.19)

    19대국회는 끝끝내 민심을 외면했습니다
    특검도 막고 개정안도휴지로 만들고
    새누리 국회의원 한다면서
    부위원장직을 사퇴한 사람을
    다시 부위원장자리에 앉혔습니다
    작정하고 막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두주간
    개정안 집중서명을 받습니다
    2014년 엄출수없는 분노와 슬픔으로
    특별법제정서명을 하던 그마음으로
    특별법개정 서명에 동참해주십시오

    아 이제 지쳐서 포기했지
    라고 그들이 생각할때
    416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여전히 기억하고 함께하고있는 마음을
    서명으로 표현해주십시오
    이번만큼은 산을 넘어서
    그 힘으로 이나라의 주인으로
    우리모두 우뚝 서길 기도합니다

    20대 국회는 약속을 이행하라!
    [4.16세월호참사 특별법 개정 20대 국회 입법청원 국민서명운동]

    20대 국회 첫 번째 입법청원을 위한 집중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세월호 특조위가 충분한 조사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오는 6월 개원하는 20대 국회에 특별법 개정을 입법청원합니다.


    여소야대의 20대 국회에 요구합니다!
    안전사회를 위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보장하라! 20대 국회는 약속을 이행하라!

    1. 416,000명의 특별법 개정 국민 서명을 통해 20대 국회 개원일 즈음하여 6월 8일 입법 청원합니다.
    2. 6월 7일까지 집중 서명 기간에 416,000명을 달성할 계획이며, 이 기간 동안 5월 28일과 6월 4일 주말에 세월호 가족과 함께 전국 동시다발로 ‘20대 국회 입법청원 집중 서명’을 받겠습니다.

    ■ 온라인 서명하기: http://goo.gl/forms/ktoFpChgEW
    ■ 오프라인 서명하기: (서명지 다운로드) http://416act.net/database/14130

    ■ 지역모임/ 단체에서 ‘집중 서명의 날’을 열어주세요!

    -서명운동에 필요한 새 전단지(1단위, 1,000부)를 신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 전단지 신청하기: http://goo.gl/forms/9jyDUDmbaxBbQbhu2

    -서명운동에 세월호 가족이 함께 합니다. 섭외 신청을 해주세요.
    : 가족섭외 신청하기: http://goo.gl/forms/mmdgwTjyBg3Vd39x2

    -새 전단지과 홍보피켓 파일을 다운받아서 이용해주세요.
    :(새 전단지 파일다운) http://416act.net/database/14130
    :(피켓 파일다운) http://416act.net/database/14139

    * 세월호참사 관련 4대 정책, 12개 실천 과제 약속운동 보고서: http://416act.net/notice/14077

  • 2. 원글님
    '16.5.23 8:55 PM (112.173.xxx.85)

    자주 이렇게 세월호 글을 제목으로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덕분에 82쿡 모든 회원님들은 절대 잊지 못할거에요.
    행복한 밤 되세요^^

  • 3. 0416
    '16.5.23 9:05 PM (218.55.xxx.19)

    미수습자님들 기다리는 가족 곁으로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매일 매일 기억하고 분노합니다
    버텨주시는 유가족,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아울러 블루벨님께 감사 드립니다

  • 4. ...
    '16.5.23 10:21 PM (66.249.xxx.22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쳘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 5. .....
    '16.5.23 10:41 PM (39.121.xxx.97)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은화야,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기다립니다
    '16.5.23 10:44 PM (211.36.xxx.25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5.23 11:03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아직도 또 서명할 일이 남았구나
    싶어서 조금은 서글픈 밤입니다
    언제까지든 여러분들과 함께 가족분들 곁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bluebell
    '16.5.24 1:11 AM (210.178.xxx.104)

    네. . 이 정부들어 이 서명 저 서명 참으로 많이도 했지요. 특히 세월호에 관한 서명은 많이 했어요. 정치계에 요구하는 서명, 이웃의 아픔에 둔감하지 못했던 어느 비정규직 노동자의 석방탄원. . 그러나 그는 판결후 다시 감옥에갔고 아버님 임종도 못봤고. . 결국 동료들이 겨우겨우 노력해 유지했던 직장도 잃고 말았어요. .
    말이 안되는게 너무 많다고 느끼기에, 내가 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소중한 일. . 서명을 하고 또 했습니다.
    이 서명으로 어느 사람이 부당한 구속에서 잠시라도 벗어날 수 있다면, 세월호 특별법이 개정되고 진상규명 활동을 제대로 할 수만 있다면, 세월호 인양하며 미수습자님 수색을 할 수 있다면 백번천번 할거에요. 이런 사람들 많을텐데. . 우리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모르는 분들도 많을텐데. .그점이 아쉽고 속상하네요. .
    우리가 이렇게 신경쓰지 않고,조금만 애써도, 국민의 뜻을 잘 헤아리는 사람들이 이 국가를 책임지면, 더 살기 좋아질거에요. 그쵸?
    그런 나라를 소망하며 오늘도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오기 바랍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스산한 밤. .우리 82인들 편히 쉬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833 내신극복이 불가능,,,, 4 ,,,,, 2016/07/14 2,026
576832 '두 어른', 비정규노동자 위한 '꿀잠' 건립기금 마련 전시회 .. 1 ... 2016/07/14 648
576831 tk 박 대통령 지지율 51.6% 24 ggg 2016/07/14 3,021
576830 하원도우미 너무 쉽게 생각했나봅니다(펑예) 9 .. 2016/07/14 18,535
576829 북해도 여행 다녀오신분들계세요? 15 ........ 2016/07/14 4,336
576828 전세집 도배를 저희가 하려구요ㅠ 15 삶의질 2016/07/14 4,143
576827 영국 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5 지금은 아침.. 2016/07/14 1,334
576826 영국의 관직 ? 3 ..... 2016/07/14 729
576825 피곤한 40대 전업 8 ... 2016/07/14 4,505
576824 부평역근처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2 자유 2016/07/14 1,012
576823 초5 딸아이 운동으로... 추천해주세요 3 이쁜탠 2016/07/14 1,375
576822 동대구역ㅡ서울역까지KTX편도요금 얼마에요? 6 궁금 2016/07/14 1,372
576821 다운튼애비..영드요..우리나라로치면 어떤 드라마와 비슷한가요 9 잘될 2016/07/14 2,207
576820 조윤호 기자의 '나쁜뉴스의 나라" 미디어에속지.. 2016/07/14 635
576819 대한민국에 손혜원/양향자 같은 여자가 안나오는 이유 3 대한민국 2016/07/14 1,281
576818 나노화된 화장품 찜찜하지 않나요 6 .... 2016/07/14 2,533
576817 키 163에 66입으려면? 13 2016/07/14 3,387
576816 고무장갑이 녹아서 빨간 고무자국 남았어요 3 2016/07/14 3,298
576815 조정래 "내 손주도 중고생, 창의성 마멸시키는 韓 교육.. 6 샬랄라 2016/07/14 2,179
576814 혹시 흑설탕팩 만들기가 귀찮으시다면. 3 아이스커피 2016/07/14 3,652
576813 말함부로 하는 동네마트 캐셔아줌마...며칠이 지나도 나쁜여운이 .. 6 ㅇㅇ 2016/07/14 3,111
576812 (등산용) 시원한 티/바지 소재 좀 봐주세요... 오늘은선물 2016/07/14 721
576811 어떤 이기적인 장애인여성 38 .. 2016/07/14 13,725
576810 고등학교 등교시간은 몇시까지 인가요?? 5 얼룩이 2016/07/14 2,326
576809 유지태는 왜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건가요? 6 굿와이프 2016/07/14 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