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이나물 장아찌

맛있어요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6-05-04 14:47:13
철따라 이것 저것 장아찌 담는거 좋아하는데요.
작년엔 고깃집에서 리필한번에 세이파리 주던  방풍장아찌 그것이 뭐라고 저리 아낀담 하면서,
내손으로 담자하고 몇키로 담가서 정작 몇번 먹고 주위에 나눠드렸어요.
두릅이니 마늘,깻잎,오이 장아찌...
손이 크니 작게는 안하는데 실제 많이 먹게 되진 않아요.
그래서 좀 자제하고 있는데요 마침 명이나물철이라 이건 패스가 안되서 
딱 1키로만 장아찌 담궜는데 끓인 장물을 바로 부어서 그런지 2주도 안되어서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키로 택비 포함해서 21,000원에 구입했었죠.
그러고 며칠있다 4키로에 6만원한다는 찬스를 그냥 지나치고선 
점점 줄어드는 양을 보고 후회가 살짝 되네요.
혹시 저렴하게 판매하는곳 아시는 분 정보 좀 공유해요.^^

IP : 118.217.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4 2:55 PM (210.217.xxx.81)

    저도 2키로 재배로 샀어요 키로 1만5천원
    근데 잎이 너무 크고 억센 느낌이라서 내년에는 울릉도산으로 사보고싶네요
    2키로인데 숨죽고하니 얼마안되요

  • 2. 오대산명이
    '16.5.4 3:01 PM (121.148.xxx.21)

    조금 더 비싸도 오대산명이가
    훨씬 맛있고 부드러워요
    오대산명이로 20킬로 담궈서
    명절에 여기저기 선물합니다.

  • 3. 오스트리아
    '16.5.4 4:58 PM (180.69.xxx.11)

    사는 동생이 야생명이 천지라고 쓱쓱 베어다 김치통에 몇통씩 담아 먹더라고요
    유럽여행중 여기서는 먹어본적 없는 명이장아찌를 계속 퍼담아 가지고 다니며 김치대용으로 먹었는데

  • 4. 봉화
    '16.5.4 6:04 PM (221.163.xxx.109)

    저는 봉화에서 생산 되었다는 명이 4키로 장아찌 담았어요
    전에는 냉이 달래 질경이 취나물.. 마늘..... 장아찌 담았는데
    식구들은 하나 안먹고 여기저기 나눔만 했어요
    이젠 기운이 딸려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명이랑 마늘쫑장아찌는 좀 먹길래 그거만 담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051 괌에서 3개월.성인영어 제일 빨리 늘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2 마이마이 2016/05/17 1,852
559050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이네요... 7 미세먼지 2016/05/17 2,094
559049 강순의 김치 맛있나요? 3 시판 김치 .. 2016/05/17 6,157
559048 페니실린계 항생제 알러지는 평생 가는건가요? 3 부작용 2016/05/17 3,088
559047 냉장고 밑 청소 어떻게 하나요? 4 ㅇㅇ 2016/05/17 3,413
559046 휴,,, 7.8.9등급...어떻게 플랜을 짜시나요? 8 고1맘 2016/05/17 3,221
559045 남편 이직 전 2주정도 휴가내고 어디가면 좋을까요? 1 이직전휴식 2016/05/17 1,440
559044 조영남 방법이 관행이라면 이런 경우는 어떻게 봐야? 20 ..... 2016/05/17 3,864
559043 세상에 나 혼자 버려진 느낌이에요.... 15 ㅓㅓㅓ 2016/05/17 6,823
559042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성추행 경험 7 지금에서야 2016/05/17 3,874
559041 요즘 면접 복장이 정장이라하면 말 그래도 아래위 같은 색 정장을.. 5 .. 2016/05/17 2,064
559040 입주도우미 들이는 문제 3 도우미 2016/05/17 2,628
559039 점심시간에 혼자도서관가는 초등고학년 11 june 2016/05/17 3,814
559038 근로 장려금 1 장려금 2016/05/17 1,987
559037 '위안부' 피해자 공정엽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 17 bluebe.. 2016/05/17 1,099
559036 팔2 비빔면 6 00 2016/05/17 2,077
559035 동네 형아가 제 아들에게..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5 이런일 2016/05/17 2,018
559034 후기 52 아아닌가 2016/05/17 22,228
559033 손석희의 "전두환씨" 25 ㅇㅇ 2016/05/17 13,867
559032 죄송한데요 처음으로 모피 한번 사볼려는데 20 ... 2016/05/17 4,209
559031 휴롬에 토마토 짜서 먹는데 정말 당분만 먹는걸까요? 19 궁금 2016/05/17 13,003
559030 82서 본 댓글인데 기억나시는분? 5 2016/05/17 1,487
559029 세월호76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1 bluebe.. 2016/05/17 754
559028 동생 돈은 내 돈 마인드 3 시아주버니 2016/05/17 2,056
559027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9 ... 2016/05/17 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