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란다 물청소하면 아랫층 창문이 더 더러워지나요?

이사 조회수 : 4,685
작성일 : 2015-11-09 19:29:07
이번에 이사를 했어요
올 확장형입니다
배란다 바깥쪽 창문이 먼지때보다 물튀긴것처럼
정말 더럽습니다
앞쪽은 의자 올라가 닦았는데요
뒤쪽은 딱깅가 넘 힘들더라두요
아파트 아는집이 있어 다른집을 가보니
작년에 전체 창문청소가 있어 그리 지저분하지 않더라구요
그친구 우리집에 와 보더니 너무 더럽다고 하는데
그날 윗집에서 맑은날에 배란다 물청소를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창문을 닫았는데요 혹시 윗집에서 물청소릴 해대서
창문이 더 더러워질수 있나요?
저번아파트 10년 살아도 이렇게 더럽진 안았어요..
IP : 110.70.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9 7:46 PM (175.125.xxx.48)

    창틀까지 청소하면 아랫집에 다 튀죠. ㅜㅜ
    아파트는 정말 이웃을 잘 만나야 하는것 같아요.

  • 2. 우렁된장국
    '15.11.9 7:47 PM (5.254.xxx.203) - 삭제된댓글

    비가 억세게 하루 이상 쏟아지지 않는 한
    어중간히 비 오고 나면 반짝반짝 청소했어도 바로 더러워져요. 허무하죠.

    윗집 베란다 바닥 청소는 상관없는데
    바깥 유리창이나 샷시 문틀에 세제 닦아가며 물 뿌려대면 밑 집에 당연히 튀고 때론 더러움으로 남기도 하죠.
    일반적으로 비 오는 날 아니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랫집 생각해서 샷시 문틀이나 바깥 유리창 물청소는 자제하는 게 공동주택 매너인데.

  • 3. ??
    '15.11.9 7:59 PM (210.97.xxx.94)

    맑은날 물청소라니요!!!

  • 4. 아무리
    '15.11.9 8:36 PM (175.208.xxx.50)

    비가오는날이라해도
    밖으로 물 흐르게하면 안돼요
    억수같이 비바람 몰아쳐도 씻겨나가지 않거든요

  • 5. 이런 글은 왜 쓸까요?
    '15.11.9 8:40 PM (50.191.xxx.246)

    "그날 윗집에서 맑은날에 배란다 물청소를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창문을 닫았는데요 혹시 윗집에서 물청소릴 해대서
    창문이 더 더러워질수 있나요? "

    본인이 쓴 글에 답이 다 있잖아요.
    윗집이 베란다 물청소 해서 부랴부랴 창문을 닫았다면서요.
    부랴부랴 왜 닫으셨어요?
    닫은 이유를 본인이 알거아니예요.

  • 6. 우리 윗집도
    '15.11.9 9:00 PM (218.155.xxx.45)

    정말 욕나오더라구요.
    저는 밑엣집들 피해 갈까봐 다 물걸레로 창틀 닦았더니
    며칠 있다가 윗집 여자 창틀 씻어내니까 쌔까만 더러운
    물이 그대로
    열어둔 우리 창틀과 집안으로 ㅠㅠ
    쌍욕 나오더만요.
    당연히 땟꾸정물 씻어내면 밑엣집 더러워지죠.
    이불 털어대고
    팔푼이인지 맛이 간건지 어우 열받아
    지 집만 깨끗하면 되는거여!
    요즘 비 와도 창살에 물청소 하면 안됩니다.
    베란다 없는 집 많아서 그 물이 거실 마루로 다 들어옵니다!
    누군 씻어낼줄 몰라 안씻어내는줄 아나!

  • 7. 헛...
    '15.11.10 2:23 AM (114.200.xxx.7)

    비 찔끔오는날..물티슈로 닦아내니..인터폰으로 베란다청소 좀 그만하라고 연락오더군요.

    평소에도 청소를 한다나뭐래나?누가 한걸까???
    저 그리 부지런한 뇨자아녀요.

  • 8. eqwreqw7
    '15.11.10 6:25 PM (119.201.xxx.158) - 삭제된댓글

    저희아파트는 잊을만하면 방송해요
    베란다물청소는 아랫집으로 물이떨어져 피해를준다고
    근데 베란다청소를 안할수도없고...우째야할지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3854 남편이 제가 하는 말에 일분도 집중 못해요.. 9 정말싫다 2015/12/27 1,597
513853 마음이 정말 너무 힘든데..이것도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 4 .. 2015/12/27 1,929
513852 요리초본데 집들이 메뉴 쉬운거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19 헬프헬프 2015/12/27 3,002
513851 '전 시민에 월115만원 지급' 핀란드 이어 네덜란드도 복지실험.. 7 샬랄라 2015/12/27 1,765
513850 가계부 3 구합니다 2015/12/27 1,082
513849 다이슨 청소기 에이에스 벚꽃 2015/12/27 2,355
513848 요즘 자꾸 맥주가 땡겨요. 5 2015/12/27 1,428
513847 매삼 마더텅 자이스토리 ...이 세가지는 문제들이 결국 같나요?.. 5 기출문제집 2015/12/27 3,956
513846 7살 두 얼굴의 아이 7 .... 2015/12/27 2,594
513845 28세 모태솔로여자 걱정이네요. 3 ... 2015/12/27 3,934
513844 책친구 독서친구를 뜻하는 단어. 1 나나 2015/12/27 1,326
513843 여자 35살이면 10살 많은 남자 어때요? 35 Dd 2015/12/27 9,151
513842 김치만 계속 집어먹었어요 4 냠냠 2015/12/27 2,084
513841 부부간 일은 정말 참견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6 ... 2015/12/27 3,211
513840 나이들어서 말투에 교양이 묻어나는 예. 5 2015/12/27 5,919
513839 어제 KBS 연예대상 보러갔다 왔어요.. 질문받아요~^^ 37 .. 2015/12/27 15,218
513838 노로바이러스 5 ㅠㅠ 2015/12/27 1,480
513837 학생부종합은내신이많이반영되나요? 6 수시상담 2015/12/27 2,069
513836 외국 2년 정도 다녀온뒤 초등 학습은요? 3 바닐라라떼 2015/12/27 1,015
513835 설현보다 현주엽부인이 더 이쁘네요 9 .. 2015/12/27 26,501
513834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이런 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10 2015/12/27 3,198
513833 이혼하면 부/모와 함께 사는것 1 아이 2015/12/27 1,470
513832 갈수록 매운걸 못먹겠어요. 3 000 2015/12/27 1,471
513831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 대학굔가요? 3 슈크림빵 2015/12/27 1,073
513830 학교선택 도와주세요 49 쭈꾸맘 2015/12/27 1,556