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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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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개같은 내 인생

참 개갇은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6-01-09 22:19:20
더럽게 안풀리고 살기힘듭니다
딸만있는집 장녀 힘들어요
결국 부모까지 내짐이될거고
남편잘못만나 늘 남편없이 사는 느낌 사랑받지못하고
부부쌈하느라 폭력사태까지
애들앞서 보이고
자식자리도 아내자리도 여자자리도 엄마자리도 다 실패에다 힘들어요

오빡있는집 딸이더나 딸중 둘째정도면 되어도
부모걱정 안하고 지 행복만 찾고살고
남편잘만나 사랑받고살면 더 행복
남편과 싸우지않으면 아이들에게 저런꼴 안보일건데 참
인생이 꼬리물고 불행한거 같아요


전 안 태어났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IP : 218.54.xxx.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9 10:48 PM (211.58.xxx.58)

    그런말마세요 잘 견뎌내면 좋은 날 와요

  • 2. 기운내세요
    '16.1.9 11:17 PM (1.250.xxx.184)

    전 삶이 힘들 때 마다
    죽을 때 두려움 없이 죽는 자가 위너라고 생각해요.
    그냥 모든지 감사하며 ㅎㅎㅎ 하다 때 되면 하늘나라 가고 싶네요.

  • 3. ㅁㅁ
    '16.1.10 1:18 PM (221.149.xxx.69) - 삭제된댓글

    그냥 힘들면 다 버리세요..
    저는 친정도 버렸어요
    제가 살려면 어쩔수없잖아요
    한번태어난인생 정말지옥처럼살기싫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버렸던 친정을 똑바로 바라보게되었고 도움 줄수 있는것만주고
    정신적으로 시달리지 않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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